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런 것들도 제안드리고 싶었던 게 사람 키 정도 되는 거는, 사람 키보다 조금 높은 거는 가위만 가지고 있어도 싹둑 자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민간인이 하다가 붙인 사람들이 재물손괴다, 이렇게 해서 싸울 수도 있는 일이라고 말씀을 지난번에 잠깐 해 주셨는데 수시로 지키고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 사람들이, 이거 붙인 사람들이 그 자리에서. 저는 주민들에게, 만약에 조례가 없다고 하면 조례를 발의해서 가능하다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도 할 수 있게 되면 이 용역도, 용역은 사람이 사다리가 있어서 가야 되는 곳이면 당연히 필요한 거지만 이게 아니라고 하면 그것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붙이는 데가 있으면 그거에 대한 벌금을 부과해서 주민들께 혜택이 간다든지 그런 것들도 한번 알아봐 주시고 저한테 알려주시면 제가 그거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 보려고 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담당팀장님들 계시면 알아봐 주셔서 저한테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