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확보된 것을 다 해서도 부족분이, 아까 전년도 개·보수 비용하고 비슷하게 조금만 더 하면 다 해결해 줄 수 있는데, 그런 것도 실태파악을 다 했으면서도 도비 8,000을 해 가지고 오면서, 노력을 다해 가지고 와도 시비를 조금씩이라도 더 했어야 하는 부분이 있잖습니까? 시비 한 3,000이면 다 끝나요. 다시 또 다른 것으로 넘어가겠습니다.
밑에 보면 경로당 기능보강에서, 여기에 중점적으로 제가 디테일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광 2리, 홍제동, 교1동이 있습니다. 비용을 보면 2억, 3억, 2억이에요.
홍제동 같은 경우는 철거비용하고 있잖습니까? 3억인데도 불구하고, 제가 제일 큰 걸, 편성되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3억인데 기존 건물 철거비용하고 거기 다시 설계하고 다음 거기 BF인증 받고, 세부적인 것을 다른 것을 다 빼면 2억이 채 될까 말까 해요.
그러면 건물은 뭐를 지으라고요? 3억을 확보했는데도 문제가 있다는 거죠. 토목공사를 뭘로 해요?
소는 누가 키우고요? 자, 여기에 우리가 순수 3억을, 그동안 2억을 했다가 2억8,000, 3억을 18년도부터 해서 19년부터 적용시킨 이유가 있어요. 다 세금 빼고 밑에 부대비용, 기반시설 다 빼고 이러면 실제로 다 추가예산 세워달라고 위원들에게 다 손 내밀고 그렇잖습니다.
그러면 처음부터 상정할 때, 기획예산과에서부터 이건 짓지 말라는 거잖아요. 추경에 해 주겠다는 확답도 없고……. 3억을 홍제동으로 섰는데 철거비용 내고 개발행위 하고 나머지 BF인증 몇 개월 걸려서 하고, 기타 등등 돈이 수천만 원이 날아가는데, 설계비는 다 여기서 안 갑니까?
이제는 목 선 데서 다 해야 하잖아요, 그렇죠? 자, 홍제동하고 보광 2리, 교1동, 2억 가지고 턱도 없는 얘기잖아요. 그리고 이걸 과장님이 추경에 확보할 능력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