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지금은 문화행사가 도비가, 일반 문화행사나 체육행사는 이제 앞으로 없다고 봐야 한다고 작년부터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데 확보하기가 그만큼 힘들어요, 도비가 이제는. 그러면 자력으로 뭘 할 생각을 해야지, 도 자체 내에서 이제는 그런 것들을 다 내려주지 않은 거는 지자체에서 하라는 뜻으로 지금에 매번 그렇게 해서, 도비확보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지자체에서 하라고 그렇게 권장하고 경고하고 그래서 몇 년씩 얘기를 했는데 지금 와서 도비타령을 하면 안 되잖습니까?
그러니까 모든지 우리가 바뀌어야 한다고요. 시비로 어떻게 할 것인지 잘 따져야지요. 그 부분,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오래 안 끌고.
다음 541쪽에 경로당 개·보수 문제가 있어요. 여기에 전년도 대비 1억이 깎였어요. 전년도 대비해서 금년에 실태조사를 해 보면, 조금만 더 확보 했었으면, 여기서 삭감이 조금만 더 안 됐으면 금년에 사업 추진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해 줄 수 있는데, 여기는 우리 지역의 의원님들 다 계시는데 누구는 해 주고 누구는 안 해 주고 할 수 있는 그런 게 안 되잖습니까?
지금 내부적으로 전부 민원을 받고 있는 소지인데……. 집행부는 가서 뭐했느냐는 거예요. 바짓가랑이라도 붙잡고라도, 예산편성할 때는 이것을 잡았어야지요.
이 부족한 부분이 몇 천이 안 돼요. 몇 천만 확보했으면 이런 얘기 안 나올 정도인데……. 1억씩이나 삭감하고 있느냐는 얘기죠, 실태조사를 다 했는데……. 543쪽, 다른 위원님들 하실 것 같은데 제가 다 해서, 미리 하겠습니다.
양해 좀 해 주십시오. 가전제품 및 운동기구 지원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지금 예산편성 되고 난 뒤에 도비가 8,000이 더 확보가 되었잖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