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러면 과장님이 이게 한 3년 만에 이래 올리는데, 25만4,000원은 내가 볼 때는 자꾸 올리고, 자꾸 올리고 하지 말고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뭐 이왕에 3년 만에 올리니까… 그리고 또, 지금 왜냐하면 가스비, 전기료 이런 게 엄청나게 3년 전보다 한 2배 정도 가까이 안 올랐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올릴 때 좀 더 생각을 해서 적정하게 이렇게 올려줘야지, 또 2만 얼마 올려주고, 또 1년 있다가 또 2만 얼마 올려주고 이렇게 하는 거보다는 좀 그래도 한… 3, 4위권에, 구ㆍ군 중에 들 수 있게끔.
제가 보니까 뭐 중구는 우리보다 뭐 이래 해도 29만5,000원 지급하고 있고 그다음에 서구 25, 동구 25, 영도구 20, 부산진구 28만원, 동래구 28만원 다 뭐 이렇게 25 이상인데… 그래서 이번에 인상, 인상할 때, 제가 볼 때는 25 해봐야 비등하게 있는 구ㆍ군이 많으니까, 아예 제 생각인데 한 27만원 정도 이래 해가지고 3년 만에, 이래 많이 전기세가 올랐으니까 이렇게 하는 게 낫지, 또 뭐 한 2만원 올려주고 1년 있다가 또 한 2만원 올려주고… 너무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남구도, 그래도 뭐 세계적인, 세계, 찾아오는 남구, 변화하는 남구인데… 좀 뭐 이래 올릴 때 좀 변화, 경로당에 좀 지원이 정확하게, 부산에서 그래도 한 4, 5위 안에 들 수 있게끔 이렇게 해야지. 한 2만 얼마, 올려서 뭐 가스비, 전기세 주고 나면, 경로당에 저도 많이 다녀서 어르신들 만나, 회장님 하고 만나보면 전기세 이래 다 주고 나면 20 몇 만원에서 실질적으로 커피 한 통 사가지고 어르신들 오는데 대접하기가 힘들다, 이렇게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인데 올릴 때 이번에 2만원 이래 하지 말고, 25만원 하지 말고 한 27만원, 뭐 안 되면 최하 26만원 정도… 이렇게 측정을 하는 게 안 좋겠나, 본위원이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