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아, 예. 그래서 본위원이 이제 이렇게 좀 궁금증이, 물어보는 이유는 그렇기 때문에 도시재생팀에서 이 사업을 맡지 말고 복지과라든가 또 다른 과 있지 않습니까? 그래 맡아야 도시재생과에서 예산을 지출하는 거 말고 다른 부서에서 해야만이 그런 데 제약을 받을 수가 없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서에서 도시디자인과에서 맡지 말고 애당초부터 첫 민원, 뭐 복지과라든가… 복지과에서 뭐 예를 들어서 어르신들도 많고 복지를 위해서 하는 예산을 써야 되니까 그렇게 해야 되는데 도시디자인과에서 맡으면 뭐 지금도 재개발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하게 문현2동에서는 하고 있는데, 이 뭐가 좀 안 맞는 거 같다, 내가 볼 때는,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예.
그래서 뭐 이유야 어찌 됐든 간에 그 지금 현재 문현동 주민들께서 지금 여름도 다가오고 실제로 가보시면 집이 70년, 60년 이런 데 방 하나, 부엌 하나, 이래 되기 때문에, 제가 또 뭐 우연찮게 이게 뭐 언론에 집중적으로 지금 이게 조명이 되다 보니까 이런 데도 있나, 이렇게 할 정도로 기자 분들이, 모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세 번이나 내가 인터뷰를 했거든요. 신문에 봤으면 알겠지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