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면 전 이렇습니다. 관광개발공사가 지역의 관광산업을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서 초기 인력 세팅이나 이 부분에서는 한번 해 보고 주력 투자해서 그 결과로 평가해서 도저히 아니다, 물론 인력은 잘라낼 수 없습니다. 인력은 신중하게 채용해야 합니다.
왜냐 하면 한번 채용한 인력은 평가해서 안 된다고 인력은 내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위탁사업은 관광개발공사가 아니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이 인력이 전체다 관광개발공사에 포함이 되니까 인력이 굉장히 많은 거고, 사실 많은 거처럼 보이지 실제적으로 일하는 영역 안에서 효율적으로 배치되어 있지 못해서 자기 기능을 충분하게 못 한다는 거죠.
그래서 관광개발공사가 갖고 있는, 필요하면 충분하게 더 토론을 하더라도 관광개발공사가 갖고 있는 앞으로의 비전이나 내용들을 위원님들하고 충분하게 협의해서 밤샘 토론도 어떻습니까? 그렇게 해서 그런 방향이 맞다고 하면 그와 관련해서 한번 제대로 투자하고 그다음에 인력도, 거기에 필요한 인력이라고 하면 제대로 채용해서, 전문가를 채용해서 그 기능들을 충분히 살려내고, 그리고 한 1∼2년 지나서 평가를 제대로 해서 그 사업에 대해서 평가해서, 기타 다른 사업들 같은 경우에는 관광개발공사가 굳이 맡지 않아도 되는 건 민간이나 혹은 없어도 되는 것들은 폐쇄도 하고, 그렇게 전략적으로, 때론 공격적으로 미래 가능성이 있는 것에 집중으로 투자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인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