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안에 것을 무대 안 쪽에 있는 것을 뒤로 미루고 관람석을 좀, 아까 또 말씀드리지만 좀 더 확보를 해주실. 이게 예를 들어서 야구경기장 같은, 이게 지금 반대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야구경기장은 관람석이 높이 있어서 야구를 보게 되어 있는데 여기는 무대가 야구장 하고는 다르기는 하지만 이 설계나 구조가 그렇게 되어있어요.
야구장하고 반대로 되어 있다고요. 그러니까 관람석이 좁을 수뿐이 없는 거라. 그래서 그거 하나 말씀드리고.
이게 지금 수산과하고도 수산과가 많이 연관된 게 많은데. 지금 매사리 3일동안 선재어촌계는 전체 계원이 다 나와서 어장진입로에 다 밤에 어제도 9시까지 했어요. 오늘은 아마 10시 이 정도까지 할 것이고.
내일은 그 뒤로 더 할 것이고. 저도 지난 번 물 때 3일을 계속 다녔는데. 뭐 좀 지나치게 표현하면 그냥 ‘작전’ 이런 것을 방불케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툼도 심하고. 그래서 파출소, 면사무소, 면장님까지 다 동원하고 파출소장까지 밤에 나오고 막 그러거든요. 그런데 지금 어쨌든 조금 전에 과장께서 말씀하셨지만 중간진입로는 다 차단을 하는 것으로 했고 지난 번에.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체험어장쪽에서 들어가는 동선 하나 주고 이쪽으로 넘어와서 뻘다방 물양장 거기서 내려가는 그렇게 노선은 2개로만 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