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기에는 면사무소에서도 그렇고 홍보는 하더라고요. 마을 방송으로 홍보는 하더라고요. 한데 주민들이 택배를 이용하고도 정산과정이 너무 복잡할 수도 있어요.
금액이 소소한데도 불구하고 정산과정이 복잡해서 이걸 하고서도 신청을 안 할 수가 있어요. 이 부분을 좀 개선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면 우리가 여객선에다가 화물을 싣지 않습니까?
스티로폼 10㎏짜리 박스 하나가 그 노조비 포함해서 1만 원이 넘어요. 그러면 동일한 물건을 보낸다고 그래서 택배로 할 때 4000원을 제외하고서는 추가로 해주잖아요, 그렇죠? 훨씬 싸지잖아요, 그 기준으로 따지면.
그러니까 이 예산이 과다편성된 건 이제 팀장께서 얘기하셨으니까 그렇다고 치고. 이용을 제대로 할, 우리가 이런 예산을 편성했으면 이용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맞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금 잔액 내역을 보면 보조금 반납이 4억 1300이죠?
이거 국비 반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