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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1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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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해서 이제 뭐 훔친다든지 아니면 성폭행까지도 감안했던 사안들이 있었어요, 실제로. 벽과 벽 사이가 너무 좁기 때문에 그걸 디딤돌 삼아서 올라가는 경우가 많이 생깁니다. 그러면 그 계획서에서도 보면 이제 창문을 막을 때 이렇게 어떻게 해라는 여러 가지 구조물들이 기본적으로 다 나와 있고 그런 것들이 우선적으로 더 돼야 되는 상황이고, 그래야 집이 더 안심적인 안전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인데 그렇지 못하지 않습니까?

길에다가 페인트 칠 하나 한다고 그렇게 안심을 느낄까 하는 생각이 좀 더 들거든요. 그리고 주변에 이제 경찰서가 있다는 건 인지랑, 그리고 비상벨이라든지 아니면 저희가 실제적으로 급한 상황이 생겼을 때 이게 위급한 상황인지 아닌지 확인할 수 있는 정도까지도 저희가 돼줘야 실제적으로 인력 낭비라든지 예산 낭비가 좀 덜 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 밑에 이제 그 후에 어떻게 가는 길이라고 저는 있으면 좋겠다 하는데 처음 설계할 때 저희가 용역회사 들어갔을 때도 그런 부분들이 다 있어 왔어요.

그런데 지금 상황들이 대부분 예산들이 바닥에만 몰두를 하는 것 같아서 과연 실효성이 있는가? 뭐 차가 지나가면 지워지고 아니면 차가, 사람들이 많이 걸어 다니면 또 없어지고 안 보이고 더군다나 밤늦게 늦은 시간에 과연 위급한 상황에서 그 생각을 할까 라는 생각도 들거든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보는 시야의 그 위치에 뭐가 있어야 되는데 그 위치에도 대부분이 비상벨 형태로 많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많이 없는 상황이이기도 하고요. 바닥의 예산보다는 다른 부분에 있어서 더 안정감이나 비상벨이나 CCTV나 여러 가지 사안들에 좀 더 중점을 둬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한번, 계획에 있거든요? 다 나와 있으니까 그것부터 참고하시고 그걸 먼저 진행할 수 있도록 좀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