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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종현 의원 5분자유발언

319회 제1본회의2023-06-16

이종현 의원 프로필 보기 →

김근우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9회 남구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친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2022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심사하기 위해 개회하였습니다. 위원님께서는 배부해 드린 각 상임위원회 심사결과를 참고하시어 다시 한번 면밀하게 심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사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재길

백재길의사직원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김근우위원장

의사직원 수고하셨습니다. 1.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구청장 제출) 2. 2022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구청장 제출)

11시06분

의사일정 제1항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의사일정 제2항 2022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행정자치국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반갑습니다. 행정자치국장 문정애입니다. 평소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늘 애쓰시는 존경하는 김근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은 제319회 남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기 설명 드린 사항으로 주요사항 위주로 간략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문정애 행정자치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전문위원 검토보고는 자리에 배부된 검토보고서 자료로 갈음하겠사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박찬위원

일반회계 관련 집행률 쪽에 전반적으로 좀, 총괄적으로 좀 질의를 드릴까 하는데요. 이거 기획감사실장님께서 답을 해 주시겠습니까? 부서 아마 토털 총괄로 해서 말씀을 좀 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집행률 개념을 간단하게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강광호입니다. 부서별 집행률을 말씀하시는 거죠?

박찬위원

그러니까 총괄입니다. 이게 지금 상임위원회별로 만약에 기획행정을 기준으로 놓고 보자면 아마 결산서 기준으로 59페이지에서 범위가 좀 넓습니다, 82페이지 정도 될 것 같고. 경복이 포함이 되면 아마 146페이지 정도가 될 것 같은데.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박찬위원

지금 자료를 갖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일반회계 기준으로 각 부서별 집행률에 대한 혹시 수치를 지금 갖고 계십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부서별 집행률에 대해서는, 잠시 좀…

박찬위원

예. 우선은 집행률의 개념에 대해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고, 부서마다 아시다시피 집행률에 각각의 수치별로 이렇게 차이가 있는데 그에 대해서 집행률의 개념을 제가 설명을 한번 듣고 부서별로 해서 수치별 좀 질의를 이어갈까 합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집행률이라는 거는 기본 예산액 중에서 우리가 지출한 금액, 몇 프로 했는지에 대한 프로테이지가 집행률이 되겠습니다.

박찬위원

그럼 사업 성과도 하고도 연결이 된다고 볼 수 있는 겁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박찬위원

이게 제가 지금 우리 상임위원회 때는 미처 조금 질문이, 관련해서는 질의가 누락이 됐습니다만 기획감사실 같은 경우는 제가 갖고 있는 자료상으로는 집행률이 2.3%라고 기재가 돼 있습니다. 이 설명 한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의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예비비를 총괄로 관리하다 보니까 저희가 집행률이 저조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고, 그 나머지 예비비를 제외한 다른 부분에서의 집행률을 보시게 되면 저희 전체 사업비에서 집행률은 높은 편입니다. 저희가 당시 이제 인수위 부분하고 그다음에 그 국제화 여비 쪽에서 일부 집행률이 낮고 그 외에는 거의 90% 이상 집행률이 다 된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박찬위원

지금 거의 조금 높은 편이라고 말씀을 주신 것 같은데 예비비를 제외한 기획감사실 집행률 자료가 준비되시면 한번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찬위원

그러면 감사실장님께는 이렇게 이 정도로 질의를 마무리하고, 아마 부서가 좀 여러 개 부서가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집행률이 낮은 부서 기준으로 조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미디어과장님!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문화미디어과장 김미선입니다.

박찬위원

예, 지금 일반회계 기준으로 미디어과 같은 경우에는 집행률을 어떻게 파악하고 계십니까?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잠시만요. 저희들 집행률은 저희가 지금 계산을 정확하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찬위원

그게 지금 파악이 만약에 덜 됐다고 하면 이게 질의가 이어가기가 좀 어려울 것 같고 추후에 그러면 파악을 한번 해주시죠.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찬위원

파악을 해 주시고, 그러면 교통정책과장님!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김은주입니다.

박찬위원

집행률 일반회계 기준으로 혹시 어떻게 됩니까?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저희 부서도 전체 예산 현액에서 집행 지출액에 대한 그거는 저희가 따로 낸 건 없고, 단지 이제 저희가 지금 얼마 전에 집행잔액 5,000만원 이상 이제 집행 잔액 되는 거에 있어서 저희들이 일반회계하고 특별회계가 나왔습니다. 그게 두 가지가 있는데요. 그걸 말씀드릴까요? 아니면 전체 예산 현, 예산 현액에서 추출해서 총괄적인 거는 저희가 지금 데이터를 내지는 않았습니다.

박찬위원

현액에서 예산 현액에서 아마 지출액 정도를 계산을 해보시면 이게 수치는 그리 어렵지 않게 나올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수치를 안 갖고, 제가 지금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타 부서에 비해서, 기획감사실장님과 모두의 질의 과정상에서 이게 사업 진행 성과와도 조금 연결이 되는 부분이라고 하시는 말씀이 있었고, 제가 지금 앞서 문화미디어과 하고 지금 두 번째로 교통정책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고 있는데, 어쨌든 제가 갖고 있는 자료상으로는 집행률 기준으로 봐서는 수치가 조금 낮게 책정, 표기가 되어 있길래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까 했던 내용입니다. 지금 답변하실 수 있는 자료가 준비가 안 돼 있으시다고 하니까 그러면 시간을 조금 들여서 오후에 해서 수치를 파악하신 후에 관련 말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추가로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질문 의도를 아마 파악을 하셨겠지만 집행률이 낮다면 낮은 이유 그리고 수긍을 할 만한 어떤, 어떤 연유로 해서 이렇게 좀 낮은 집행률이 도출이 됐는지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부서도 아마 제가 일일이 다 부서를 부르기에는 지금 이게 어떤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집행률 관련해서는 부서에서 지금 두 부서 연속으로 수치를 지금 현재로서는 갖고 있지 못하다고 하시니까 다른 부서도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디자인과 그리고 안전총괄과, 건설과 우선은 이 정도로 해서 오후에 제가 질의를 이어갈 때 집행률 관련해서 일단은 수치를 좀 준비를 해 오셔서 질의를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자리에 돌아가도 좋습니다. 우선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박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김용민입니다.

김근우위원장

2022년도에 저희 코로나 때문에 상황이 참, 다들 소상공인들이 어려운 상황이었잖습니까?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지금도 어려운 상황이긴 한데 예산 결산서 보니까 85페이지에 방역품 지급 관련해서… 예, 지급이 좀 반납금이 워낙 비율이 높아서 말씀 한번 드리거든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잠깐만요. 아 예, 이 사업은 저희들이 방역 패스 전면 확대에 따라서 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 부담 완화를 위해서 QR코드를 확인 단말기 구입 등 방역물품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되었습니다. 지원 대상자는 매출액이 소기업에 해당되며 신청일 기준으로 휴폐업 상태가 아닌 코로나19 방역패스 의무 적용 사업체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21년12월31일 이후에 발생한 단말기 신규 설치 및 방역활동 관리 비용에 대해 업체에 최대 10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었는데요. 2022년1월17일부터 2023년3월25일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총 집행을 한 내역은 기간제 근로자하고 사회보장적 수혜금으로 2,075개 업체를 지원해 줬습니다. 그런데 신청이 조금 저조 했고, 그다음에 요건이 미비하신 분들이 좀 많이 온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저희가 알고 있기로 소상공인 전체 규모도 파악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런데 저희가 홍보를 했지만 본인들이 또 신청을 안 하는 경우도 있고 폐업한 경우도 있고 하니까 또 그분들이 나름대로 이제 신청을, 신청을 했지만 요건은 좀 미비한 경우, 그렇지만 2,075개 업체를 했기 때문에…

김근우위원장

서류, 서류라든지 다양한 절차 때문에 좀 어려움을 겪은 사항은 없었던가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그런 것보다는 업체가 최대 10만원 정도 지원하다 보니까 바쁜 시간에 와서 또 10만원 하는 그런 것도 좀 그렇고 했는데, 조금 그때 당시에는 이게 전부 다 국비로 사실은 다 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액 국비를 받아서 최대한 많이, 이렇게 직원들도 홍보도 하고 했지만 실제적으로 이제 신청자들이 좀 저조한 원인은 있습니다. 사업이 끝나고 난 뒤에 저희들도 한번 챙겨보니까 조금 그런 면이 있는데 향후에 만약에…

김근우위원장

물품은 한정적인가요? 아니면 조금 다양하게 다양화할 수 있었던 방법이 없었던가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이제 방역패스 의무업체에 적용된 사업체만 해당이 돼서 신청일 기준으로 해서 했는데, 그, 업체당 10만원 최대, 최대 10만원이기 때문에 방역물품이 적은 경우도 있고, 금액이 적은 경우도 있고 하니까 아무래도 업체, 그 금액에 따라서 저희들이 2,075개 업체는 했지만 거기가 금액이 10만원인 경우도 있고 낮은 경우도 있으니까 조금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의외로 신청은 많이 조금 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앞으로 또 이런 다양한 상황들이 생길 겁니다. 소상공인들이 아마 피해를 또 볼 수 있는 경우가 계속 생기겠죠?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그런 상황에 있어서 조금은, 예를 들어서 이건 지금 방역 물품의 지급인데 절차라든지 이런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그것도 개선을 요구하고 다음에 그런 비슷한 상황이 생겼을 때 우리 부서에서도 적극적으로 행동해서 소상공인들한테 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 해서 했는데 보니 반납금이 너무 높은 비율로 돼 있어서요. 그래서 한번 질의 드립니다.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좋은 말씀이고, 앞으로 혹시 이런 일이 발생하면 많은 사람이 혜택 볼 수 있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창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성과지표 달성 현황 관련해서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요. 제가 질의를 그러면 행정… 단속 현황에 관련해서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일단 제가 질의를 하려고 하면, 그러면 미래성장담당관님한테 하겠습니다.
원경

김원경미래성장담당관

미래성장담당관 김원경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담당관님 수고 많으십니다. 일단 제가 성과 보고서 관련해서 먼저 질의를 드릴 건데요. 성과지표 달성 현황에 보면 기획감사실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100% 돼 있고, 가장 지금 미래성장 담당관님 쪽에서는 60% 정도 달성된데 여기에 대한 조금 이유가, 특별한 이유가, 사유가 있으면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경

김원경미래성장담당관

저희들이 지금 성과지표가 총 다섯 가지 정도 되는데, 대부분 다 사실은 달성이 됐고, 그중에 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관련해서 작은 도서관하고 이 두 가지가 한 건으로 봐야 되는데, 그 부분이 저희들이 사실은 당초 목표액 대비, 목표가 80% 정도 진행을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턱없이 부족하게 42% 정도 돼서 많이 부진한 그런 상황이었고, 지금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는 계속비 사업이기 때문에 준공될 때까지 계속적으로 관리해야 되는 부분은 있지만 공정 관리를 그 상황에 맞게 잘 관리하는 것도 사실 저희들 의무이기 때문에 다소 부진했던 부분들은 저희들 조금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제 주요 원인으로는 아무래도 여러 가지 사업 변경이나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서 이제 공기가 지연되는 부분들이 있고, 그리고 부산시 추경예산 같은 경우도 당초에 저희들이 5월에 교부가 될 예정이었던 부분들이 9월, 10월, 12월, 이렇게 연장, 뒤에 예산이 교부가 되면서 건축공사 기간 연장 사유가 하나가 됐었고, 또 교통영향평가 변경 신고 건이 또 생겨서 그런 어떤 다양한 사유들 때문에 조금 부진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부터는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예, 제가 이 질의를 드린 이유가 아까, 방금 말씀하셨던 공기 단축이라든지 사업 변경이라는 게 있는데 제가 알기로 아마 레미콘 쪽에서…
원경

김원경미래성장담당관

예, 맞습니다. 그것도 하나의 이유가 되겠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저희 대연동 같은 경우는 지금 재개발 재건축 많이 하지 않습니까? 사실 거기는 지금 뭐 우리 관과 상관없이 민간이라서 그런지 일반 어, 이제 그런 진행하는 데 있어서 크게 차질 없이 다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조금 더 적극적인 부분에서 부족하지 않았나 뜻에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하여튼 뭐 이유에 있어서 어떤 변명이라기보다는 어떤 답을 찾고자 하면 거기에 대해서 말이 있지만 제가 알기로 제일 공기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레미콘회사 어떤 파업이나 이런 게 제일 컸다고는 알고는 있는데 일반 민간업체 같은 경우는 크게 그런 거에 관계없이 다 잘 진행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잘 챙겨봐 달라는 뜻에서 제가 한번 질의를 드리는 부분입니다.
원경

김원경미래성장담당관

알겠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계속 좀 챙겨봐 주시고요. 행정지원과장님, 질의 조금만 더 이어서 하겠습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행정지원과장 한광영입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수고 많으십니다. 개선 및 권고사항에 예산 편성 후 전액 미집행 부적정 관련해서 질의 하나만 드릴 건데요.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원이랑 그다음에 지금 자율방범대 지원 관련해서 지금 전부 다 보조금이 좀,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이 부분 설명을 좀 해 주십시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같은 경우는 저희가 미리 사전에 우리 자체적으로 수요 예측 조사해가지고 다섯 명분을 편성했었는데 새마을지도자 대상으로 대상자를 조회한 결과 한 명만 신청을 하셔가지고 그 한 명분을 지급했는데 장학금 중복 수혜 부분이 생겨가지고 그분도 반납을 하게 돼가지고 전액 미집행된 사항이고요. 그래 이런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가지고 올해부터는 저희들이 본예산에 편성하지 않고 일단 가수요를 조사한 이후에 추경예산에 이번에 두 명분만 반영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각 동에 자율방문대 간식비 지원, 간식비 용품대 지원 사항은 각 동별 한 개 대별로 70만원을 지원하고 있는 사항인데, 어, 지금 3개동인가 그 동은 코로나 때문에 활동을 안 하셔가지고 그 집행, 집행을 못하셔가지고 반납한 걸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그럼 지금 대연4동, 용호3동, 용당동, 문현1동만 지금 안 되고 있고 다른 데는 지금 다 되고 있네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활동 하셔가지고 집행된 것 있고, 올해부터는 각 모든 구성되지 않은 동을 제외한 모든 대가 활동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어쨌든 코로나도 지나고 했으니까 이 부분도 잘 좀 봐 챙겨봐 주시면 하는 뜻에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적극적 챙겨보겠습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박창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위원

예, 과장님, 존경하는 박창현 부위원장님께서 말씀 주신 거에 좀 이어서 이것 아마 상임위 때 아마 간단하게 말씀을 드렸던 내용인 것 같습니다. 제출해 주신 자료를 보게 되면, 자료상을 보다가 제가 의문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인데, 자율방범대별로 활동 인원 수가 다 상이하지 않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박찬위원

지금 주신 자료상으로 보면 제일 많은데 대연5동 같은 경우는 1회 활동 인원이 17인, 조금 적은 데 같은 경우에는 대연3동 같은 경우에는 힐푸자율방범대 해서 1회 활동 인원이 3인입니다. 그런데 인원 차이가 이런 식으로 나는데 똑같은 금액이 지원이 되는 건 어떤 식으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일단 박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대연5동이 지금 가장 활발하게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동별로 균등 배분한 사항은 이 자율방범대 보조예산 같은 경우는 각 동장님들이 예산을 동에서 자체적으로 저희 신청을 해서 편성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동장님들이 전년도 예산을 보시고 그대로 그 편성 요구하고 하셨기 때문에 그대로 편성한 걸로 우리 추측이 되고 있습니다.

