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제가 한번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그러면. 자, 그리고 이와 관련된 거, 논외로, 담당 부서는 같은데 아마 그때 부서장님이 아마 다른 분이셨을 겁니다. 그래서 다들 기억하시겠지만 별빛공원에 해가지고 물놀이를 진행하느니, 안 하느니 해가지고 의회에서 아마 여러 말씀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때 담당 부서에서 물놀이 관련, 그러니까 물론 성격의 차이는 좀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기간 차이도 있고 예산상의 차이도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때 제가 기억하기로 별빛공원에서 물놀이 관련해서 진행이 어렵다고 하셨던 말씀들이, 여러 가지 말씀들이 태풍 내지는 안전 등의 문제. 그때 그 순간 제가 느낄 때는 ‘아, 이거 그냥 안 할 이유들을 계속 끌어오시는구나’ 하는 느낌이었는데, 이걸 다시 이렇게 추진하게 된 배경은 또 어떤 배경이 있습니까? 그때는 안 됐었는데 이번에는 이제 진행을 하게 된 배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