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예, 그래서 그 자료를 좀 주시고요. 그래서 법정운영비 보조를 빼면 이 단체는 사실 국제영화제가 취소되면 정말 존재가치가 없는 단체예요. 우리가 바르게살기니 아니면 예총이니 이런 단체가 아니잖아요, 그렇죠?
상시적으로 1년 연차적인 사업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국제영화제를 개최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단체인데, 연간 운영비를 법정운영비로 이렇게 해서 준다고 하면 본 위원은 이거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지적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통예산에서 만약에 일정시간에서 예산운영비 이렇게밖에, 1년차, 3개월짜리 인력 운영비나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에서 정리가 되어서 통예산에서 쓰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으로 법정운영비 10억을 빼놓고 이 예산을 이렇게 편성한다고 하면, 이 근거는 이 사람들이 그러면 우리 1년 치는 무조건 12억 운영비로 써도 여기에 우리가 문제를 제기할 수 없는 구조예요. 본 위원은 그렇게 진단을 합니다.
그래서 이 예산에 대한 국제영화제 심의는 보다 심도 있게 해야 한다고 본 위원이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화폐전시관 조성 그 사업,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