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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민애 의원 발언

249회 제1경제건설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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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몇 가지 좀 여쭤볼게요. 지금 현재 제가 덕적휴양림까지 이용하는 버스노선도를 한번 확인을 해 봤어요. 저희는 기본적으로 공영버스가 배편 중심으로 이동이 되잖아요?

이런 거를 감안했을 때 저희 덕적도의 휴양림 특성상 그렇게 안내사항을 보시면 저희는 근처에 매점이나 편의점이 없습니다. 적어도 2~3㎞를 걸어가야지만, 그렇죠? 그것도 언덕길, 고개를 넘어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가야 되죠.

이런 경우를 감안했을 때 보니까 생수가 또 방마다 비치되어 있지 않죠. 그나마 저희가 카페테리아 그쪽에는 정수기 같은 게 놓여져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산림휴양관 2층 입구랑 카페테리아 안에 각 1대씩을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니까 물부터 시작해서 그럼 휴양림에 오신 분들이 물품을 사려면은 그거를 걸어서 왔다 갔다 하실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가령 저희가 배터에 오자마자 하나로마트에 들려서 물건을 산다 해도 그 버스는 기다릴 수 없겠죠. 이거 감안해 가지고 제가 보기에 이것도 다시 검토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들어서 말씀을 한 번 드리고. 또 하나가 또 입실이 15시고 퇴실이 오전 11시입니다.

오전 배를 타고 왔을 때 그럼 결국은 이분들이 점심은 어디선가에서 분명히 해결을 하고 들어갈 수밖에 없죠. 이 사항에 대해서도 한 번쯤 더 생각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 안 좋은 걸 제가 많이 봤고요.또 하나가 저희가 만약에 기상 악화로 인해서 배가 뜨지 못할 경우에 환불이 이루어지잖아요.

근데 예약을 할 때는 숲알리미인가 그 앱을 통해서 예약을 하지만 저희가 이거에 대해서 취소를 할 경우는 저희 소관 부서로 전화를 해 가지고 해야만 가능한 걸로 되어 있는데 전화번호가 1개밖에 없더라고요. 그럼 결국 이 전화로 다 몰릴 텐데 그거를 기다리시는 민원인들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실지 이것도 좀 제가 보기에는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지금 보니까 그 데크가 있잖아요.

데크 위치가 굉장히 붙어 있죠. 이것도 약간 프라이빗 이슈가 있을 수 있고. 또 하나가 저희 각 호실별로 혹시 커튼이나 블라인드가 설치가 되어 있을까요?제가 확인한 바로는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