박찬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나오게 된 과정에 대한 제 질의라기보다는 제가 방금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답변 말씀 주신 것 중에 어쨌든 이게 아마 제 생각으로는 여러 번 아마, 추측 한데는 여러 번 같은 내용으로 지적이 아마 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 전년도 기준으로 해서 예산을 올린다, 이게 아마도 전 다른 부서에서도 말씀을 듣다 보면, 제가 지금 구체적으로 사례를 언급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그런 사례가 아마 왕왕 있지 않겠나. 그래서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리자면 동별로, 이게 금액 자체가 그렇게 큰 금액은 아닙니다만 대연3동 세 명, 대연5동 열일곱 명, 여기에 이렇게 같은 금액이 나가는 것이 그러니까 온당한지, 만약에 제가 이게 좀 미루어 짐작하기 어려운, 그 정도로 해서 진행을 해도 크게 무리가 없다고 싶은 어떤 이유가 있으면 저한테 설명을 한번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정상적인 걸로는 그, 제가 봐도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각 대 구성인원이라든가 활동 횟수라든가 다들 상이하기 때문에 그 형평에 따라가지고 예산을 지원해주는 게 맞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박찬위원

그리고 아까 우리 박창현 부위원장님 질의 과정상에 지금 활동을 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실제로 이게 활동을 하고 있는지, 지금 말씀 주시는 걸 제가 이렇게 듣다 보면 어쨌든 이거는 동 관할사항이다라는 뉘앙스로 여러 번 조금 말씀을 주시는 것 같은데 그래도 총괄부서에서 지금 활동이 되고 있는지는 한 번씩 체크를 해봐야 되는 내용 아니겠습니까? 활동을 하고 있습니까, 지금?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지금 저희가 총괄부서의 개념에 대해서는 한번 따로 얘기를 드려봐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자율방범대 같은 경우는 우리 각급 단체로 저희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사항은 좀 애매한 상황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자율방범대 같은 경우는 남부경찰서 산하 조직에서 우리 측으로 넘어온 사항이고 또 활동도 자율적으로 구성하고 자율적으로 활동하시는 그런 사항입니다. 다만 그분들이 봉사활동하시는 거에 대해서 저희들이 활동하는 것에 대해 약간이나마 상응하는 어떤 격려 위로 차원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해 드리고 있는 사항이고 실질적으로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는 한번 약간 좀 따져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항은, 자율방범대 같은 사항은 지금 동에서 동장님들이 지금, 동에서도 아마 관리가 잘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찬위원

경찰서에서 구로 넘어왔으면 조금 책임을 갖고 조금 챙겨보는 게 맞지 않겠나라는 게 저는 제 생각입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일단 예산 지원 차원에서는 저희들이 조직 활동 사항이라든가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챙기고 있는 사항이고요. 일반 우리 새마을이나 자총, 바르게처럼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관리하고 있는 그런 단체는 아닙니다.

박찬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이런, 뭐라고 해야 되겠습니까? 이런 조직이 활동을 하게 되는 데는 결국 의도와 달리 관이 속속들이 어떤 구석구석을 다 챙기지 못하는 부분을 민간 쪽에서, 그렇지 않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그건 맞습니다.

박찬위원

조금 도움을 받아서 가자는 그런 내용인 것 같습니다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맞습니다.

박찬위원

가급적이면, 만약에 이런 식으로 지원이 될 것 같으면 현황을 조금 제대로 파악을 해서 좀 제대로 챙겨주고 챙겨주는 대신 이분들이 어떻게 활동이 제대로 자리를 잡게 된다면 그만큼 주민들이 안전의, 안전도가 조금 높아진다고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맞습니다, 예.

박찬위원

그래서 드리는 질문이고요. 우선 관련해서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도 내년 본예산에 동장님들께서 우리 구에 예산 편성 요구할 때 그때 그 관련 사항을 한번 챙겨서 그 구성 대수라든가 인원이라든가 그런 실질적인 상황에 맞춰가지고 뭐 예산 편성 요구가 될 수 있도록 한번 동장님들하고 의논해가지고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박찬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의 현안이 어느 정도 파악이 되어 있어야 또 인원수에 맞게끔, 그러니까 인원수가 지금 기재된 인원이 한번 활동할 때 반드시 딱 맞는 세 명이 나온다, 열일곱 명이 나온다, 이런 거 아닐 거 아닙니까? 상황에 따라서는 어느 정도 조금 차이가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봐서 인원 규모에 따라가지고 만약에 지원을 하게 된다 치면 조금 차등적으로 해가지고 보는 게 맞지 않겠나. 그리고 이게 한편 이게 가능하다면 활동하시는 거에 대한 제대로 된 보조가 조금 이루어져서 활성화가 됐으면 하는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이고 현안을 아까 말씀 주신 대로 동하고 조금 더 한번 챙겨봐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지금 현재 드리는 돈도 제가 알기로는 부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 간식비 차원으로 되는 거기 때문에 그분들이 나와서 밤에 나오셔가지고 활동하는 거에 대한 보상치고는 너무 적은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상황입니다. 이 부분도 동장님들하고 의논해가지고 한번 내년 예산 편성할 때는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위원

그 부분도 저도 같이 한번 잘 챙겨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찬위원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박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철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현위원

재무과장님께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재무과장 김은경입니다.

김철현위원

과장님, 결산서 40페이지를 보고 있는데 조금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주차요금 수입이 지금 이게 남구 관내 우리 구청에 이용할 때 주차 요금 수입을 말씀하시는게 맞나요?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아닙니다. 이거 저희가 지금 착오가 있었는데 저희 구청에 있는 지하주차장 수익금을 예산 현액을 편성을 하고 실수로 저희 21-09 기타 사용료에다가 징수 결정을 하는 바람에 징수액이 전혀 없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김철현위원

그럼 이게 좀 심각한 거 아닙니까? 만약에 서류 상에… 미리 좀 설명이라도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니면 이게 우리가 할 때 추경에 반영해서 예산 삭감이라도 했으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웃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지금 제가 부서장으로서 관리를 했어야 하는데 저도 이제 승인을 하고, 세외수입 승인 절차를 하고 있으니까. 근데 이제 당연히 이렇게 주차 수입으로 들어올 줄 알고 있었더니 보니까, 이제 앞에 처음 최초에 이거 징수할 때 아마 직원들이 기타 사용료로 하다가 이게 계속적으로 연결이 돼서 실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 올해는 지금 주차요금 수입으로 정상적으로 징수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현위원

앞전에도 이게 기타 수입으로 계속 잡혔던 건가요?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산 편성 자체가 22년도에, 저도 21년도를 다시 이제 이 내용을 보고 놀라서 한번 확인했더니 21년도에는 주차요금 수입 항목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22년도에 우리 직원이 나름대로 챙긴다고 또 예산액을 만들어 놓고 이제 습관적으로 또 징수 결정은 기타 사용료로 하는 상황으로 나타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현위원

22년도에는 주차요금 수입이 한 얼마 정도가 들어온 거예요? 목표액만큼은 들어오는 그런 거는 파악하고 있으니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지난 한 해 9,890만원 정도 들어왔습니다.

김철현위원

아무튼 이 부분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으니까 앞으로 부서장으로서 조금 이 부분은 좀 챙겨서 잘 반영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김철현위원

그리고 과장님 질의 말고 이제 관광체육과장님께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관광체육과장 김민채입니다.

김철현위원

과장님, 반갑습니다. 머리 자르셨네요. 너무 과감하게 잘랐네요. 과장님, 다른 게 아니고 이거는 실제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에게 조금 질의하고 싶은 건데 지금 오늘 부재 중이니까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주차요금 수입이 있는데요. 아마 전체적인 거는 과장님 부서에서 또 관리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그냥 대략적으로 좀 질의를 한번 하고 한번 파악을 해보기 위해서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에 이제 주차장을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보통 그, 저희가 밤 10시 이후에는 요금을 안 받는 것 같더라고요. 혹시 그 부분 조금 알고 계십니까?

웃음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관리하시는 분이 이제 퇴근하고 안 계셔가지고 못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김철현위원

근데 저희가 지금 무인기로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김철현위원

그러면 그 설치할 필요가 없는 거지 않습니까? 이런 거는 시설관리공단에 마련해서 좀 시행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금 저희가 수납 방식도 제가 한번 확인해 보니까 카드로 그 차랑 인식을 하고 카드로 이제 결제를 할 수 있는데 문제는 이제 악용할 수 있는 게, 저도 얼마 전에 축구를 하고 왔는데 뭐 일곱 시에 온 사람이 열 시까지 있는 거예요. 뭐 아홉 시에 가야 되는데… 그냥 뭐 한 시간 정도 운동 좀 더 하다가 주차요금이 10시 이후에 안 되는 걸 알고 이래 나가시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우리가 이제 구청에서 수입 이런 부분도 신경 쓰는 부분인데 아예 이렇게 하는 거는 맞지 않는 것 같아서…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지금 2센터가 지금 준공을 앞두고 있는데 주차장이 부족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앞에도 관계기관하고 협의를 지금 하고 있는 중인데 아마 전체적으로 주차 부분이 조금 조정이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김철현위원

저는 보니까 제가 이용을 해보니까 밤 10시 이후에는 아예 그냥 차단기가 올라가서 이제 다 프리패스로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는 맞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한번 이 부분은 공단 이사장님하고 이야기해서 바로 빠른 시간 안에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아마 카드 단말기 기계 무인기로 만들 때는 아마 많은 예산이 들어갔을 거예요, 그 부분은. 근데 인력이 없다고 해서, 어쨌든 밖에 있는 외부의 주차장들은 요즘은 인력을 안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운영은 다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조금…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앞에 이제 테니스 코트 들어가는 입구도 있고, 지금 여러모로 부서별로 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주차, 예, 예.

김철현위원

이거는 고민이 아니고 바로 시행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왜냐하면 어쨌든 목적은 저희가 무인기로 했을 때 이 무인기의 목적과 취지가 있잖습니까?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무인 그쪽은 공단하고 한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김철현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한테 한건 아니지만 좀 잘 전달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주차 부족 때문에 저희가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현위원

근데 밤에는 지금 주차 부족은 아니지 않습니까, 실제로?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예.

김철현위원

근데 그거는 그러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죠, 만약에.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어야죠, 그 부분은. 예, 알겠습니다.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김철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6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있으십니까? 박구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구슬위원

예, 우선 행정지원과장님 잠깐 나와 주십시오.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행정지원과장 한광영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식사 맛있게 드셨어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박구슬위원

그, 사실은 이게 결산이 전년도, 지금 과장님들께서 담당 직무를 하시기 전에 잡혔던 건들도 많고 해서 아마 이해도 부분에 있어서라든지 위원님들의 요구 사항에 대해서 약간 답변 사항이 조금 아쉬운 점이 있었어요, 저희 안에서는. 그래서 조금 더 질의를 더 드리는데요. 소소하게 볼 수 있는 건인데 제가 결산 자료 64페이지에 보니까 장애인 보행환경 개선 사업 내용이 있는데 예산이 적습니다. 100만원이에요. 저희 단위가 제가 순간 수치를 생각을 했는데, 근데 지출액이 30만원이 잡혀 있고요. 보조금 반납이 70만원이 나와 있어요. 저희가 사실 예산이 큰 금액에 대해서 사고 이월이나 명시 이월 사건에 대해서는 아마 각 상임위에서 많이 다루셨을 거고요. 근데 장애인 관련된 건이 저희가 행정지원과 사업에 들어가 있어서 제가 좀 의아해서 봤는데 이게 어떤 건인데, 이게 소액인데 지출이 다 안 됐을까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그 사업은 용호만 녹지 산책로 정비 사업장에 대해서, 어, 이게 주로 그 보도 환경 개선 사업입니다. 그래서 그 보도 환경 개선하는 사업들이 장애인들이 걸으면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를 확인하는 어떤 그런 예산이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우리 장애인협회하고 걷기동호회 회장님하고 해가지고 그 길을 걸으시면서 준공 전에 모니터링을 한번 했습니다. 그 한번한 그 참석 여비 지급하고 남은 집행 잔액으로 지금 반납된 상황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결과적으로는 같이 걸으시고 그 현장을 걸으시면서 문제점에 대해서 짚으셨나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예. 그 실시한 상황까지는 제가, 그 집행 잔액 실시했다는 것까지 알고 세부적으로 어떤 문제점이 도출되었는지는 제가 파악을 지금 못 하고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그럼 그 건은 사실 장애인 관련된 부서에서 또 진행을 하셨네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아닙니다. 그러니까…

박구슬위원

근데 보도 환경 사업이면 건설이나…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저희 부서에서 갈맷길…

박구슬위원

조정 사업을 하셨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그 공사하면서…

박구슬위원

그 공사하면서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였고…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박구슬위원

그에 따른 실비 지급으로 처리된 것이고요.
광영

한광영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 답변해 주세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일자리경제과장 김용민입니다.

박구슬위원

저희가 앞에는 일자리경제과 과장님께 질의를 참 많이 드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예.

박구슬위원

그때도 고생 참 많으셨는데요. 결산 자료 88페이지에 보시면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이라는 항목이 있습니다. 실제로 예산이 적지 않았는데요. 9억2,112만5,000원 예산에 지금 명시 이월이 3억 4,400만원대가 됐어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요 건이 어떻게 처리되셨죠? 이게 명시 이월이 될 정도로 월세 지원 항목이 연말까지 정산이 어려웠습니까?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사업이 원래 신청 기간이 2022년8월22일부터 2023년8월23일, 8월21일까지입니다. 그래서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월 최대 20만원에서 12개월까지 하는데요. 이게 이제 신청 접수를 받아가지고 하는데 저희들이 이제 어느 정도 재산 조회를 합니다. 그러면 이제 생활보장과에다 보내는데 그때 당시에 사회통합망 전산망이 잘 안 돼서 계속 늦어졌습니다. 전국적으로 다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로서는 이걸 이제 조금 빨리 조금 집행을 해야 되겠다 해서 최대한 하고 나머지 이월 했는데, 올해 지금 그분들도 지금 다 집행은 되고는 있습니다. 우리 구가 타구에 비해서 사실은 청년들 인구가 많다 보니까 신청자가 많이 늘어서 이번에 추경할 때도 사실 했고 했는데, 사회복지전산망 때문에 결과가 늦게 오다 보니까 집행이 늦어진 걸로 그렇게 좀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접수를 8월에 받으셨고, 8월에 며칠간 받으셨다고요, 아까?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8월 받으면서, 계속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신청은 본인들이 8월부터 신청기간이거든요. 그러면 올해 8월까지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올해 8월에 신청하면…

박구슬위원

이게 저희가 작년 결산을 말씀드리는 거잖아요, 상황이 아니고? 작년에 2022년도 결산이면 2022년도 8월부터 시작을 했고 접수를 받는 건 건에 대해서 사회통합서비스망인가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예.

박구슬위원

전산을 통해서 그분이 대상자인지 확인을 하고 하는 과정에서 전산 문제 때문에 늦어졌잖아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전산 문제 때문에 늦어진 게 몇 달씩 늦어졌었나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그게 10월 말까지 11월 초에까지 그리된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럼 회신을 결국에 연말에 받게 되었고, 그래서 해당 건에 대해서 지금 3억4,000에 대한 금액이 대상자가 신청은 되어 있는데 집행이 안 됐다는 거네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럼 이 건 지금 3억4,000은 지금 다, 3억4,000에 대한 부분은…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지금 다…

박구슬위원

다 지출을 상반기 다 하셨나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상반기에 지출 다 했습니다.

