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아쉬워서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과 하천부서에서는 여러 가지 하천을 정비하고, 수해라든지 태풍이 나면 항상 문제가 많기 때문에 제대로 정비할 수 있는 건 동의하는데, 우암천 같은 경우 전에도 말씀을 드렸을 겁니다. 우암천이 7번 국도 아래로 다리가 3개 있는데 해안 쪽의 다리하고 가운데 다리는 다리가 높다, 물이 잘 빠진다?
바로 밑에는 바다가 되겠죠. 상단에는, 우일아파트 앞에 있는 다리가 낮다? 그 다리가 낮음으로 인해서 거기서 걸려서 우암천이, 소돌마을이 굉장히 집단부락입니다. 1,000여 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아주 낙후된 건물, 오래된 건물에 살고 있는데 다리를, 이 많은 사업 중에서, 건설과에서 이 많은 사업을 하면서 솔직히 주문진, 연곡 쪽에 공사는 한 꼭지가 있어요.
근데 우암천 정비사업을 한다고 해서 봤는데 다리를 만드는데 저위에다가 그 다리를 뭐 하러 놓습니까? 진짜 필요한, 수해가 났다 그러면 잠기는, 매번마다 민원이 있고 해 달라고 하는 그 다리를 놔주면 되는데, 그 다리 예산은 하나도 반영을 안 하고, 이걸로 우암천을 마무리한다고 그러면 행정에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제가 말씀을 드렸죠?
예산에 반영한다고 했죠? 근데 왜 예산에 반영을 안 했어요? 예산부서에서 반영을 안 시킨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