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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19회 제1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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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방금 과장님 뭐 조방 앞에도 있고 이래 하는데 이제 알아야 되는 게 동천 부근에서, 다리 있는 데서는 조방 앞에, 그거 목욕탕 가는 데는 한 5분밖에 안 걸려요, 안 걸리는데 지금 현재 그 금융단지 맞은 산 쪽으로 있는 데서는 건너려면 고가도로 밑을, 그 십자 선을 건너야 됩니다, 어르신들이. 그면 거기서 걸어서 조방 앞까지 간다고 생각해봐요, 몇 분 걸리겠냐고. 그래서 또 옆에, 옆에 그 행정구역이 거기는 또 진구인데, 문현동에, 2동에 목욕탕이 하나도 없으니까, 주 요지는, 하나도 없으니까 이제 그 대체로 샤워장을 하나 해달라는 그런 이야기지.

아, 젊은 사람이야 누가 그 1,000원 주고 샤워장… 차 있고 하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 그 공동샤워장에 목욕하러, 샤워하러 가겠습니까? 다 차 갖고 조방 앞에도 가고 해운대 온천도 가고 뭐 다 하지. 문제는 8,700명 중에 60대 이상이 2,250명인가 그렇습니다, 그 보니까, 통계가. 60세 이상이 2,250명이, 그분들이 이제 노약자고 이런 분들이 차도 없고 그런 분들이 안 가기 때문에 공동샤워장이 필요하다, 이 말이지.

그 뭐 내부터라도 아직 팔팔한데, 뭐 무릎은 좀 아프지마는. 그 1,000원 내고 샤워장 가겠어예, 목욕탕까지? 그래서 하는 말,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충분히 참조를 하셔가지고 잘 청장님께 의논을 잘해가지고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