박구슬위원

저는 2023년도 건을 말씀드린 게 아니라 2022년도 건이 어떻게 마무리됐는지를 저희가 지금 보고 있잖아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예.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저희들이 예산이 원래 12억6,700에서 9억2,000을 집행을 하고 나머지 모자라는 부분들은 이게 지금 다 이월 시켜서 그래서 올해 집행을 하게 된 그런 사항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이 청년 월세 한시 특별 지원이 2023년도도 이어지고 계시잖아요?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러면 사실은 계속 들어오는 분들은 지금은 처리하시는 데 문제가 없으세요? 전산망에서…
용민

김용민일자리경제과장

현재는 문제는 없습니다. 없는데, 처음에 신청할 때 작년에 신청자들이 좀 많았고, 사실상 올해는 처음 신청하시는 분들은 숫자는 좀 적지만 그래도 예산이 조금 모자라는 편입니다. 그래서 한 8월 정도 되면 예산이 좀 떨어질 것 같아서 이미 국시비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구는 모자라는데 다른 구는 또 남아가지고, 그러니까 저희 구 인구를 보고 했는데 실제적으로 이렇게 어려우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구의 청년들한테 혜택을 갈 수 있도록 시에서도 다른 구의 예산이 남은 부분은 우리 구에 주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집행하는 데는 별 이상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그럼 문화관광, 문화미디어과장님, 좀 나와 주십시오.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문화미디어과장 김미선입니다.

박구슬위원

과장님, 올해 늘 바쁘셨죠?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박구슬위원

행사도 많으시고, 그죠. 제가 앞서서 말씀드렸지만 과장님께서 근무하시기 전에 짜여진 계획일 수도 있고요. 과장님이겠죠, 이건 아마, 그죠, 예. 그래도 이제 답은 좀 해주시고 앞으로는 안 이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저희 상임위마다 아마 질의하신 내용들은 대게 달랐을 거예요. 앞에서 경제복지도시위원회에서는 이런 질의를 하지 않아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데,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부서 성과 부분이 과장님 부서에서 부서 성과표를, 제 책에는 74페이지인데요. 목표를, 성과지표 써놓으신 거 한번 보시겠어요? 74페이지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74페이지에, 예, 예, 부서성과…

박구슬위원

다섯 가지가 있죠?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예.

박구슬위원

우리 다시 함께 즐기는 문화도시 조성에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첫 번째 게 사실은 제일 하기 힘들고 이 부서의 주된 목표라고 생각을 해요. 문화예술행사 및 사업 추진율 이거 계획하신 대로 다 하시는 것도 대단하고요. 계획 몇 건 하셨죠? 작년에 몇 건, 코로나가 막바지긴 했지만 그래도 코로나 시기도 했고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예. 저희 문화가 있는 날 해서 개최 횟수가, 총 공연 횟수가 6회였습니다. 사실 6월 전까지는…

박구슬위원

제대로 못하셨고…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코로나였기 때문에 개최를 하지 못했고, 6월1일자로 해서 마스크 해제가 되는 그때부터 해서 계획을 잡아서 지금 최종적으로 저희가 집계를 내보니까 여섯 건 그리고, 건수로는 여섯 건이고 총 일수로는 한 7일 정도 이렇게 했습니다. 최고 7일까지 이렇게…

박구슬위원

예, 그럼 2023년도는 지금 몇 개 준비하고 계셨어요, 계획이?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아, 당초는 지금 준비하고 있는, 이번에 같은 경우에는 실사단 때문에, 엑스포 실사단까지 해서 그 문화가 있는 날을 7회까지 포함해서 지금 작년에 비해서는 곱하기 2가 되지 않을까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그리고 두 번째 주신 게 저희 동제 보조 추진율인데요. 저는 이 부분 보고 조금 놀랐습니다. 목표가 여덟 건에 실적이 다섯 건이라서 달성률이 낮다고 하는 게 아니고요. 동제 예산 얼마 되는지 아세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50만원씩 해서 총 8건, 원래는 그렇게 돼야 되는데, 지금 이게 원래 대상이 동제를 개최하는 대상이 8개소입니다. 8개소인데, 당초에 이제 저희들이 보조금식으로 지급을 하다 보니까 신청을 받으려고 이제 신청을 하라고 했을 당시에 코로나가 있는 상태에서 동제를 못하는 지역이 있었고, 그 이후에는 동제를 개최를 하는 지역이 있다 보니 일부 지역은, 세 개소는 일단은 개최를, 시기가 상반기다 보니 또 개최가 안 되는 지역도 있었고요. 또 한 군데는 지금 대연1동 같은 경우에는 재개발에 들어가 있다 보니 굳이 코로나인데 해야 되느냐 해서 아예 신청 자체를 안 하기도 했고…

박구슬위원

예, 거기까지 가는 길도 거의 막혀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예.

박구슬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동제 예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동제는 각 동에서 주민들이 추진을 하세요. 예산 집행은 주민센터를 통해서 되긴 되지만…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박구슬위원

그리고 이 부분은 사실 저희가 추진할 수 있는 구청의 성과로 보기에는 조금…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박구슬위원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저희는 예산만 지급하고 모든 일은 주민들이 각 동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 주민자치위원회 분들 각급 관변단체분들 봉사하시는 분들이 참여를 해서 제를 지내는데, 이게 저희 구청의 성과 지표에 넣을 사항은 아니라고 봐요. 그래서 혹시라도 올해 성과지표 잡혀 있으시죠?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아니 올해 성과지표에는 동제는 빠져 있습니다. 제외를 시켰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그런 내용은 다른 부서에서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좀 빼주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많은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추진할 수 있는 분야라면 충분히 당위성이 인정이 되겠지만 이건 조금 미진한 것 같아요. 사실 동제를 크게 하는 동은 크게 할 수도 있지만 동제가 있는지 모르는 주민이 태반인 경우도 많고, 태반이거든요, 사실은.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제가 와서 보니 동제 보조 이 부분이 보조금 사업, 보조금으로 예산이 변경되다 보니까 아마 그래서 이제 보조금 심의까지 거쳐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성과지표에 2022년도에 신규지표로 들어가다 보니…

박구슬위원

그 전년도에는 이거 없었어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번 들어갔는데, 저희들도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부분들은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 부분은 성과지표에는 제외를 시켰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그런 부분들 조금 더, 저희가 활동을 많이 하는데, 다양한 활동하시는 다른 지표로서 이 수치가 뭔가 성과지표로 나오는 게 맞다고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리고 소통업무 달성률이 100% 나왔는데요. 소통창구 운영을 결산 기준으로 2022년도에는 몇 건을 하셨어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잠시만요.

박구슬위원

사실 문화미디어과가 어떤 행사하면서 주민들 의견 수렴하시는 거, 보드에 붙이고 수렴하는 활동을 많이 하실 수밖에 없어요. 행사 치르고 나서 만족도 조사 부분도 있으실 거고 대신에 그런 부분들이랑 상관없이 소통 창구라고 따로 운영을 하신 것 같아서 한번 질문드립니다.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일단 횟수까지는 저희가 정확하게 파악이 안 되고, 일단 소통 박스라고 해서 소통 부스를 설치해서 이동을 하면서 그렇게 운영을 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소통 카 운영했던 그 건이신가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소통 카도 운영을 했고, 박스라고 해서 평화공원에서도 하고, 이렇게 해서 홍보, 우리 구정 홍보를 하면서 소통 박스를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걸 이제 돌아다니면서 지역별로 어떤 행사 때도 하고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한 걸로…

박구슬위원

그럼 몇 건 운영하셨어요? 50건이 다 이렇게, 소통 창구랑 모든 건이 목표에 나와 있는 50건인가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일단, 잠시만요.

박구슬위원

자료가 많으시다 보니까 찾으시는데 시간이 좀 걸리시나 봅니다.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죄송합니다. 제가 아직 익숙하지가 못해서… 아, 운영 계획은 6회 계획을 세워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찾아가는 소통 박스 운영식으로 6회를 계획을 세워서 운영했고요. 창구는 총 운영 건수가 스물여덟 건으로 지금 측정 산식에 의해서 계산했을 때 이제 실적이 50%, 50%에 해당이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웃음

박구슬위원

달성률인데 저는 건수인 줄 알았어요. 목표 50, 실적 50이라고…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아, 예, 달성…

박구슬위원

그러면 동제 보조 추진율을 목표 8에 실적 5 해가지고…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그거는 이제 측정 산식이 사업 지표별로 틀리거든요.

박구슬위원

예, 결국에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그래서 횟수였고, 동제는.
그다음에 소통 업무 이거는 달성률.

박구슬위원

예.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그렇게 해서…

박구슬위원

그럼 소통 카랑 소통 창구를 운영하는 게 그러면 축제 때나 이런 이벤트성으로 하실 때 하신 건을 나타내신 건가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그거 외에도 이제 축제 때도 참여하겠다는 계획을 세웠고, 그리고 그거 외에도 소통 운영 계획을 별도로 또, 예를 들어서 어떤 우리 구에서, 그때 한참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알기로는 오륙도 페이나 이렇게 이런 걸 있을 때 홍보 차원에서 그 소통 창구를 찾아가는 소통 창구로 해서 박스를 설치해서 운영한 그런 계획을 세워서 가서 한 것도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그게 총 6회라는 말씀입니까?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예. 그렇게 해서 다 포함해서 6회가 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주민 소통 부분이 소통이라는 게 참 시작과 끝이 참 어려운 것 같더라고요. 저희도 말은 편하게 소통이라고 하지만 어떤 방식으로 나가서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서 그 기회의 활용도 달라지고 활용의 정도에 따른 결과도 달라지기 마련인데요. 주민들이 이런 말씀 많이 하시더라고요. 요즘 축제 많이 하고 행사 많은데 거기에 따른 이 행사에 대한 피드백은 안 받는 것 같다고. 예, 그런 부분들이, 지금은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자리가 아니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한번 챙겨보셨으면 좋겠어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구슬위원

너무 고생 많으세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축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주민 만족도 조사나 이렇게 실제로 인력도 있고 해서 하게 되는데 아주 소규모 행사인 경우에는 그런 만족도 조사를 별도로 이렇게 서류상으로는 하지를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좀 그런 소규모 행사라도 조금 피드백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행사 많으셨잖아요? 착공식부터 해서, 용호2동 동사 착공식도 저도 갔었는데 그런 자리도 그렇고, 의외로 지역분들이 많이 오시니까 하나하나의 설문지는 받기 힘드시더라도 뭐 간단한 멘트라도 한번 서칭(Searching)해보시는 거는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한 가지만 더 질의 드릴게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박구슬위원

부서가 참 행사 준비하느라고 늘 고생 많으신데요. 해맞이 행사하고 달맞이 축제에 대해서 같이, 아, 해맞이 행사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사고 이월이 있었거든요. 이 건이 뭘까요? 명시 이월도 있고 사고 이월도 있었던 건이라서 이 건은 저희가 한번 질의를 드리고 가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사고 이월 같은 경우에는 연말에 해맞이를 준비하면서 계약을 했지만 계약금액에서 임차기간이 이제 예를 들어 1월1일자로 넘어가다 보니 임차기간은 넘어가게 되면 이제 저희들이 사고 이월로 해서 나머지 1월1일날 이후에 집행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고 이월로 처리가 된 부분이고 그리고 명시 이월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이제 아예 원인행위를 집행할, 원인 행위가 없는 상태에서 예산이 남은 상태지만 실제적으로는 저희들이 해맞이 행사는 내년도 행사를 하다 보니까 그거는 명시 이월 시켜서, 해마다 명시 이월 시켜가지고 내년에 집행을 하는 거죠.

박구슬위원

장소 임차라고 하셨나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아니 행사 임차.

박구슬위원

아니 아까 사고 이월이 800만원…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행사 계획을 해서, 예를 들어서 이제 우리가 뭘 하나 제작을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언제까지 이렇게 해달라 하는 그런 임차기간이 있습니다, 행사용 임차기간. 계약을 했는데, 예를 들어 1,000만원짜리 계약을 했는데 그게 1월1일날 집행이 돼야 되는 부분이다 보니 이미 계약이 된 건에 대해서는 명시 이월을 할 수가 없고 사고 이월로 넘기게 되죠. 그래서 1월1일 이후에 집행을 하게 되니까.

박구슬위원

계속 이렇게 명시 이월과 사고 이월이 있었나요, 해맞이 행사가?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일단 명시 이월은 계속돼 왔습니다.

박구슬위원

제가 명시 건은 이해가 되는데, 어차피 계약을 하면서 집행이 그때 되다 보니까 했다고 하실 수도 있고, 사전 행사가 마무리되기 전까지 예산을, 지출을 안 하시면 이해가 되는데, 사고 이월은 없었던 걸로 기억이 나요, 제 기억에는. 과거에 계속 이렇게 저희가 해맞이 행사가 사고 이월이 있었나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는데, 일단 이번 이 같은 경우에는 아마 조금 사고, 그러니까 계약을 할 때 1월1일로 예상을 해서 임차기간을 좀 길게 내년도 잡아놓고 이렇게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올해 예산으로 임차기간을 미리, 임차를 하겠다고 미리 계약을 해 버렸기 때문에 그거를 내년까지 이렇게 계약기간을 잡아야 할지는 한번 판단을 해 봐야 될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사고 이월 부분은 그런 임차기간이 12월 말로 잡아놨다가 집행을…

박구슬위원

하루치 대여료가 888만원…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하루치가 아니고 기간을 늘려서 집행을 뒤로 해야 하는 부분이죠. 아직 행사가 시행이 안 됐기 때문에…

박구슬위원

저희 해맞이 하룬데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하루지만 우리가 미리 12월에 미리 임차,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하겠다 해서 용역 회사하고 이미 임차계약은 합니다. 하는데, 그거를 지출을 하는 거는 연말에 못 하지 않습니까? 1월1일 날 해야 되니까. 그런데 이미, 예를 들어서 이 업체와 1,000만원으로 계약을 했지만 미리 선금이나 이런 걸 미리 지출해야 하는 부분은 지출을 하고, 그리고 1월1일 이후에 지출해야 하는 부분은 명시 이월로 넘기지를 못하고 사고 이월로 이렇게 처리를 한 것 같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럼 다른 부서도 이런 건이 생기면, 해당 건이 있는지 저희가 한번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예, 우선은 과장님 답변 감사합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박구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위원

오전에 집행률 관련해서 드렸던 건으로 언급이 되신 부서에서는 준비가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건 관련해서 질의를 이어갈 예정이고요. 앞서서 먼저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게 집행률이라는 게 아마 예산 현액과 지출액에 대한 비율로 해서 산출을 하는 데는 그다지 뭐 그렇게 복잡한 서식이 필요하지도 않고, 봤을 때 어떤 의미에서는 결산을 함에 있어서 기본이 되는 사안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본인의 판단입니다마는 언급됐던 해당 부서에서 관련해서 상대적으로, 상대적으로 이 수치에 대해서 가지는 비중을 판단하는 기준이 조금 달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바로 답이 조금 되지 못했던 점에 대해서는 우려의 말씀을 조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아까 제가 말씀을 드리면서 예비비를 제외하고 그 수치해서 아마 준비를 하신다고 말씀을 주신 것 같으신데, 그 자료가 제가, 저는 받지를 아직 못한 것 같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아까 말씀드린 게 부서별 전체 현황은 갖고 계셔서 드렸고, 저희 부서는 지금 현재 뽑아서, 뽑아서 자료가 있는데…

박찬위원

저한테도 하나 주시겠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그럼 이 부분은… 지금 제가 지금 한 장만 들고 있어가지고 이 부분을 제가 복사를 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위원

지금 혹시 이동 가능하신 분 있으시면 복사를 좀 해주시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아, 이거는 저희 부서 것만 그렇고 전체 부분은, 전체 부분 다 갖고 계실…

박찬위원

예,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기획감사실에 아까 말씀하셨던 예비비를 제외한 건에 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그 부분은 제가 자료를 받고 말씀을 좀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예비비 얘기가 나와서 드리는 말씀인데 이게 아마 다 내용을 잘 아시겠지만 예비비가 이제 예산 총액의 1% 이상은 구성하지 못하도록 법상은 어떻게 그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그렇습니다.

박찬위원

그런데 우리 남구는 어떻습니까, 지금?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그러니까 일반 예비비는 1% 이내에서 편성이 되어 있고, 그러니까 재해재난 관련해서는 이게 기준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예비비가 재난재해 예비비로 포함돼 있습니다.

