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우리 군에서만 단독으로 하기에 이게 뭔가 지침이 있을 거예요 틀림없이. 이거를 이렇게 방치하는 것이 전혀 아닐 거라고 저는 확신을 해요. 그런데 그게 지금 지도 관리가 제대로 안 되어 있다.
어디선가 이게 붕 떠 있어요. 그래서 그 주체가 아 이거를 내가 이렇게 해서 내가 책임을 지고 법인대표로서 이렇게 고용도 하고 하지만 이거는 내 것이 아니다. 엄격히 따져서 이게 국가고 지방자치단체의 혈세로 만들었기 때문에 운영 전반적인 것을 공개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어떤 이러한 것이 인식이 딱 된 상태에서 접근을 해야 하는데 그냥 무조건 차지하고 보고.
그다음에는 공개고 뭐고 누구한테도 얘기 한 마디도 없고. 남는지 모자라는지 이거는 전혀 아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건을 이게 3단계 시작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방앗간, 떡볶이, 무인사진관, 코인노래방 그거 누가 할 거냐 이거야.
누가 어떻게 할 것이고 그러면 이거를 운영을 하는데 지역에 소득사업으로 연결시키는데 지역에 뭘 어떻게 하겠다는 어떤 이게 있어야 하는데 영흥도 같은 그런 상태로 운영이 이게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과장님 확신하는데 이런 시나리오 대로 1단계, 2단계, 3단계 나가잖아요 똑같이. 운영도 어떻게 어떻게 어떻게 해야 된다 그게 분명 있을 거라고요.
그런데 그거는 지금 어딘가 붕 떠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말씀드리니까 한번 그거는 찾아보시고요. 같이 시에도 알아보실 것 있으면 알아보시고 해서 이게 투명하게 나중에라도 지금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거를 한번 알아보시고요.
운영 절차에 대한 지침이나 이런 것이 분명 있을 테니까 찾아보시고 나오는 대로 저한테도 한 부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