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49회 제2예산결산심사특별위원회2025-06-10

김택선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저희가 보면은 기존에 있는 비닐하우스 시설이라는 게 고추농가라든지 아니면은 단호박농가, 그리고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영흥하고 북도에 많이 하고 있는 포도농가들이 많은 차지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비닐하우스 시설비에 대한 부분도 조금씩 저희가 추경을 통해서 증액을 해서 신청하신 분들의 100%를 저희가 다 소화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많은 인원을 늘려가면서 차츰차츰 늘려가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지금, 물론 이거는 센터하고도 같이 연관이 되는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원예작물에 대한 특수성 있는 작물들을 키우게끔 그리고 뭐 버섯농가를 지원해 준다든지 하는 이런 부분들이 저희들이 처음에 시설을 만들고 교육시키고 해서 새로운 농가들의 형성까지만 도와주는 역할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까지 역할이. 이건 농촌과의 문제만이 아니라 이건 센터하고의 공유할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그래서 저희가 이 벼농사에서 특화작물 쪽으로다가 전환하시는 농가들한테는 지원에 대한 게 1년 단수에 대한 지원이 아니라 기본적으로다가 3년에서 5년간은 그들이 키워야 하는 작물들에 대한 기본적인 게 있지 않습니까? 뭐 딸기농가나 그리고 버섯농가는 배지를 갖다가 매년 바꿔줘야 되는 이런 순환적인 역할을 또 해야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지원을 최소 3년 이상은 해 줘야 되는 지원책 방향성으로다가 해서 전환책을 만든다면 제가 볼 때는 벼농사에서 조금 전향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제법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그리고 유통과정이 하루이틀 되는 생산품을 만드는 제품이라면 자월, 덕적, 연평, 대청, 백령에서는 할 수 없는 일이겠지만 이게 또 내수에서 움직일 수 있게끔 하는 정도의 수확량을 만든다면 이게 벼농사보다 고소득작물들이 제법 있거든요. 일일이 뭐 제가 품목을 다 나열할 수는 없지만. 그런 작물들을 권장을 하고 그 권장한 만큼의 지원책을 마련해 준다면 저는 그만큼 또 변화의 물결이 있을 거고.

향후 지금 뭐 아이바다 패스를 통해서 굉장히 많은 관광객이 들어가서 정말 무농약 그리고 친환경과 함께 정말 천혜의 자원을 갖고 있는 공기가 좋은 곳에서 자란, 그리고 ‘섬’이라는 특수성을 잘 활용한다면 그 특화작물 또한 굉장히 상품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한 발굴, 이런 부분들이 없어요, 보면. 그전에 센터에서도 매년 어느 정도 조금씩은 하더니 센터에서도 그런 부분이 좀 많이 사라진 것 같아요.

그래서 농정과하고 센터하고 좀 이런 부분에 서로 협약을 좀 같이 하셔서 이런 작물들로다가 전환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하는 용역비를 세우셔도 좋을 것 같고.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우리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을 통한 이런 방법도. 저희들이 농업경영체도 있고 지금 보면 농가주부 모임들도 다 농사에 관련된 부분들을 하시는 팀원들이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서 찾아서 이런 쪽으로 전환사업을 하는 부분을 꼭 내년부터는 좀 같이해서 갈 수 있게끔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한 것 같아요.저희가 지원만 있지 이 지원에 대한 재원에 대한 부분을 앞으로 어떻게 해 준다는 부분이 없어요, 보면. 그 부분을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네요. 이거 참고하셔서 예산 편성하는데 향후에는 좀 더 좀 필요성이 있는 부분은 필요성 있게 진행을 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