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상무님이 어차피 나오셨으니까 상무님께 부탁이라고 할까? 협조라고 할까, 시민들이 라카에 대해서 거는 기대 이런 것을 간단하게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릴게요. 당초 용도지구 변경안이 올라왔을 때 본 위원이 요구했던 사항입니다. “기부채납을 해라”도로가 그렇게 피크철이나 주말에는 불과 직선거리로 따지면 200∼300m 밖에 안 되니까 그 거리를 빠져나오자면 15∼20분씩 기다리는데 그렇게 요구해서 지금 와서 결과적으로 2 분의 1 기부채납됐단 말이죠.
사측에서 정말로 강릉시민들을 위해서, 사측이 지역사회 봉사, 환원, 기부 이런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그런 제안을 먼저 해 왔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어쨌든 간에 의회에서 요구해서 감정 금액의 2 분의 1 기부채납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승산이 지역의 사업을 하면서 시민들이나 주민들이 어떤 요구를 하지 않더라도 회사 차원에서 적극적인 협조, 내지는 상생할 수 있는 그런 기업으로 거듭나길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