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거기 국장님 계시니까 총무과하고 협의하셔 가지고 그렇게 부탁 좀 드릴게요. 존경하는 윤효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요새 저희가 그래도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이런 분 조금 늘어났어요. 아마 그게 제가 생각하기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조금 작년인가 완화가 됐고 또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일어나다 보니까, 똑같은 얘기예요.
늘 기초생활수급자 신청을 했는데 안 되는 이유가 가족관계, 가족의 소득 문제, 그런데 단절이 됐는데 그게 반영이 안 된다 이런 부분이 좀 많이 있어서 안타까운 부분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그런 부분도 다른 어떤 방법책이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조금 어렵고 힘들더라도 지역의 통장님들이라든지 아니면 지역에 오래 사신 분들, 어떤 보증서라 그럴까요?
그런 부분도 받는 방법도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이 가능하면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요새 제가 굉장히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 40대, 50대 중년 1인 가구가 가장 많이 자살률이 높잖아요. 그분들이 혼자 살다 보니까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직장도 잃고 술 취한 가운데 돌아가시는 분도 굉장히 많다라고 하는데 여기 이 부서에서 해당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도 좀 필요하고, 제가 서초구 보니까요. 복지등기제도라는 게 있어요.
우체국하고 협약이 되고 기관들하고 협약이 돼서 어떤 위기가구 발굴이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어떤 연계성이 잘돼 있더라고요, 그쪽이. 그것 한번 참고하셔서 혹시 우리 구에도 반영될 수 있는지 이런 부분, 또 다른 지자체에서 잘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은 벤치마킹할 필요도 좀 있다 이런 생각이 드니까 그런 부분을 발굴하셔서 접목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렇게 부탁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