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선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반대적으로 진짜 그로 인해서 세수 확보가 안 되는 이런 분야에 대한 대책으로 지출이 되어야 될 부분은 줄이고, 미래성장 이런 식으로 된 부분은 다 늘려놨어요? 과연 효과를, 얼마나 효과를 보려고 그러는지 납득이 안 됩니다. 맞아야 하잖아요?
양방향이? 경제 원리로 접근한 건지, 아니면 문화복지 차원에 접근한 건지, 아니면 행정복지 위주로 접근한 건지, 도대체 이해가 할 수가 없어요? 최소한 담당과장이고 담당업무를 담당하시는 분이라면 과연 어느 쪽으로 접근해서 가는 게 바람직한 건가?
이거는 고민해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정확하게 의회에서도 예산 부분 얘기하면 “아닙니다. 이건 어려울 때일수록 문화복지를 해야 합니다.”고 강력하게 얘기를 하든지, 그럴 자신이 없으면 왜 오셨어요?
분명히 산출은 부서에서 했을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