박찬위원

다시 집행률에 근거해서 말씀을 드리게 됩니다만 예비비를 제외하고 나서는 지금 집행률이 2.3%다. 그러면 예비비는 그러니까 특별히 집행된 내용이 없다고 하는 결론으로 도출이 되는 것 같은데 그 내용 한번 설명 주시겠습니까? 특별한 사안이 없었다든지 어떤 이유로 해서 예비비가…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저희 기획감사실의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예비비하고 부서 공통 경비라든지 그 부분이 있어서 그 예산 현액으로 지금 지출액은 2.27%입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저희가 예비비가 830억 정도 예비비를 제외시키고 저희들 공통경비를 제외하면 실질적으로 지금 자료를 드렸겠지만 저희 기획감사실에서의 집행률은 91.95%가 나옵니다.

박찬위원

알겠습니다. 이 내용은 제가 지금 방금 받아서 내용을 다시 한번 조금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두에 제가 말씀을 조금 놓쳤습니다만 저희 상임위원회 때도 잠시 언급이 된,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성과지표, 저희 상임위 때는 아마 성과지표 관련으로 조금 말씀이 이어졌었던 것 같고 관련해서, 그리고 집행률 지금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나중에 지금 해당 부서에 말씀을 드리겠지만 단순히 성과, 제가 지금 상임위 때 했던 말씀을 다시 한번 반복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성과지표가 단순히 100이면 100 높다고 해서 그게 반드시 저는 옳다고 내지는 성공적이었다라고 보지도 않겠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성과지표 관련해서 조금 낮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상에는 조금 이래, 뭐라고 해야, 감안을 해야 되고 챙겨볼 만한 내용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에 기반해서 질의를 드린다는 말씀을 조금 바탕으로 해 주시면 좋겠고요. 말씀이 된 김에 기획감사실장님, 지금 아까 지금 집행률을 제외하고 나머지 건인데 아마 이게 아마 실장님께서 답을 주신, 주실 만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저희 이번에 보니까 예산 절감 건이 전 부서를 토탈해서 예산 절감 건은 한 건도 없는 걸로 그렇게 체크가 되는데, 혹시 맞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확인을 좀 해보겠습니다.

박찬위원

아니 아니. 이게 한 건이라도 만약에 있으면 그냥 바로 지금 답이 되실 텐데, 한번 확인을 한번 해보시죠. 아니면 혹시 지금 계신 부서 중에서 예산 절감 건이 있다고 혹시 하시는 부서가 있으면 바로 말씀을 주셔도 좋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확인해, 해당 사항 없습니다.

박찬위원

해당 사항이 없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박찬위원

근데 어쨌든 예산 절감에 대해서 그럼 지금 실장님께서 좀, 통상적으로 보통 전례로 저희가, 제가, 저한테 한번 말씀을 주실 만한 우리 구의 예산 절감 사항 혹시 어떤 사례가 있었으면 한번 말씀을 주시고, 이 건에 대해서는 그냥 부서에서, 집행부에서는 어떻게 조금 비중을 갖고 보는 측면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문의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혹시 질문의 핵심이 조금 손에 안 잡히시면 제가 다시 한번 좀 풀어서 말씀드리자면 제가 나름대로 조금 내용을 본 결과로는 예산 절감 건 같은 경우에는 집행 방법이나 제도 개선 등을 통해서 예산 효율성을 제고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그리고 이게 또 한편으로 봐서는 적극 행정에 어떻게 다른 한 면으로 나타날 수가 있다고 저는 그렇게 내용을 본 것 같은데, 저희 지금 어쨌든 단 한 건도 없다 보니 이런 건 혹시 어떤 내용인가? 어떤 이유에서 단 한 건도 없었을까 싶어서 한번 문의를 드리는 겁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하고 있다고는 말씀을 안 드리고요. 생각을 했는데, 이게 적극적으로 현재 진행 상황에 있어서 조금 실질적으로 표현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나타난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을 운용함에 있어서 앞으로는 계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위원

알겠습니다. 그 말씀은 알겠는데, 지금 말씀해 주신 대로 표현이 제대로 안 된 부분이 있다고 하시면 그러면 사례가 있는데 어떻게 반영이 안 됐다는 겁니까? 어떤 내용으로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전에 예산 절감을 강행 식으로 진행하기 위해서 우리 기본 수용비 중에서 업무추진비 등에서 절감 목표액을 각 부서에서 받아서 진행한 적도 있습니다. 그때는 저희들이 이제 예산에 있어서 이제 그게 좀 필요했을 때 긴축적으로 그런 부분이 있을 때 했는데 지금은 이제 저희가 이제 그것보다는 자율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지금 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서 꼭 절감이 필요한 부분들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집행을 해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으면 추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찬위원

그래서 아까 앞서 말씀드렸지만 이게 집행 방법 개선이라든지 제도에 관련해서 지금 집행부에서 나름 적극성을 가지고 이런 새로운 방안을 만약에 모색을 한다고 하면 결과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효율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그런 게 만약에 반영이 되게 되면 집행부에 있는 우리 이런 사례를 발굴한 어떤 우리 뭐야, 공무원분 입장에서도 사기가 진작되고 그런 효과가 있을 수가 있으니까, 단 한 건도 없길래, 단 한 건도 눈에 띄지 않길래, 이런 부분도 지금 전반적으로 독려가 되면 좋지 않겠나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찬위원

그러면 지금 오전에 제가 집행률 관련해서 말씀드렸던 부서가 아마 문화미디어과 였던 것 같습니다. 문화미디어과장님!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문화미디어과장 김미선입니다.

박찬위원

예, 수치를 어떻게 파악하셨습니까, 집행률, 해당 부서에서?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산 현액에서 실제 지출한 액은 25.86%로 이월액이 된 72.9%가 대부분이 지금 이월 사업이 우리 저희들 우암도서관 건립 계속비 사업과 그리고 저희들 어린이 복합문화 공간, 제2국민체육센터 내 어린이 복합문화 공간 조성하는 사업 그리고 또 용호2동과 용당 복합청사 내에 작은 도서관 조성하는 이런 사업들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이 지금 건설 사업과 건축하는 사업과 연계돼서 그 사업이 진행된 후에 저희들이 작은 도서관과 어린이 복합문화 공간 이런 것들이 들어가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당해에는 지출을 하지 못하고 저희들이 이월을 해서 저희들이 지출하게 되는 그 부분이고요. 우암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계속비 사업으로 지금 2024년3월까지 계속 이월되어 있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찬위원

과장님 나오셨으니까 아까 우리 존경하는 박구슬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건에 대해서, 사고 이월 건으로 박구슬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셨는데, 그 건이 그러니까 제가 답변 말씀을 들으면서도 이게 과연 그 정도로 사고 이월로 꼭 갈 만한 내용인가에 대해서 조금 의문점이 들어서 다시 한번만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저희들이 1월1일자 행사를 치르기 위해서는 미리 행사용 이제 임차를 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앰프라든지 그런 것들을 임차 계약을 미리 하지 않으면 1월1일 해맞이에 또 다른 타구들도 많이 하고 행사들이 많기 때문에 미리 12월 말에 행사 전체 금액에 대해서 임차 계약을 하죠. 그러면 연말에 하게 되면 저희들이 연말 안에는 당연히 지출을 못합니다. 1월1일자 이후에 지출을, 행사가 1월1일 하고 난 뒤에 지출을 해야 되는 부분이 발생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아예 예산에서 계약을 하지 않은 금액, 예를 들어 1,000만원에서 500만원은 계약을 안 하고 그냥 남은 상태고 500만원은 임차 계약을 이미 지급을 500만원 내에서 하겠다고 계약을 한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해를 넘겨서 이 기간이 연장돼야 할 필요성이 발생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부분은 사고 이월로 밖에 넘어갈 수가, 원인 행위가 이미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고 이월로 넘어갈 수밖에 없고, 임차 계약이나 이런 계약 행위를 전혀 하지 않은 예산 나머지 부분은 저희들이 1월1일 행사 때를 위해서 편성해 놓은 돈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내년으로 명시 이월을 시켜서 그다음에 이제 1월1일 행사가 다 끝나고 나면 한꺼번에 지출이 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박찬위원

알겠습니다. 같은 말씀을 다시 반복하게 해서 조금 그렇습니다만 우리 박구슬위원님께서 말씀을 주시기로는 그러니까 어쨌든 그 행사 자체가 매년 시기적으로 거의 같지 않습니까? 같은데…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그러니까 제가 그전 것까지는 얼마가 이월 됐고 이런 것까지는 확인은 안 됐습니다마는 1월1일 행사가 되다 보니까…

박찬위원

그러니까 시기상으로 해서…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예.

박찬위원

시기적인 특성으로 인해서 그런 식의 말씀은 제가 어느 정도 이해는 돼요. 그런데 대신에 그 말씀대로 만약에 하자면 제가 봤을 때는 제가 이해하기로는 매년 그런 식의 사고 이월이 이루어져, 만약에 이루어져왔다고 하면 또 말씀을 다 수긍을 하겠습니다마는 아까 말씀 주시기로 박구슬위원님께서 앞대 때나 해가지고 행사를 갖다가 봐 오셨을 때는 사고 이월 건은 본 적이 없다고 하시니까 그럼 없을 때는 뭐고 있을 때는 뭐냐 이런 의문이 드는 거죠.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그거는 아마 있었을 것 같은데 제가 확인을 안 해봐서 확인을 한번 해보고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박찬위원

예, 하나 또 제가 조금 요청사항을 드리겠습니다. 가급적이면 우리 상임위에서 할 때 추측성 내지는 조금 모호성을 띤 발언은 조금 자제해 주시고, 같은 데 이런 것보다는 만약에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면 “자료를 갖다가 한번 더 검토를 하겠다.” 아니면 “찾아보겠다.” 그렇게 말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교통정책과장님! 예, 자리 하셔도 좋습니다.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김은주입니다.

박찬위원

역시나 마찬가지로 아까 집행률 건은 아마 계산이 조금 되셨겠죠?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예산 현액이 67억이고 지출액이 32억 정도 됩니다. 집행률은 47.6%인데…

박찬위원

맞습니다.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저희 같은 경우는 이월 사업이 지금 10개가 있습니다. 그게 주로 공사, UN평화문화거리 공사라든지 계속적으로 연차적으로 해야 될 매년 해야 될 사업 그리고 또 못골시장 일원 사업이나 그리고 이제 간주예산으로 12월 말에 내려오는 예산이 있습니다. 그런 건 12월 말에 편성이 되면 어차피 그 당해 연도에 할 수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월하고, 그리고 또 우리 감만2동 제3공영주차장 같은 경우는 열세 필지가 사유지를 저희들이 다 매입해야 됩니다. 그 당해 연도에 매입이 사실 협의 매수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게 또 명시 이월 넘어가고 이렇게 이월 사업이 저희가 10개가 되다 보니까, 이 사업까지 포함해서 하면 저희들이 92.9%가 되지만 당해 연도만 집행률 따지면 47%가 좀 넘습니다.

박찬위원

지금 아마 부서에서 보충 자료로 해가지고 집행 잔액 사유서라는 자료를 아마 주셨던 것 같은데, 아니 굳이 그걸 지금 보실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고, 지금 말씀 주신, 지금 말씀 주셨던 그 사안들이 혹시 이 사유서에 기재가 돼 있습니까? 제가 지금 하나 요청드리고 싶은 건 아마…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명시 이월은 20페이지에…

박찬위원

아, 그렇습니다.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명시 이월 현황이 있습니다.

박찬위원

예, 예. 어, 이게 지금 아마 내년쯤 해서도 제가 아마 비슷하게 질의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미리 말씀을 드리자면 이제 이번 질의 과정에서 집행률 관련 아마 질의가 나왔으니까 다음 번 결산 때는 뭐 수치 가지고 준비가 덜 됐다, 이런 말씀은 아마 나오기는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내용을, 특히 조금 집행률이 저조한 부분에 있어서는 사례를 조금 정리를 해서 한번 전달해 주시면 저희도 파악하는 데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일단 설명은 그렇게 제가 듣도록 하겠습니다. 예, 자리하셔요. 좋습니다. 도시디자인과장님!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도시디자인과장 안지원입니다.

박찬위원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수치가 다는 아닙니다만 유난히, 유난히 집행률로 놓고 보자면 좀 낮습니다.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탑텐, 탑원입니다.

웃음

박찬위원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저희 부서 예산, 2022년도 예산 현액 대비해서 집행률은 13.91%로 매우 낮습니다. 예산 집행률이 저조했던 가장 저조한 사업 분야는 용호동하고 문현동에 도시재생사업 뉴딜 사업 분야 예산입니다.

박찬위원

예. 혹시 설명 끝입니까?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아니, 박찬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도시재생사업이 전체적으로 사업 구역 내에 재개발 이슈들로 인해서 거점 시설 확보가 사실 많이 어려운 상황이었고요. 그리고 또 재개발 추진에 따른 주민들의 기대 심리로 인해서 재생 사업 추진에 대한 극심한 반대 여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을 하지 못했고, 또 국토부와 그런 사업 계획들을 구조조정을 통해서 사실 사업을 축소를 한다든지 그런 실행 계획을 변경을 하는 과정에서 시일이 좀 많이 소요됨에 따라서 불가피하게 사업비가 이월이 되면서 예산 집행 잔액이 많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박찬위원

지금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말씀을 주시니까 지금 집행률하고는 조금 다른 얘기입니다만 우리 자리 같이 하고 계시는 우리 존경하는 고선화위원님도 아마 이 내용을 잘 알고 계실 텐데 용호동, 용호동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전반적으로 진행됐던 개요 내지는 중간 중간에 부서에서 파악하고 있었던 문제점 내지는 주민들의 불만 사항 이런 것들이 아마 제가, 제가 미루어 짐작키로는 그런 내용들을 아마 파악을 하고 계실 텐데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용호동 대가족 프로젝트라는 사업명으로 그때 당시에 우리 동네 살리기라는 사업 유형으로 재생 사업을 신청을 했고, 국토부에. 19년도에 사업 선정이 되어서 2020년도부터 2023년 4개년 계획으로 사업이 추진되었습니다.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 뭐 제일 큰 요인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여론이 재개발을 주민들이 많이 원했기 때문에 많은 사업, 추진하려고 했던 사업들을 많이 포기를 했고 가장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 그러니까 가시적으로 주민들이 불편 사항을 잘 해소할 수 있는 부분이 이제, 그, 뭐지? 가로환경 개선 사업이라고 주택 4호연립 외벽에 도색을 하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하면서 그때 당시에 이제 예산이 사실 좀, 원래 당초 계획은 가로환경 개선 사업이 가로변에만 4호연립에 주택의 가로변만 도색하는 것으로 계획이 돼 있어서 예산도 그렇게 책정이 되었었는데 그 안쪽에 있는 이면 골목에 있는 분들도 다 요구를 하셔서 조금 무리하게 그 사업을 좀 진행을 하면서 그 사업비를 그 기존의 책정된 사업비 안에서 이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 조금 도색을 그때 당시에 할 때 무리하게, 당초 계획한 가로변만 했어야 되는데 많은 부분을 포함하다 보니 사업을 조금 부실하게 진행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도색된 부분이 계속 탈락이 되면서 한 8회 정도 계속 개보수를 하고 또 계속 주민들한테 계속 현장 가면 욕도 많이 얻어먹고 지금도 그게 계속 진행되고 있고, 제가 1월에 이 부서에 와서 원인을 파악해 보니까 그런, 그런 상황이 발생했었고, 잘 해주려고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을 했는데 당초에 사실은 이왕 할 때 좀 더 확실하게 했었으면 이런 불편한 점이 발생 안 했을 텐데 지나간 일이니까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조금 송구스럽습니다.

