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288회 제3행정위원회2020-12-01

김복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김복자 위원입니다. 사실 예산편성을 우리 집행부가 하게 되는데, 본 위원이 문화예술과 예산에서 특히 느끼는 것이 예산편성의 어떤 기준으로 하는 부분에 많은 전문가들이 얘기하는 부분이 뭐냐면 모든 예산은 제로베이스에서 심의하고 편성해야 한다! 편성 자체도, 그런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집행부가 예산을 편성하지만 그것은 또 어떤 성과나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사업의 어떤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어떻게 적용됐는지를 충분하게 평가한 후에 또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는 이 환류가 잘 이루어져야 하는 게 사실은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첫 번째는 연례반복적인 사업들은 어떤 디테일하고 구체적인 평가 없이 예산이 반복된다는 거죠. 사실 시장님이 처음에 되고 나서 어떤 시도 있었습니다.

그것에 의해서는 굉장히 긍정적인 부분인데, 그 이후에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한을 사실은 넘어서지 못한 부분이 좀 아쉬움이 있고, 이번에 문화예술과 예산도 그런 측면에서 평가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먼저 한 가지 질의를 드리면, 앞서서 동료 위원님들 국제영화제에 대해서도도 질의를 드렸는데요. 그러면 20년 예산에서 올해 결산하면, 과장님!

대략 한 절반만 사용한 거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