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그래서 이 여유자금은 통합안정기금에 예탁할 것이 아니라, 주차장이 사실은 지금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우리 과장님께서 주차, 주차장, 그 주차 단속하는 업무의 과장님이시니까 잘 아시겠지마는 실질적으로 골목이나 필요한 지역에 정말로 이 주차장이, 꼭 이게 필요하다, 이러한 지역에 선정이 되고 부지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좀 의논을 해가지고, 이래가지고 추진이 돼야 되는데, 답변도 없고 뭐 5분발언을 해도 아무 소식이 없고, 그래도 본위원이, 그 지역주민들 200명의 서명을 받아가지고 넣었습니다. 민원 접수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면 그에 대한 분명한 답변이 있고 어떻게 하겠다,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1년이. 아무 답변이 없습니다. 그러면 의원이 5분자유발언할 필요도 없고 행정감사 때나 지적도 할 필요가 없고 아무 관계가 없는 겁니다.
필요 자체가 없는 겁니다. 그럼 의원이 발의를 하고 이렇게 정책 파트너로서 주민의 그 가슴 아픈 이야기를 했으면 받아들여가지고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다, 이런 뭐 설명을 해야 되는데, 아무 설명도 없고 뭐 그냥, 5분발언 의원이 하려면 해라, 나는 내대로, 이런 느낌을 받으면 안 되거든요. 제 말 틀립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