박찬위원

예, 쭉 말씀을 듣다 보니까 지금 부임했던 기간하고 그런 걸 고려한다 하더라도 나름대로, 나름대로 세세하게 파악을 하고 계셨던 것 같은데, 그렇습니다, 이게 불과 제가 이번 결산해서 정례회 들어오기 얼마 전에 지역에서 이제 하시는 말씀들이 "어, 잘 하려고 하다 보니"라는 거는 주민들께 통하는 말은 아닙니다. 통하는 말은 아니고, 아까 8회라고 하셨습니까, 횟수로?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예, 제가 파악하기로 8회 정도 보수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박찬위원

8회라고 하면 과장님이 보시기에도 좀 너무 과한 횟수 같지 않습니까?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맞습니다.

박찬위원

그러니까 별에 별 말씀들이 다 나오는 겁니다. 이거 관급 공사로 맡겨 놓으니까, 심지어는 페인트를 옳게 된 걸 쓰지는 않았다더니 그리고 뭐, 그래서 저는 참, 일견 아까 지금 예산이 애초 최초 계획됐던 부분에서 좀 범위가 넓어졌다는 그런 사정을 감안을 한다 하더라도 주민들께서 이래 보셨을 때는 결과적으로, 결과적으로, 좀 극단적인 표현을 자제하고 싶습니다만 매우 부실했다. 그냥 부실한 정도가 아니라 매우 부실했다. 그런 아쉬움이 되게 남아서 이 건 관련해서는 이게 결산과 직접 상관은 없다 하더라도 한번 문의를 한번 드리고 싶었습니다. 지금 진행 과정상에 그런 나름대로의 의지를 가지고 좀, 의도는 제가 기본적으로 이해는 한다손 치더라도 추후 8회, 8회라고 하면 이거는, 한 2, 3회 정도 이렇게 만약에 간다손 치더라도 주민분들 눈에는 좀 좋게 보이지 않을 공산이 큰데 8회라고 하면 이건 정말 문제가 분명히 있는 부분이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혹시 우리 관내에서 추후 같은 이런 비슷한 내용의 사업이 진행이 될 때는 이런 일이 다시 되풀이되지 않기를 좀 유념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찬위원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박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좀 쉬었다. 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1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구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구슬위원

재무과장님!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재무과장 김은경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아까 오전에 김철현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던 사안인데요. 구청 청사 내의 주차비가 과거에는 기타 수입으로 잡혔다 했나요?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기타 수입으로 예, 예.

박구슬위원

그리고 그 건에 대해서 시정을 올해는 하셨고, 그죠?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했습니다.

박구슬위원

올해 하신 직원분이 잘 찾으셨네요?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박구슬위원

잘못된 부분을?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박구슬위원

그런데 왜 그것도 수정을 못 하셨을까요? 잘못된 부분 찾으셨는데 마지막에 엔딩이 작년에 부족하셨네요? 올해가 아니고 작년이네요, 예.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작년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파악을 하고 올해 예산을 편성하면서 그쪽으로 이제 징수 결정을 하게 됐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근데 저는 사실 그, 이제 2023년도에는 잘 잡혀 있겠네요?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예. 잡혀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제가 사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게 아니라요. 과장님께서 아까 너무 좋게 잘 넘기신다고 살짝 미소를 지으시면서 굉장히 훈훈하게 마무리됐는데요. 잘못된 부분이 있는데도 그걸 못 고친 게 훈훈하게 끝날 부분은 아니라고 봐요.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예. 고쳤습니다.

박구슬위원

과장님께서 너무 밝게 웃으시면서 훈훈하게 마무리됐는데 저는 조금 그 부분은 사실…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저희가 잘못한 부분은, 예, 맞습니다.

박구슬위원

잘잘못에 대한 체크가가 강하게 가야 되지 않나 말씀을 드리고요. 과장님 답변 끝났습니까?
은경

김은경재무과장

예.

박구슬위원

안지원 과장님 나와 주십시오.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도시디자인과장 안지원입니다.

박구슬위원

더우셨나 봐요. 자켓 벗고 오셨네요.

장내웃음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예, 예, 너무 덥네요. 너무 더워가지고…

박구슬위원

예, 저희가 지금은 답변석이 그래도 좀 앉아서 답을 하실 수가 있어서 전에 보다 자료 찾으시는 데 조금 더 여유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도시디자인과가 참 힘든 부서더라고요. 한 번에 마무리도 잘 안 되고요. 집행률도 떨어지고 그리고 주민들이 도시 재생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자기 집수리해 주는 줄 착각하시는 것도 많고, 사실은 그죠? 그래서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다른 건이 아니라요. 우암동 소막마을 주택 보존 정비 공사 건이 사실 사업이 좀 길어졌죠.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예, 예.

박구슬위원

예, 그래 몇 년 동안 이 사업을 집행을 했죠, 저희가?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공사 기간만 하면 한 4년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문화재 발굴하는 사업 자체가 뭐 경주나 공주나 부여 쪽은 정말 붓질 하듯이 하나하나 긁어내면서 하다 보니 사업이 오래 길어진다고들 합니다. 그리고 문화재청하고의 소통 부분에서 거기서 드라이브를 걸게 되면 저희가 계획했던 만큼 사업 추진이 안 되시는 것도 맞고요. 4년에 걸쳐서 진행이 됐는데요. 앞서서 언론에도 한번 기사 나왔었죠?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예.

박구슬위원

사업이 좀 빨리 왜 추진이 안 될까에 대한 질문도 있었고, 아마 오래 기다림이 있는 사안이다 보니 그런 기사도 나온 것 같은데요. 사고 이월이 굳이 나쁘다고만은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어떤 부득이하게 이런 사건이 일어나기도 하고요. 예상치 못하게 계속비 사업으로 해오다가 마지막 해에 이렇게 되신 것 같은데, 이번에 우암동 소막마을 주택 보존 정비 공사가 2022년도에도 사고 이월로 처리가 됐고 저 역시 지난 주인가, 2주 전쯤인가? 소막마을커뮤니티센터랑 이제 보존 처리가 완료됐다는 그런 행사에 다녀왔는데요. 이 사고 이월이 됐던 경위와 마지막 엔딩이 어떻게 됐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예, 잠시만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그때 당시에 사업 중간에 문화재다 보니까 고증 절차 과정에서 문화재청의 자문하시는 분들이 계속 기술 자문을 한 네 차례 정도 했고요. 그래서 그러면서 설계 변경이 계속 이루어졌고, 또 사업비도 확보가 다 안 된 상태여서 조금 공사도 좀 일시중지도 되었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한 4년 정도 긴 시간이 좀 걸렸던 것 같습니다, 걸렸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그러면 마지막 남은 잔액은 이제 다 소진하셨고요?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예. 완벽하게 다 소진하고 지금 완공을 해서 지금 문화미디어과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시설물을 이관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그러니까 참 힘든 게 공사 실컷 해놓고 고생 해놓고 운영은 또 다른 과에서 또 이어받다 보니까 이어받은 부서는 또 그전 부서가 일하던 게 이렇게 돼서 부진합니다라는 답을 향후에 어떤 사고가 생기거나 하면 하게 되고, 이게 좀 고생이 많으세요, 그래서. 만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아닙니다.

박구슬위원

예, 사실은 저희가 작년에도 국가지정문화재 등록문화재 보수 정비 건은 계속 사고 이월이나 명시 이월이 끊임없이 되고 있거든요. 이런 사업들이 사실은 사고 이월이 되는 경우가 왜라고 생각하세요?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사고 이월요?

박구슬위원

예.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말 그대로 이제 예산을 집행을 하기 위해서 그 당해 연도에 편성을 했을 테고 하다 보니 이제 예측하지 못한 일들이 발생함으로 인해서 부득이하게 이월이 된 사례가 많죠.

박구슬위원

저희가 명시 이월 같은 경우는 예산이 대부분 연말에 들어와서 아예 시행도 못해서 그 다음 해에 사업 계획을 짜야 되는 경우들이 허다했었고, 저희가 사고 이월 건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많이 살펴볼 수밖에 없습니다. 왜 당해 연도에 집행이 다 되지 않아야 되는지 왜 조금 더 한두 달이 아닌 6개월, 7개월씩 더 늦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질의를 안 드릴 수가 없고요. 저희가 과장님 부서뿐만이 아니라 사고 이월 건에 대해서는 저희 의회에서 사실 자료를 많이 모아보고 있습니다. 조금 더 공사기간을 당길 수는 없었는지. 늘 다른 이벤트로 인하여, 다른 요인으로 인하여 공기가 늦춰졌다는 답을 받지. 제가 공사기간 당겨서 빨리 됐다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어요. 그럼 저희가 왜 이렇게 약간 여유롭게 공사기간을 잡지 못했는지에 대한 계획도 저희가 들어볼 수밖에 없고 여쭤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요. 어쨌든 이 건에 대해서는 해당 지역 주민들의 공감도 많이 필요했을 거라 생각됩니다. “언제 되노? 언제 되노?” 이런 소리 들으셨을 건데요. 해당 지역구 의원님들하고는 이 부분 소통이 잘 되셨습니까?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예, 우리 허미향의원님하고 김철현의원님하고 소통하면서 계속 주민들 의견을 또 수렴하고 반영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소통 안 하셨다는 말 드리는 게 아니라요. 하다 보면 의외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누락이 많고, 그런 건에 대한 한마디 한마디가 의외로 참 ‘의원에게 바란다’ 이런 목소리로 들려와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특히나 이렇게 긴 시간 사업을 하시는 부서에서는 조금 더 설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고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원

안지원도시디자인과장

소통을 잘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고맙습니다.

김근우위원장

박구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정책과장님!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김은주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앞전에 뭐 보면 다른 데서도 계속 보도 자료나 이런 게 일어났는데, 어린이 보호구역 관련되거나 아니면 보행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도 교통시설 부분에 있어서 계속 미약하다 해서 어린이 사고도 많이 일어나고 하는데 여기 보니까 사고 이월이 또 어린이 보호구역, 보호구역 개선 사업에 있어서 조금 발생을 했더라고요. 이에 대해서 비용을, 시비가 내려오다 보니까 늦게 내려와서 사고 이월이 된 사안인가요?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추경, 어린이 보호구역 개선사업 말씀이시죠?

김근우위원장

5,800만원, 예, 예.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2회 추경에 저희들이 이제 편성했는데 착공을 12월 중순쯤에 좀 늦게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저희들이 사고 이월로 넘겼는데…

김근우위원장

비용 지급에 관련돼서 문제가 좀, 이제 한 해에 넘어가서 그리된 사안인 건가요? 아니면 앞전에 계획을 못해서 제대로 못해서…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잠시만요.

김근우위원장

예.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이건 색동유치원하고 혜성학교인데 색동유치원이 조금 이게, 혜성학교 같은 거는 스피드 디스플레이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고 색동은 이게 경사도 굉장히 있습니다. 그 골목도 있고, 그래서 거기 설계하고 하는 게 좀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설계 부분 늦다 보니까 착공이 늦어지고 그런 점이 있었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지역 특성상 또 설계가 까다로운 지역이었던 거예요?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예. 막다른 골목도 있고.

김근우위원장

그리고 혹시 못골시장은 어떻게 된 겁니까?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아, 못골시장은 지금…

김근우위원장

보행환경 개선 사업…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예, 못골시장 같은 경우는 사고 이월도 있고 명시 이월도 있습니다. 예산이 이제 먼저 내려온 건 사고 이월로 해가지고, 그게 이제 이번 1차 구간 공사가 끝난 게 지금 현재 사고 이월된 게 공사가 끝났습니다. 준공이 끝났고, 이제 못골시장 같은 경우는 주민들하고 지금 공사 이제…

김근우위원장

협의가 계속해야 되죠?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계속 주민설명회 하고 그런 것 때문에 협의 때문에 계속 지연되다가 이제 1차 구간까지는 지금 준공이 됐고, 지금 2차 구간이 작년에 내려왔기 때문에 이제 다 내려온 게 명시 이월을 해서 올해 한 7월부터 저희들이 공사 시작할 겁니다. 지금 중단된 용역을 지금 이제 최종 보고회 하고 그리고 지금 설계도 중단되고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사고 이월 보니까 설명을 보니 이제 변경, 설계 변경도 조금 들어가는 것 같더라고요.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김근우위원장

설계 변경이 조금씩, 의견 수렴 받다 보니까 조금씩 들어간 것 같던데.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설계 변경이라기보다도 지금 주민하고 설명회 때문에 주민설명회 때문에 저희들이 최종 안까지 매대나 그다음에 이제 어떻게 보도를 단차를 어떻게 할 건지 계속 설명회를 여러 번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게 이제 조금 마무리 의견이 협의를 돼야 저희들이 이제 공사를 진행할 수 있고, 물론 지금 1차 구간은 단차 부분이 없지만은 저희들이 그래서 일단 사고, 1차 구간은 사고 이월된 부분을 저희들이 준공을 했고, 지금 2차 구간도 지금 이제 의견 협의가 됐기 때문에 저희들이 설계 마무리되면 7월부터 이제 연말까지 할 예정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보행 사업에 있어서 조금 중점을 많이 두고 있는 사안인데 거기는 이제 주민들의 또 의견 그리고 상인들의 의견을 계속 수렴하고 있는 사안이지 않습니까?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김근우위원장

그런데 저는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그 전 앞전부터 제가 쭉 관심이 있어왔고 그 전 지역구이다 보니 계속 주민들이랑 소통을 해왔던 사안이었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많이 그리고 좀 더 반영을 적극적으로 해주셨으면 했는데 그런 사안들이 계속 반영이 되다 보니까 사고 이월이나 명시 이월된 사안으로 제가 인식을 해도 되겠습니까?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아무래도 만약 협의가 빨리 됐으면 사고 이월까지 안 해도 좀 진행이 빨랐을 거라 생각합니다.

김근우위원장

알겠습니다. 나중에는 이런 사업들이 계속 있으면 적극적으로 더 많이 주민들하고 소통해서 그 주민들이 어떤 얘기를 하는지 좀 반영을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명시 이월이나 사고 이월이 좀 적었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저희도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알겠습니다. 김철현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현위원

과장님, 나오신 김에 제가 질의를 조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건 아니고 아까 박찬 위원님께서 이제 기획감사실장님한테 이야기를 하던데 예산 절감하고 적극 행정의 부분에서 조금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상임위에서도 한번 이야기를 했는데 아마 모든 공무원분들이 있을 때 이 이야기는 조금 들으면 귀감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이야기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우리가 주차장을 만들 때 특별회계에서 예산을 쓰고 있지 않습니까, 부서에서는? 근데 과장님께서 아마 작년일 겁니다. 우리 구유지를 따로 발굴해서 아마 주차장이 우암동의 한 10면 정도, 15면 정도 만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이안아파트 말씀이죠? 예, 예.

김철현위원

보통 우리가 주차장을 만들 때 한 면당 요즘은 한 1억 정도 들어가지 않습니까?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철현위원

근데 이제 그 구유지를 발굴해가지고 지역 주민들한테 이용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또 저희 동에서는 이제 수익 창출도 되게 만들었지 않습니까, 주차비를 받으니까?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김철현위원

그런 부분은 되게 적극적인 행정은 저는 펼쳤다 싶어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고 모든 공무원 다 있지만 인사 한번 드리고 싶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아무튼 좀 더 이런 적극적인 행정을 좀 발휘해서 구유지라든가 시유지 이런 걸 발견하면 저희 아마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되게 만족스러울 것 같습니다. 그런 사례가 좀 더 자주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은주

김은주교통정책과장

예, 그 부지는 사실 김철현위원장님께서 많이 도움을 주셔서 저희들이 추진하게 됐습니다.

