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관리를 우리가 할 권한도 없지만은 향후에 그 발전소를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것도 그 발전소 측하고 긴밀한 협의가 지금 필요하다고 보여져요. 그런데 그거는 전혀 지금 백지상태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우리 군이나 인천시도 좀 그런 것 같고.
아니 오늘 이거는 이거는 결산 보고이기 때문에 그냥 말씀만 드리는 거예요. 행감 때 제가 다시 얘기를 할 건데 이거는 심각한 문제예요.다른 지역에서는, 만료되는 발전소가 있는 지자체에서는 오히려 그 발전소 측하고 소통을 긴밀하게 하면서 향후에 발전소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논의는 물론이고. 행정적 뭐 이렇게 협조나 지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협의를 통하고 이렇게 하고 있다는데 우리는 단순히 지금 발전소 지원금 뭐 그거 정도 하고.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제일 중요한 핵심 부분을 지금 놓치고 있다 이렇게 보여져요. 그래서 시하고도 그렇고 지난번에 민관공동조사단에서도 심각한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어요. 영흥에 발전소 추가 이용이 거의 좀 어려운 쪽으로 방향이 흐르고 있다.
산자부나 관계기관에서. 그렇다면 영흥 경제는 물론이고 옹진군도 세수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향후에 심각한 문제가 나올 수가 있는데 고용문제에서부터. 오늘 제가 말씀은 다 안 드리겠지만 조만간에 민관공동조사단 18일 날 회의가 있는데 거기서도 아마 거론이 될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군도 지금 과연 에너지팀에서 그 인력 가지고 그런 문제점이나 이런 것들을, 중앙부처하고 대응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해 나갈 부분이 많아 보이는데 지금 이 체제 가지고는 좀 상당히 위험해 보여요.그래서 구체적인 거는 다음 행감 때 말씀드릴 테니까 그런 걸 좀 감안해서 행감 준비 좀 같이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