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임금문제로 또 해마다 좀 그런 것 같아요. 작업기간이 짧기 때문에 임금문제로 또 지역의 특성에 따라서 그게 다르긴 한데 그 일괄 적용하기는 지금 설명하셨지만은 7개면에 각 도서를 일괄 적용하는 거는 한계가 있어 보여요. 그건 맞는다고 봐요.
또 그렇다고 면적이 크다고 그래서 그 임업기능인들이 그 면적에 맞춰서 할 수도 없는 거라. 뭐 임야 산도 크고 높고 뭐 이런 데는 굳이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대로변 옆이라든가 이렇게 어느 정도 경사도도 원만한 이런 지역에 한해서 또 다수의 관광객이나 주민들이 이용하는 어쨌든 그런 환경에 맞게끔 그 작업을 해 줘야 되는데 어떤 경우는 굳이 그거를 산림조합이나 이런 데 입찰이나 용역을 안 주고 그분들이 할 수 있는 그런 그 공간,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굳이 그렇게 또 하냐 이런 의견도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게 우리 의원들보다도 그 집행부 실무진들이 더 그런 민원을 많이 받겠지만은. 그래서 어쨌든 기술은 습득을 한 분들이니까 지역에 따라서 그분들의 기술과 노동력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은 어떤 면에서는 그분들이 일을 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임금문제로 그런 불만을 좀 해소해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첨언을 드리는데 그런 점도 앞으로는 감안해서 그 지역별로 그거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어느 지역은, 어느 면에 어느 지역은 그분들을 좀 이용해서 하는 걸로 이렇게 해 주신다든가 그런 유연성을 좀 발휘했으면 좋겠다. 그 부분을 좀 추가로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