김철현위원

근데 되게 빠른 시간 안에 이제 지역 주민들이 쓸 수 있도록 해줬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김철현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미디어과장님!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문화미디어과장 김미선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사고 이월 때문에 계속 위원님들께서 안에서도 얘기가 계속 있어 와서 그 부분은 이제 예를 들어서 앞전에 사고 이월이 없었다면 회계상 문제가 있는 거였고, 아니면 지금 갑자기 생긴 데 있으면 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는 관점이거든요. 앞전이든 지금이든 어떻게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에 있어서는 행정이 좀 불안정하고 회계가 조금 문제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거기에 대한 파악을 면밀하게 해주셔서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해주셔야 저희도 이 예산이 사고 이월이 왜 됐는지를 명확하게 알고, 앞전에는 왜 이렇게 됐는지를 명확하게 아는데 이 부분이 조금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거고, 그 파악을 명확하게 하셔서 대답을 좀 이렇게 답변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측성에 대한 얘기는 조금 자제해 주시고 명확한 답변을 자료를 보시면 충분히 얘기하실 수 있는 사안이 되시니까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말씀을 좀 드리려고 자리에 답변석에 제가 앉으라고 당부 드린 겁니다.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죄송합니다. 일단 정확하게 제가 설명을 확실하게 못 드린 점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좀 더 확실하게 파악을 해서 답변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위원님들이 이제 앞전에 있던 분도 계시고 지금 이렇게 들어온 분도 계시는데 다들 기억의 조각은 조금씩 다르고 확인을 하는 데 있어서 조금씩 다들 다르게 할 수 있거든요. 그럼 그거를 명확하게 답변석에서는 명확하게 해주면 좋은데 안 된다 싶으면 다음 저희가 회의 시작하기 전까지 확인을 해주셔서 답변을 해주셔야 될 사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또 다른 위원님들이 그런 의구심이 안 들도록 조금 다 답변을 해주시거나 아니면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알겠습니다. 간단하게 한번 더 설명을 드리…

김근우위원장

나중에 말씀을 좀 주시겠습니까?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알겠습니다. 고선화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선화위원

예, 자원순환과장님!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예, 김창일입니다.

고선화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RFID 기반 공동주택 생물학적 재활용 시설 보급 사업이 진행이 안 된 것 같더라고요.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선화위원

이게 왜 그렇게 됐는지 이유 좀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우리 작년에 RFID라 해갖고 음식물 처리 감량 처리 기기입니다. 처리 기기인데 저희들이 모든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다 전부 다 연락을 해서 이걸 할 수 있는 아파트가 어디냐 해서 전부 다 봤고 실질적으로 그거에 따른 이제 기계는 저희들이 사드리는데 전기인입공사라든가 전기 요금은 아파트에서 부담해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지금 부산시청에서 이제 시비를 받아 신청을 했는데, 이게 연말 정도에 아파트 실질적으로 설치하려고 주민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주민 동의 기간에 전기인입공사비 한 500만원하고 매월 전기료가 한 20만원 나가니까 이게 너무 부담이 된다 해서 아파트 자체에서 운영 회의를 하다가 이게 부결된 사항이라 할 수 없이 부득이 예산을 집행 반납을 한 사항입니다.

고선화위원

예, 반납되게 되면 만약에 또 내년에 이게 사업이 진행되거나 아니면 시의 예산을 했을 때 남구에 대해서 조금 불리하거나 그런 것도 있지 않겠습니까?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약간의 부정적인 의견은 있을 수도…

고선화위원

그런데 작년에 예산 이걸 봐도 집행이 다 됐어요, 보니까. 홍보를 잘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이번에는 왜 이렇게, 전기료라든지 이런 걸 맨 처음에 사전에 다 고지하셨을 것 같은데 이게 왜 이렇게 상황이 됐는지도 저는 좀 궁금합니다.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지금 처음에 저희들이 이제 그걸 이야기를 했을 때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관리실하고만 저희들이 하면서 그런 공사비를 이야기를 다 하고 했는데 이제 전체적인 주민 의견을 동의를 구하는 기관에서 실질적인 전기요금이라든가 자부담에 대한 500만원이 너무 과하다 해서 자체적으로 부결이 된 건데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좀 홍보라든가 그런 부분은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러면 이것도 이제 작년에는 잘해오셨는데 올해 이것도 놓친 부분이 있으니까 저희가 주민들한테 이득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 했던 부분이 있으니까 이것도 조금 최대한 잘 챙겨주시고, 저는 이 사업이 좋은 사업이잖아요?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맞습니다.

고선화위원

그러면 이제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려고 했으면, 이게 또 말씀하시는 거 하고 공문으로 왔다 갔다 서류상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는 증거 자료도 될 수 있고 주민들이 알리는 건, 필요한 사항은 듣게 돼 있지만 또 자기들한테 필요한 사항만 듣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공문으로 조금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것도 입주자 대표하고 그것만 상의할 게 아니라, 대표들이 하는 게 아니잖아요?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맞습니다.

고선화위원

그건 주민들이 전부 다 공동으로 다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이게 부담이 클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150세대라고 하면. 그런 것도 추후에는 조금 이게 관리가 조금 지속적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예, 그런 부분은…

고선화위원

이건 좀 챙겨주십시오, 과장님.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고선화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예, 고선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 여기 RFID 관련돼서 조금 발언 좀 드릴게요.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예.

김근우위원장

RFID에 있어서 구입하거나 매입할 때 있어서 제품들이 다 다양하지 않습니까?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근데 그걸 선정하죠, 저희가?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예, 선정합니다.

김근우위원장

근데 어떤 A라는 업체의 제품이랑 B라는 업체의 제품이 있어서 어떤 부분은 미생물을 아예 전체로 저희가 지원을 하는 곳도 있을 거고 아니면 그 미생물을 한번 지원하고 아니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제품이 다양하게 있을 텐데 그걸 좀 잘 구분해 주셔서 이 부분을 이제 썼을 때 주민들이 그러니까 입주자들이 얼마만큼 자기의 관리비나 이런 것들이 할인이 되는지 비교점을 알고 있어야" 아, 이 돈을 써도 되겠다. 안 쓰겠다."라는 걸 파악할 수 있는데 그냥 입주자 회의에 가서 이걸 써야 된다라고만 알렸을 때는 전혀 주민들이 동의를 잘 못하는 부분이 많을 거거든요. 그런 세세한 부분도 한번 해주셔야 몇 년 뒤에는 이만큼 할인이 돼 있으니까 주민들한테는 예를 들어서 1만원의 관리비 중에서 1,000원이 할인됐다. 그럼 내가 이 비용을 공동주택에 썼었을 때 비용이 이만큼 할인이 되고 혜택이 됐다는 부분이 명확하게 나와줘야 되는데 아마 그런 것들이 잘 인지가 안 됐을 거예요, 주민들한테도, 관심이 그렇게 안 갔을 테고.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지금 그 첫 번째 RFID 하는 게 음식물 감량기 하는 게…

김근우위원장

미생물이죠?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미생물 하는 방식으로 하는 게 지금 조달 등록된 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한 세 개 정도밖에 안 되고, 외부적으로 다니는 게 전부 다 무허가로 지금 하는 부분이 좀 개인적으로 가가지고 업체별로 하는 게 많다 보니까 지금 그런 부분은 있고, 이걸 한다고 그래서 아파트 음식물 처리비가 감소되지는 않습니다. 우리가 음식물을 버렸을 때 터치하는 그 기계에 세대당 부과하는 것이기 때문에 금액은 맞는데 실질적으로 이 기계가 돌아가면서 벌레라든가 악취라든가 그런 부분에 대한 생활환경이 개선된 거고 그렇기 때문에 전기료 자체는 그거에 대한 추가 부담이 좀 들어가다 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인식 개선이 조금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갈수록 그러면 적게 쓰겠네요. 실질적으로 주민들한테는 자기 이익이 최우선…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그런데 음식물이 적어지면 전기료라든가 그런 부분은 또 감소될 수밖에 없겠죠.

김근우위원장

환경적 의미로서는 좀 많이 활용해 달라고 요청할 수밖에 없는 사안이겠네요?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예.

김근우위원장

왜 이렇게 많이 쓰는지 적게 쓰는지에 대한 것들은 좀 다른 위원님들도 인지를 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창일

김창일자원순환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박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위원

문화미디어과장님!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문화미디어과장 김미선입니다.

박찬위원

앞서 질의 과정에서 제가 문의 드렸던, 그냥 간단한 내용 하나 체크하겠습니다. 앞서 지금 사고 이월 사례가 앞전 해에 있던가요?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없었습니다.

박찬위원

이번에 2022년도 사고 이월이 처음인데 그 부분이 여태까지는 사실 조형물을 설치하거나 이렇게 하지를 않았었고 그전에 몇 년 동안 또 코로나도 있어서 해맞이 행사를 실제로 한 적도 없었고, 한 2년 정도는. 그리고 그전까지는 조형물 설치가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에 2022년 말에는 조형물 설치 부분이 있어서 미리 사전,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사실은 1월1일 행사이기 때문에 전체 금액을 사실 명시 이월하는 게 맞는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저희 직원이 어찌 보면 조형물을 하나 설치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 보니 이 부분은 조형물을 연내에 설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 일부분의 금액을 명시 이월시키지 않고 본 예산에 명시 이월을 시켜야 되는데 명시 이월을 시키지 않고 가지고 있다가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이제 1월1일까지 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 지출을 못하고 이게 그 금액이 사고 이월로 넘어가는 그런 상황임을 파악이 됐습니다.
예, 저도 따로 한번 확인을 해보니까 앞선 그러니까 지금 이번 사고 이월 이전에는 그런 사례가 없는 걸로 저도 확인을 했고 지금 답변상에 제가 질의 드릴 내용을 미리 다 답을 줘 버려서, 그러니까 정리를 하자면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명시 이월이 가능했던 부분이죠?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그러니까 전액을 해버리면 되는데 이제 직원이 연내에 빨리 이만큼은 해보겠다 지출해 보겠다라는 의욕을 가지고 일부를 남겨놓은 상황입니다, 사실은.

박찬위원

그래서 그 점이 아마 포인트였던 것 같습니다. 저희 앞서 잠시 회의 중단된 기간 동안에 저희 위원님들하고도 지금 여러 가지 말씀들을 나눠본 결과 사고 이월이라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아마 수차례 말씀을 들어 오셨겠지만 아마 귀에 딱지가 않을 정도로 들어오셨겠지만 가급적이면 사고 이월은 최소화하자는 게 아마 취지인 것 같고 관련해서 답변을 주시는 와중에 저도 박구슬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대한 답을 듣고 제가 똑같은 답변을 다시 들었음에도 조금 납득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다시 한번 재차 질의를 드리는데 앞선 해에 대한 사례를 한번 확인도 제대로 하신 것 같고 그에 대해서 명시 이월이 가능했다, 가능한 부분이었다라고 말씀을 주시니까 추후 이거는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챙겨봐 주시면 어떻겠나 싶습니다.
미선

김미선문화미디어과장

예, 알겠습니다.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위원

그리고, 예, 자리 하셔도 좋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강광호입니다.

박찬위원

앞서 아까 저희, 제가 요청했던 자료가 우리 각 위원님들한테 다 배부가 됐습니까? 저만 받았습니까, 아까 감사실 집행 잔액 관련, 집행률 관련해서?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다 배부됐습니다.

박찬위원

아, 다 받으셨습니까? 그거 관련해서 역시나 수치 기준으로 해서 좀 문의를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갈등 예방 및 해결 부분이 집행률이 다른 부분에 비해서 조금 낮은데 혹시 어떤 이유였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이제 공공갈등 예방 및 갈등해서 저희가 이 심의위원회라든지 만약에 어떤 갈등이 생기게 되면 유관기관하고 조정협의회라든지 이렇게 운영하게 돼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거기에 필요한 회의자료라든지 그 관련된 다과라든지 이렇게 준비하기 위해서 420만원을 편성을 했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 이 위원회 자체가 최초적으로 공공갈등 예방에 대한 계획과 그 등급 신청만 있었어. 그러니까 연 1회 회의로 거치다 보니까 남는 부분들이 다 잔액이었고, 그런데 이제 이걸 저희가 이제 또 삭감을 하지 못하는 게 만약에 하나 지금 현재 그 당시 2022년에 8개 사업을 저희가 공공활등 예방 차원에서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중에서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즉각적으로 부서 차원 아니면 구 차원에서 대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 예산은 계속적으로 가져갔었습니다.

박찬위원

그러면 추후에도 이 부분 관련해서는 이 정도의 예산이 책정될 예정입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계속적으로 저희가 기본적인 사항에서는 이 정도를 가져가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찬위원

우선 알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성인지 예산 관련해서는 총괄부서가 기획감사실 맞으십니까? 성인지 예산… 성인지 예산 관련해서 총괄부서가 혹시 어느 부서십니까? 따로 없으시면 기획감사실이 맞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지금 전체적인 그거는 하고, 해당 부서에서 전체적으로 잡아주거든요, 성인지 쪽으로 파악을 하고. 저희들은 이 예산에서 예산을 편성하는데 이 예산이 성인지 그쪽으로 형성되는지는 해당 부서에서…

박찬위원

해당 부서에서?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박찬위원

부서별로 올린다는 말씀이십니까? 그러면 이거 이 성인지 예산 관련해서 우리 남구의 총괄적인 내용은 그러면 체크가 안 된다는 내용입니까, 총괄부서가 따로 없다면?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기본적인 거는 저희들이 전체적인 기본만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찬위원

글쎄요? 제가 선뜻 그 부분이 이해가 잘 안 됩니다만, 확인을 한번 해 주시고, 이거 해당 제가 관련 내용으로 부서에 조금 일단 질의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예, 환경위생과장 전기용입니다.

박찬위원

예,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제가 호명을 해놓고 지금 다시 질의를 따로 드려서 그렇긴 한데 이거 기획감사실장님께 질의를 좀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성인지 예산 제도의 취지에 대해서는 혹시 어떻게 지금 생각하고 계십니까? 두 분 중에 어떤 분이 답변을 주셔도 좋습니다. 이게 아마 제 판단에는 이게 예산 관련된 내용이다 보니까 각 과별로 해서 지금 내용을 보는 거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된다면 아까 제가 모두에 말씀드렸다시피 우리 남구의 성인지 예산 관련해서는 누군가가 뭔가 종합적으로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건 기획감사실에서 좀 보는 내용이 맞지 않나 싶은데요.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그 이제 저희가 사업들에 대해서 사업 지정은 여성아동과에서 사업을 지정하고 예산 총괄은 전체적으로 기획감사실에서 관리를 하는 건 맞습니다.

박찬위원

그렇죠? 그렇다면, 다시 질의 드리겠습니다. 성인지 예산 제도의 취지는 혹시 어떤 겁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성인지 예산을 하는 이유는 양성평등적 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활동 증진과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하기 위해서 성평등한 정책 추진, 성평등한 문화 확산 등 이와 관련으로 해서 예산이…

박찬위원

그러니까 핵심은 성평등에 관련된 예산이 성평등에 기반해서 책정이 돼야 된다. 그렇게 보면 되는 거겠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박찬위원

과장님, 준비가 조금 더 필요하십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아닙니다.

박찬위원

질의 드려도 되겠습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예.

박찬위원

결산서 첨부서류 166페이지에서 7페이지, 167페이지에 보면 성인지 예산 제도 관련해서 취약계층 쿨루프 사업, 아마 성인지 예산으로 해서 내용이 들어간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쿨루프 사업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서 사실 취약계층이라든지 이런 어떤 주거환경 개선 차원에서 지붕 옥상에 차단페인트를 설치해서 온도를 좀 떨어뜨리는 그런 어떤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찬위원

사업의 성격은 그런데 이게 성평등하고는 혹시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아무래도 취약계층에 여성분들이라든지 그런 분들이 사실 노년이라든지 이럴 경우에는 상당히 취약하니까 거기에 포함을 일부 시켰습니다.

