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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288회 제3산업위원회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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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등대지구 새뜰 사업은 종료됐지만 불당골 새뜰 사업도 마찬가지로 주차장 확보라든지 구도심에 지역주민의 주차장 활성화 이런 쪽으로 많이 힘을 기울여 주시고 또한 운영을 하기 위한 운영위원들 조치할 수 있는 건물이라든지 이런 것은 최소한 건물을 축소해서 주차대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활성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차적으로 강릉시에서 최초로 했던 등대지구 새뜰 사업은 완성작품이 못 되고 있어요. 왜, 시민주도형, 동네 시민주도형이라고 해 놓고 사실은 관에서 다 터치를 하죠.

터치를 하는데 그게 잘 순조롭게 가지 못하니까 관에서 터치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결국은 유령 건물이 되고, 사용할 수 없는 건물, 쓸모없는 건물이 되는 형태가 있습니다. 이걸 눈여겨 봐줬으면 좋겠고, 앞으로 계속 진행될 국비 사업은 주민주도형, 이름만 주민주도형이 되지 말고 주민이 주도 하되 주민이 모르는 건 행정에서 서포트해서 같이 형평성 있게 이끌어가야 되지 않겠나, 단기 공법으로 공사기간만 채워서 돈을 다 활용해 버리고 나중에 쓸모없는 유령 건물로 남는 건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염려스러워서 하는 얘기입니다.

계속 공모사업이 이루어질 텐데 이런 식으로 가서는, 옥천동 사실 뉴딜사업도 그렇습니다. 모든 땅을 많이 사들이죠. 그런 땅을 사서 청소년들 일자리 창출 좋지만 그게 순조롭게 잘 되는가는 유심히 잘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명심하셔야 되겠습니다. 모든 시설들이 거기에 맞게끔 할 수 있는 취약지구 도시재생 뉴딜 사업이 되는 것으로 원하고 올해 내년 예상을 해서 내년에 도시 뉴딜 사업이라든지 새뜰 사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곳이 있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