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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249회 제1경제건설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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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그 목적이 우리가 민간이 지을 수 없는 이런 시설을 군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를 하자 이거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지금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될까요?보시면 교통편이 없어. 그러면 두 가지 방법밖에 없어요.

대중교통을 이용하든지 새벽 3시에 서서 코리아익스프레스호로 차를 갖고 들어가든지 두 가지 방법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는 덕적도를 둘러보러 가는 게 아니라 요양하러 들어가는 것밖에 안 돼요. 굳이 간다면 트레킹하는 사람 정도가 가겠죠.

이 안에서 움직일 수가 없어요. 가서 밥을 사 먹고 싶어도, 아까 얘기하신 대로 편의점을 가고 싶어도 제대로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그러면 우리가 이런 막대한 77억이나 되는 시설을 지어놓고 과연 주민들이 이용하는 숙박시설에 피해를 끼치는 정도가 되는 게 아닌가 이런 부분을 좀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래서 이왕 77억 들여서 지었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제는 보완할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보완해야 되지 않냐,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애시당초 안 했으면 모르겠지만. 그래서 제가 하나 제안을 드리면 저렴한 전기차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걸 렌트해 주는 방식도 한번 우리가, 몇 대만 갖다 놓고 고려해 봐야 되지 않겠나. 숙박시설은 지어놓고 발은 다 묶어 놓는다고 그러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지역경제에.

아마 이것 때문에 숙박에 조금 지장이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얘기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다음 시작했으니까 수산과에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수산과 505페이지 방류사업. 혹시 만약에 국장님께서 답변하시기 저기 하시면 수산과장께서 답변해 주셔도 좋습니다.우리 해상 방류하잖아요?

특히 백령 대청 소청. 제가 여기를 분리하는 이유는 근해가 아니기 때문에 분리하는 겁니다. 해삼 입찰하시죠?

해삼 종자 입찰하시죠?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