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강릉은 전반적으로 관광거점도시로 가려고 합니다. 거기에 그런 품격을 세워주는 것은 문화예술입니다.
그런데 특별한 상황이 있거든요? 코로나로 인한 문화예술활동들이 전반적으로 죽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활력이 없는 거죠, 관광도시로서의 활력.
물론, 코로나로 인한 영향도 있지만……. 그래서 문화예술인을 지원하는 우리 시만의 내용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가령, 그분들이 제일 요구하는 사항이 뭐냐면 공유 공간, 여러 사람들이, 예술이나 작업, 그림을 그리는 분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줘라!
그러면 거기서 창작활동들을 하겠다! 실제 개인 창작을 집에서 할 여력이 안 되니까……. 이런 요구들이 실제로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 얘기하는 것은 국가에서 하는 내용인 거고요. 지역의 작가들이나 예술활동 하시는 분들의 구체적 얘기들을 들어서 맞춤형의 지원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창작활동들이 끊임없이 일어나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