박찬위원

그쪽은, 여성분을 말씀을 주셨는데 그렇다고 고령의 남성분도 취약하지 않은 게 아닌데,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나 하면 제가 지금 결산 과정상에, 결선 과정상에 제가 지금 한번씩 체크를 하다 보니까 상임위에서 논의가 언급이 된 바 있었던 성과주의 예산 그리고 성인지 예산 이거는 구에서 따로 방침을 정한 게 아니라 중앙에서 이런 식으로 예산 관련 지침이 내려왔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 이게 그렇게 지침이 내려오니 명목상으로 그냥 항목들을 그냥 억지로 끼어 넣는 게 아닌가 하는 인상을 조금 지우기가 어렵습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답변을 주시면서도 아마 지금 답이 좀 제대로 좀 되지 좀 미흡했다는 느낌이 아마 없지 않아 있으실 것 같은데, 그렇지 않습니까?
기용

전기용환경위생과장

예, 맞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이 쿨루프 사업은 국비와 시비의 돈이기 때문에 시책으로, 시에서 예산을 균등하게 사실, 각 구에 균등하게 많이 내렸습니다, 확정 내시로 이렇게 내려왔기 때문에 사실은. 저희들이 성인지 관련 예산이 아닌 것 같더라도 사실 그렇게 반영을 해서, 정부 시책이고 또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에 포함을 시켰습니다.

박찬위원

이해하는 바는 있습니다. 중앙에서는 본인들 나름대로의 입장에 따라서 아마 밑으로 많은 걸 쏟아 내리겠죠. 그에 따라서 좀 맞추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또 결국에 지침이 내려오니까 그 지침에 따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넣는 것은 일견 이해를 한다고 하더라도 기왕이면, 중앙에서 그렇다면 이런 제도를 만들었으면 만든 취지가 따로 있지 않겠습니까? 이게 제대로 좀 우리 구에서 활용이 됐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질의였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어쨌든 특별히 상관은 사실상 없는 걸로 말씀을 주시니까 그거는 그렇게 제가 이해를 하겠고. 여성 아동 과장님!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여성아동과장 김경애입니다.

박찬위원

역시나 마찬가지입니다. 성인지 예산 관련 질의인데요. 발달장애인 부모 상담 지원 건, 이거 역시 아마 성인지 예산으로 해서 좀 내용이 들어간 것 같은데, 이것도, 이것에 대해서는 혹시 효과성 내지는 이렇게 성인지 예산으로 해서 효과를 보게, 지금 기재가 돼 있는데, 혹시 어떤 이유가 있겠습니까? 실제로 효과가 있었습니까, 성평등 관련해서?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그 부분은 제가 지금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박찬위원

그렇습니까?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예, 지금 상황에서는 답변을 드리기가 조금…

박찬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확인하고…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아니면 나중에 답변…

박찬위원

확인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예, 확인하고 답변 드리겠습니다.

박찬위원

확인해 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자리 하셔도 좋습니다. 감사실장님!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강광호입니다.

박찬위원

초반에 어쨌든 총괄이냐 아니냐에 대해서는 아마, 이게 제가 지금 질의를 주고받다 보니 이게 그다지 부서에서는 크게 좀 비중을 둔다거나 그렇지는 않았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아마 총괄, 제가 보기로 워낙에 좀 꼼꼼하신 분인 실장님께서 이게 내 담당부서의 총괄인지를 조금 약간 헷갈리실 정도였다면, 하지만 이게 엄연히 국가 시책상으로 해서 내려온 제도라면 그 효과성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총괄부서임을 지금 아마 자인을 하셨으니까 추가적으로 해당 부서에서는 이런 걸 제대로 반영을 해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챙겨봐 주시기를 주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찬위원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해서 기획감사실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세부사항을 떠나서 지금 어쨌든 결산하게 되면 이 말 저 말 말씀들이 많이 나오게 되지만 결국에 핵심은 불용액을 얼마나 줄일 것인가로 아마 귀결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불용액을 그러면 좀 이런 여러 가지 단계들을 통하고 어떤 활동들을 통해서 줄여야 되는 이유는 근본적인 이유는 뭐겠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는 건 당해 예산은 당해 사용을 하겠다고 편성을 해서 그걸 저희가 의회에 심의를 받고 편성을 확정을 짓게 됩니다. 되는데, 그리고 이 편성 예산은 그만큼 수요가 있기 때문에 하는 건데 그 부분에서 불용이 발생한다는 것은 분명히 사업을 하다 보면 예기치 못한 사전 절차에 있어서의 문제라든지 그 과정에서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지만 그러나 이런 부분들을 최대한 저희 집행하는 쪽에서는 파악을 해서 최대한 이걸 줄여야지 이것이 결론은 구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거고 지역경제도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수 있는 부분이 되기 때문에 그래도 이것이 또 예산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들이 이 부분은 불용액을 최대한 줄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찬위원

제가 생각했을 때 불용액을 줄여야 되는 그러니까 제가 제 생각에 가장 큰 이유는, 물론 불가피한 이유는 있을 수 있다손 치더라도 애초에 잡히지 말았어야 할 예산이 들어갔다면 그게 결과적으로 불용액으로 남았다면 다른 데 추가될 수 있었던 금액이 결과적으로는 투입이 되지 못하는 결론으로 귀결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물론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그래서 저희가 그 중간 과정에서 추경이라든지 그다음에 결산 추경을 통해서 그런 부분들은 정리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박찬위원

그래서 아니 그러니까 그런 과정에 대한 질의를 드린 게 아니라 불용액을 줄여야 되는 핵심은 결국 불용액의 액수가 낮아지는 만큼 예산의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을 거고, 애초에 A라는 사업에 만약에 100이라는 예산이 들어갔다고 쳤을 때 이게 50 정도가 결과적으로 남게 됐다면 그 50을 다른 사업에 쓸 수가 있는 금액이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저는 불용액을 줄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박구슬위원님께서 우리 존경하는 박구슬위원님께서 앞서 문화미디어과 관련해서 사고 이월 관련으로 조금 질의를 많이 주셨는데 이번 결산 2022년 회계연도 기준으로 사고 이월은 혹시 총 몇 건입니까, 일반 회계 기준으로?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사고 이월은 총 서른아홉 건입니다.

박찬위원

예, 맞습니다. 서른아홉 건이고, 자료 준비가 되셨을지 모르겠습니다. 작년은 혹시 몇 건인지 답이 가능하시겠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현재 작년 건수는 지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박찬위원

기간을 한도 끝도 없이 늘리자면 답이 없겠습니다마는 사고 이월 정도라고 하면 결산 과정상에서 아주 중요한 의제로 다뤄질 내용이기 때문에 당해 연도는 지금 자료를 찾아보시고 답변을 주셨습니다마는 최소, 최소 저는 한 5년 정도의 추계, 그러니까 추계 정도를 파악한다는 차원에서 건수에 대한 확인은 좀 필요하지 않았겠나 싶고요. 제가 지금 갖고 있는 자료상으로는 2021년 일반회계 기준으로 사고 이월로는 열두 개 부서 서른세 건, 2020년도 회계연도 기준으로 일반회계 일곱 개 부서에 열아홉 건입니다. 그래서 3개년간 건수, 건수로 하자면 사고 이월의 건수는 지금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 이월이라는 게 제가 너무 사전적으로 내지는 제한적으로 보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정말 예기치 못한 재해 또는, 앞서 우리 미래성장담당관님 답변 주시는 과정에 나왔었습니까, 레미콘 관련해서 이런 말씀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자재 수급 관련해서 불가피하게 차질이 생겼을 때 역시나 좀 제한적으로 해서 생기는 그런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레미콘 얘기가 다시 나와서 말씀드리지만 그 건은 지금 민간에서 진행되는 내용하고는 저희 쪽에 조금 차이가 있어서 존경하는 박창현 부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최소한 민에서 가는 그 정도의 속도는 신경을 써서 챙겨서 따라 가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시 얘기로 돌아가서 사고 이월이 최근 3개년을 기준으로 놓고 보자면 지속적으로 건수 기준으로 늘고 있는데 제가 전해 듣기로는 SOC관련 공사 관련으로 해서 조금 그런 이유가 있다고 제가 전해 듣기는 했습니다. 이 추세에 대해서 혹시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조금 주실 말씀이 있겠습니까?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건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면이 있고 하지만 금액적인 면에서는 2020년, 2021년, 2022년 대비했을 때 크게 그렇게 큰 차이는 별로 없는 걸로 저희들이 지금 파악이 되고 있고요. 그런데 사고 이월이라는 것은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지출 원인을 하고도 불가피한 사유로 그 연내에 지출을 못하는 경비와 행위 하지 않는 그 부대 경비입니다. 하다 보면 저희가 이제 일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기한, 시한의 문제도 있을 수 있고 다른 문제도 발생할 수 있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꼭 사고 이월이, 그러니까 1월에 충분히 저희들이 준비를 더 해서 이 사업을 그 해에 완벽하게 진행할 수 있는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사고 이월로 처리했다면 저희들이 문제가 있겠지만 하는 과정에 있어서 기한의 어떤 회계 연도 폐쇄 기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게 사고 이월로 넘어가는 부분들은 우리가 사업을 하면서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걸 하지 못해서 예산을 흘려보내는 것보다는 사고 이월을 통해서 그 예산을 그 익년에 집행하는 것도 그렇게 저희는 그렇게 잘못됐다고 생각을 안 하지 않습니다.

박찬위원

아니 당연히 필요성이 있으니까 사고 이월이라는 제도가 생겼겠죠. 애초에, 애초에 그런 게 아예 부당하다고 한다면 제도 자체가 생길 필요가 있겠습니까. 주신 말씀대로 그런 사정을 감안을 한다 하더라도 어쨌든 사고 이월이라는 거는 원론적으로 봤을 때 최대한 줄여나가는 게 맞고, 왜? 의회의 승인이 필요 없는 절차 그러니까 제가 봤을 때 사고 이월에 대해서 집행부하고 의회 쪽하고는 조금 접근의 방법 방향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지금 사고 이월 갖다가 최대한 줄여야 된다는 건 가급적 예산을 갖다 이용함에 있어가지고 가능하다면 의회 승인을 갖다 받고, 의회에서 같은 그 내용을 다 같이 한번 살펴볼 수 있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고 이월을 줄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총액 대비 쪽으로 해서 크게 뭐 변동, 큰 차이는 없다라고 하시는 부분은, 물론 지금 집행부에서 대변하시는 입장에서는 하실 말씀일 수는 있겠으나 제가 지금 듣는 답변상에서는 그다지 좀 예, 적절한 답이었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는 건수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기 때문에, 그렇다면 총액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된다면 건수는 추가적으로 그 총액 내에서 금액적으로 크게 변동이 없다면 건수가 계속 지속적으로 늘어도 된다는 뜻으로 꼬아서 보자면 그렇게 볼 수 있고, 외부에서 봤을 때는 남구의 사고 이월이 이런 식으로 해서 늘고 있다고 하는 건 그다지 바람직하게 보이지 않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정리해서 말씀드리자면 어쨌든 지금 이 사고 이월 관련해서 늘고 있는 이거를 총괄부서 입장에서 최대한 챙겨주시고, 다시 언급해서 좀 그렇습니다만 사고 이월로 지금 말씀이 됐지만 추가적으로 내용을 따져보니 명시 이월로도 가능했다라고 하는 부분이 분명히 얼마 전에, 불과 얼마 전에 지금 해당 부서에서도 나왔던 내용이고 하니까 명시 이월이 가능한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명시 이월로 할 수 있도록 총괄부서에서 챙겨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찬위원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박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구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구슬위원

예, 기획감사실장님!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박구슬위원

성인지 예산에 대해서 이게 좀 약간 모호해서 우선은 여성아동과에서 취합을 해서 주신다고 하시지만 성인지 예산을 편성하는 이유는 아마 기획실에서 제일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성인지 예산을 왜 편성해야 되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양성평등 정책 추진을 위해서 저희들이 예산 편성을 하고 영향평가 사업이라든지 특화 사업 등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제가 찾아본 바로는 2010년부터 성인지, 성평등을 위한 성인지 예산이 반드시 예산에 반영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전 부서가 다 들어가야 되나요, 이 항목들이?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전 부서라기보다는 그 관련된 사업들에 있어서는 그게 지정을 이제 그 지정을 이제 여성아동과에서 지정을 해줍니다.

박구슬위원

예, 그러면 여성아동과에서 분석을 잘 하시면 아까 얘기하셨던 쿨루프 사업 같은 경우는 혼자 사는 독거노인 중에서 유난히 여성인 집에 혜택을 얼마나 줬는지에 대한 그런 식의 표는 저희가 안 보거든요. 쿨루프라는 사업을 그냥 하는 거예요, 환경위생과에서는. 그리고요 또 하나 말씀드릴 게 저희 이제 첨부자료에 주신 거 보면 성인지 결산서에 대해서 성평등 목표에 대해서 주시는데 이 중에서 문구 중에서 여성 및 취약계층이 안전한 도시 조성과 복지 증진이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성평등 자체는 취약계층을 포함을 하는지 한번 더 성평등 이런 인지 사업에서 취약계층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되는지 한번 더 봤으면 좋겠어요. 취약계층이라는 단어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쿨루프 사업이 들어간 것 같은데요. 성평등은 남성과 여성이라는 성에 대해서 한쪽에만 치우치지 않고 다양하게 배분을 해서 혜택을 볼 수 있게 하라는 사업이잖아요?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박구슬위원

저희는 계속 취약계층이라는 단어에, 단어에 근거하여서 이런 사업들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건, 물론 제가 여성아동과장님과 얘기를 해야 될 부분이지만 이걸 취합을 받아서 한번 더 검토하시는 기획실에서 이거는 한번 걸러보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리고 여성아동과장님 좀 나와 주십시오.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여성아동과장 김경혜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아마 과장님께서 이 담당부서 업무를 하시기 전부터 지금 계속 이렇게 해오고 있는 건들이에요.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예, 예.

박구슬위원

예, 성인지 관련된 건들은 이번에 이야기가 이렇게 결산에서 조금 콕 집어서 이렇게 나왔는데요. 저희가 아마 몇 년 전에도 여기에 대해서 성인지 예산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진 의원님들도 꽤 계십니다. 중요한 건 제가 이 자료를 보면서 매년 말 안 하고 이렇게 편하게 넘어갔던 부분이 남성과 여성 비율이 사업 대상자로 남구의 남성 인구, 남구의 여성 인구로 표시를 많이 해요. 근데 예를 들어서 제가 한번 여쭤볼게요. 발달장애인 부모 상담 지원인데요. 사업 대상자가 여성과 남성 남구의 인구로만 나와요. 합하면 거의 지금 한 27만에서 26만 사이에 남구 인구 수로 나오는데 궁금한 게 이 사업의 대상자는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의 부모예요. 그러면 남구의 발달장애를 가진 아이 부모가 사업 대상자 수로 나와야 돼요. 그리고 사업 수혜자는 발달장애인 부모이면서 이 상담을 받은 사람의 수가 나와야죠. 근데 저희는 사업 대상자는 남구 전체 인구가 나오고요. 사업 수혜자는 실제로 상담 받은 보호자 수로 나와요. 그러다 보니까 사업 대상자는 26만명인데 막상 사업 수혜자는 2020년에 다섯 명, 2021년에 여섯 명, 2022년에 네 명밖에 안 나오거든요. 이건 어찌 보면 발달장애 아이가 남구에 많아요. 어린이집에 가면 어린이집에서 거절을 하고 싶을 정도의 발달장애 진단을 받지 않아서 그렇지 지금 도움이 필요하고 특별한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들이 있는데 그 아이들 부모들이 과연 이 상담이 있는지 홍보가 잘 되었는지도 저희가 한번 더 체크를 해봐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사업 대상자 수가 참 모호합니다. 저 이거 숫자가 조금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는데요. 2021년도 자료, 첨부서류 혹시 가지고 계세요, 과장님?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첨부서류…

박구슬위원

제가 읽어드릴게요. 175페이지에 보면 2021년도 여성의 비율이, 사업 대상자 여성 비율이 3만4,114명으로 21%가 되어 있고요. 남성의 비율은 12만7,955명으로 78 95%가 되어 있어요. 그런데 또 2022년에는 여성 비율이 13만2,033명, 남성 비율이 12만5,901명 이거는 자료를 내신 분이 기록을 잘못하셨는데 이대로 이 부서에서 넘겼다고 보입니다. 이게 어찌 보면 저희가 대외적으로 다 공개되는 자료이기도 하고요. 되게 사소한 실수였다고 보이고요. 사업 대상자 수에 비해서 사업 수혜자 수가 극히 적다는 건 사업 대상자 수를 저희가 잘못 산정을 한 거죠. 잘못 판단을 한 거죠. 이 부분이 이 부서는 지금 이렇게 일을 하고 계신데 사업 대상자 수는 참 많이 달라져요. 예를 들어서 노인 일자리에 대한 거는 노인 일자리 신청을 하신 노인 인구 수로 이렇게 산정을 해주셨어요, 다른 부서는. 여성아동과에서는 내년도 결산을 하실 때는 이런 자료를 하실 때는 적어도 발달장애인 부모 상담 지원의 대상에 대해서는 남구 전 주민을 카운팅 하시는 건 잘못된 판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료 지금 받으셨나요? 보고 계십니까?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아, 이거는 지금 우리 부서에서 제출한 사항이 아니고…

박구슬위원

아, 발달장애는 장애, 다른 부서…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주민복지과에서 제출한 사항이기 때문에…

박구슬위원

근데 중요한 건 이거를 한번 보시고 지적을 하시는 거는 여성아동과는 아니세요?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검토할 때는 여성아동과에서 잘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구슬위원

그리고 이거랑 별개로 저희가 지금 여성단체 관련된 건들은 양성평등 내용에 대해서는 다들 이렇게 해주고 계시는데요. 중요한 건 저희가 매년 지금 대부분 여성 관련된 여성대학, 여성 친화 도시, 이런 사업으로 이 사업에 대한 지표들을 저희가 잡고 있어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치매 안심센터도 남녀 비율을 따져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진 않거든요. 그냥 치매가 걸리신 분들 대상으로 저희가 그냥 하는 건데, 이 사업이 굳이 양성평등으로 들어가는지, 치매에 걸리신 여성께서 여성이 어떤 피해를 보지 않게 배려를 하는 수치를 저희가 관리하고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는 한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시면 맞지 않을까? 이거 해 나가야 되는 사업은 맞습니다.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구슬위원

그 말씀을 드리고요. 과장님 가시면 안 돼요. 이제 결산 다른 거 질의 드릴 거 있어요. 어려운 거 안 해요, 예. 예, 저희가 이제 보다 보니까 작년에 미집행된 사업이 있었어요. 114페이지에 여성아동과 사업 중에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워크숍, 지역아동센터 어울림 한마당 두 건은 아예 지출 안 하셨죠?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코로나로 인해서 계속 확진자가 발생하고 이래 해서 집행을 못 했습니다.

박구슬위원

결산 추경에 그냥 반영하셔서 안 하시는 걸로 결론을 좀 낼 수는 없었나요?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그때도 일종의 기간이 남아 있었기 때문에 좀 완화가 되면 시행을 하려고 그렇게 했는데 계속 확진자가 생기고 이러는 바람에 사업을 추진을 못 했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사실 다른 사업들 같은 경우는 전문 아동 보호비, 아동용품 구입비, 이거 학대 아동 관련된 예산이시죠?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예.

박구슬위원

그리고 그다음에 한시적 양육비 지원 같은 경우는 마지막까지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예비비 성격으로…

박구슬위원

예비성으로 결산 추경에서 삭감을 안 하실 수 있는 부분이긴 한데, 이 축제성 행사잖아요, 어찌 보면 지역아동센터에? 저는 이거 하시는 건 찬성이거든요.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예.

박구슬위원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 처우 개선이고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이들 페스티벌처럼 해주는 행사 저희도 참여해 봤었고 소규모로 아이들이 정말 만족도 높게 알차게 운영을 하신 건 알고 있습니다. 대신에 이 행사 같은 경우는 코로나라서 못하겠다는 판단이 들 정도였으면 저는 사실 결산으로 결산 추경에서 정리를 하시고 다음 해를 기약하는 게 더 맞았다고 판단합니다.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올해는 상반기 때 워크숍을 했었고 9월에 또 행사를 하려고 합니다.

박구슬위원

예, 이런 건들은 향후에 저희가 아예 조금 시기적으로 감염병 관계로 추진을 못하는 집합성이 강한 행사였지 않습니까? 야외에서 하지도 않고 다들 실내에서 하는 행사인데 아니면 야외에서 하시는 걸로 어울림 한마당을 기획을 하셨다든지 했어야 옳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뭐 코로나19로 인한 집합금지는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더 이상 신경은 안 쓰시겠지만 향후에도 집단감염병으로 인해서 행사를 못할 것 같으시면 야외 행사로 돌려서 추진을 하시든지 아니면 결산해서 결산 추경으로 정리를 이제는 할 때가 아닐까요?
경혜

김경혜여성아동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김근우위원장

박구슬님 수고하셨습니다. 원 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24분 회의중지

16시39분 계속개회

좌석을 정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속개를 선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위원

기획감사실장님!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기획감사실장 강광호입니다.

박찬위원

이게 결산하고 내용이 연결이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겠는데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철현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던 교통 아까 정책과였습니까, 주차장 발굴 사례?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박찬위원

이 건 같은 경우에는 앞서 말씀을 드렸지만 예산 절감에 아마 지금 최근에 다 제로로 기재가 돼 있었는데 혹시나 들어갈 수 있을 만한 사안입니까, 예산 절감 사례로?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결산서상의 집행 잔액이 나와 있는 예산 절감이라는 것은 아까 잠시 제가 말씀드렸듯이 예산의 편성 이후 배분에 있어서 강제적으로 몇 프로 정도를 예산 절감을 위해서 배분하지 않는 그 금액을 예산 절감액이라고 여기서 표시를 하고…

박찬위원

결국에 그러니까 큰 틀에서 봤을 때 저런 사례 발굴을 통해서 구청의 예산이 절감이 됐다 하는 건 조금 다른 개념으로 볼 수 있다, 이 말씀이신 거죠?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저거는 예산, 어찌 보면 하나의 성과라고 볼 수도 있는 상황이고, 예.

박찬위원

그래서 우리 김철현위원님께서 잘 짚어주셨습니다만 저런 사례가 적극 행정, 큰 틀에서 적극 행정으로 볼 수도 있고, 조금 너무 큰 틀에서 말씀드리는 것 같은데 저는 기본적으로 우리 지금 자리를 같이 하고 계신 우리 여러 국과장님을 비롯한 간부님들 그리고 혹시 방송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남구청을 구성하고 있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의 역량을 기본적으로 믿고 있습니다. 믿고 있고, 그런 역량을 최대한 잘 발휘할 수 있게끔 각 부서 또는 개개인들이 노력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에서 이런 좋은 사례가 최대한 잘 발굴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런 사례가 있다면 제대로 어떤 인사상이라든지 어떤 식으로든 포상이 제대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결과적으로 이게 우리 남구청 구성원들의 사기 앙양으로 해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이런 사례들이 발굴되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알려가지고 선순환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위원

그래 이번 결산 과정상에서 저는 준비했던, 조금 부족함이 있었습니다만 질의를 마치면서 과정을 준비해 오시고 답변해 주셨던 우리 여러 국과장님들을 비롯한 간부님들과 자료 준비에 써주신 집행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근우위원장

박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구슬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구슬위원

예, 관광체육과 과장님 나와 주십시오.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관광체육과 김민채입니다.

박구슬위원

예, 사실 담당부서에서는 체육시설 관련된 예산 때문에 좀 약간, 실제로 예산 편성은 해당부서에서 진행을 하시고 실제 집행은 시설공단에서 하시다 보니까 질의가 많이 갈 것 같습니다. 그것 가지고 질의 드리지 않아요, 기대하셨나 본데. 예, 제가 질의 드리라는 거는 분포체육관 예산이 이제 결산에서 불용 처리된 금액이 적지 않습니다. 얼마나 됐는지 기억하십니까?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1억700만원.

박구슬위원

전체 예산이 얼마죠?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이거 전체 예산이 7억400만원.

박구슬위원

생각보다 큰 금액이 불용 처리가 되었는데요. 예산 편성은 아마 이 정도 수요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셔서 편성하신 예산일 거고, 불용 처리된 그런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이 어떤 부분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여기 기간제 근로자 보수에서 이제 5,400, 5,400만원 집행 잔액이 발생했고 그다음에 공공운영비에서 4,600만원 집행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박구슬위원

중간에 기간제 근로자 한 분이 퇴사를 하셨나요?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이 집행 잔액의 주요 사유는 초과근무수당, 휴일근무수당이었는데 산정을 할 때 국민 시설관리사업소가 산정을 할 때 국민체육센터 기준으로 휴일근무를 산정하였으나 국민체육센터 대비 분포에서는 기간제 근로자의 휴일근무수당이 발생하지 않아서, 1년 동안. 1년 동안에 발생한 게 없어서 그 집행 잔액이 남은 겁니다.

박구슬위원

예, 그럼 운영 경비는, 뭐 예상은 하셨겠지만 생각보다 넉넉한 금액이 남으신 건지 아니면 매년 남는 선에서 경비가 남았을까요?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이게 이제 저희가 10월4일자 해가지고 시설사업소에서 운영하던 분포문화체육센터가 들어와 가지고 저희도 집행 내역 부분을 살펴보니까 아마 이게 상시적으로 조금 기간제 보수나 공공운영비를 조금 많이 잡았던 것 같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조금 넉넉하게 예산 편성을 해야 되는 경우들이 있죠? 특히 체육시설 운영이라든지 돌발 상황이 나실 수도 있고, 인건비 부분도 사실은 초과근무가 발생하는데 예산 편성을 못할 경우에도 좀 난감하시고, 예, 예산 편성하실 때 약간 여유롭게 잡으신 건인데 분포체육센터는 조금 과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2023년도 예산 편성도 이 기준으로 혹시 되지 않았나요?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그렇게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약간 불용하고 이런 부분에서는 이게 10월4일자 저희 부서로 업무가 들어오다 보니까 사실 3추에서 정리할 수 있는 부분은 정리했으면 좋았을 건데 그걸 놓친 부분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박구슬위원

예, 2023년 연말까지 보고, 향후에는 2024년 예산 편성하실 때는 조금 조율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서요. 불용 처리되는 금액이 이런 거는 조금 어찌 보면 과하죠. 저희가 용역 몇 천만원짜리, 1억짜리 용역을 추진하고 안 하고도 과하다. 용역비가 조금 과하게 산정되지는 않았을까? 1억의 가치를 준하는 용역은 결과가 어때야 된다는 데 대해서도 굉장히 심도 있게 논의를 하는데, 1억 원의 예산이 편성이 되었는데 불용이 되고 매년 몇 천만원의 예산이 해당 체육시설에서는 계속 불용 처리가 된다는 거는 저희가 이제는 예산 편성을, 때로는 관대하게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타이트하게 운영을 해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요. 특히 또 이 시설이 해당 부서에서도 운영하시게 돼버려서, 그렇죠? 시설공단에서 운영을 하시면 오히려 차라리 더 나을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는 판단도 섭니다만 우선 과장님 입장에서는 해당 체육시설이 또 관련 부서 업무로 되어 있으시니 이 부분에 대해서는 2024년도 예산 편성하실 때는 조금 한번 더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민채

김민채관광체육과장

예, 잘 챙기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저희 이렇게 얘기했는데 또 담당 과장님 바뀌시고 뭐 안 챙기시고 이러시면 안 됩니다. 기획실장님!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박구슬위원

이상입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다들 답변 성실히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질의 드리는 과정에서 약간 마음 상하신 분 있다면 좋은 취지로 얘기하려고 한 건인데 조금 마음을 잘 걷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리고 결산은 사실 저희가 이거 “왜 이렇게 쓰셨어요?” 이러면서 얘기를 한다고 해서 이미 지출이 지나간 건을 저희가 되잡을 수는 없는데요. 향후에 이런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드린 말씀입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박구슬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창현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창현부위원장

저는 기획실장님한테 그냥 대표로 약간 질의겸 저도 마지막 질의를 하면서 좀 마치려고 하는데요. 앞서 저도 사실 조금 질의할 내용들이 있었는데 앞서 선배 위원님들하고 동료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해 주셨고, 또 답변들을 잘 해 주셔서 그런 부분은 생략할 거고요. 어쨌든 저도 올해 처음으로 예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서 사실 선배님들과 같이 함께 했고, 내년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제가 오늘 발언을 하는 거는 어쨌든 오늘 하루 안에 또 다양한 의견들을 질의를 하고 했는데, 제가 볼 때 일단 결산시에 명시 이월이라든지 사고 이월, 불용 처리, 예비비, 이런 지출 관련 건들은 각 부서장 부서 국장님 과장님들이 잘 챙겨봐 주시고, 또 제가 존경하는 박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성인지 예산 건도 앞으로 계속 거론이 될 건데 그 부분들도 각 부서장님들이 조금 더 준비를 내실 있게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뜻에서 한번 더 언급을 해 드리는 부분이고요. 아무쪼록 오늘 하루 고생하셨고, 저는 일단 기획실장님한테 방금 말씀하셨던 박구슬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도 조금 책임감 있게 잘 챙겨봐 주시는 뜻에서 하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광호

강광호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박창현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몇 가지 다양한 얘기를 좀 길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질의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저희…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행정자치국장 문정애입니다.

김근우위원장

이거 다른 분들은 다 한번 고려를 좀 해주십사 해서 제가 말씀드린 거고, 아까 재무과에서도 좀 약간 2022년도 결산서에 문제가 좀 있었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또 없게끔 주의를 기울여주셔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주의해서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지금 이게 결산서의 숫자 하나하나가 저희 여기 많은 분들이 공들여서 하는 거긴 한데 이거를 저희가 또 보지 않습니까? 보고 승인을 해야 되는 사안이니까 좀 주의 깊게 한번 보셨으면 좋겠고, 한 가지 더는 예산서 안에 장애인분 관련된 여러 가지 예산서가 다 있을 겁니다. 어떤 데는 건설, 도로 관리, 다양한 부서에서 도시재생도 있을 거고요. 다양하게 있는데, 최근에는 맹인분들? 앞이 잘 안 보이신 분들에 있어서도 그렇고 제가 4년 전부터 계속 점자보도블록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안들을 행감에서도 지적했던 사안이었는데 저희가 건설이나 건축 그리고 다른 부서에서 같이 사업을 시행함에 있어서 그런 분들을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취약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아무래도 다시 행감에서도 그런 지적을 쭉 해 올 거지만 그런 부분에서 좀 더 주의 깊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잘 알겠습니다. 각 부서에서 하는 사업들에 있어서 장애인 시설을 철저히 설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근우위원장

그런 것들 고려 다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예비비 지출에 있어서 저희가 조례에 좀 늦게 편성된 민선 8기 인수위원회 운영 지원에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도 조금 필요한 부분은 어쩔 수 없이, 다음 9대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조례는 만들어져서 집행하면 좋긴 한데 이게 결산서이다 보니까 이게 조례가 만들기 전에 예산이 편성되고 집행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문제가 있는 거를 충분히 다른 위원님들도 인식하고 있어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애

문정애행정자치국장

예.

김근우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므로 질의는 종결함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22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 없음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2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토론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함을 선포합니다. 그럼 2022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을 원안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있습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이의 없음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로서 제9대 의회 1년간의 예결위원회 활동이 마무리됩니다. 1년 동안 회의 과정에서 여야 의원들 간의 의견 차이로 인한 갈등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진정한 남구 발전에 예결위에서 좀 더 나은 결론을 도출하기 위한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박창현 부위원장님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 많이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집행부 국장님, 과장님들께서도 감사의 말씀 한번 전합니다. 이 모든 것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만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52분 산회

김근우출석위원

박창현 고선화 박구슬 김철현 박 찬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