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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249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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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면 면에서 실질적으로 운영할 때 좀 어려움이 없을까요? 군에서 주최를 하다 보니까 면에서는 사실 실질적으로 옆에서 서포트를 하거나 하는데 업체랑 소통할 때 좀 어려움이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주최가 군이다 보니 군에서는 면에 계속 내려가서 확인을 하기가 좀 어려운, 면이랑 소통을 하는데 그 업체 측에서도 주최가 군이다 보니까 면에 대한 의견 제시를 사실 기울여 듣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면에서는 실질적으로 옆에 서포트할 때 어려움이 굉장히 크거든요. 그 부분을 해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가 좀 필요할 것 같고요.이번 여름에는 또 무더위가 또 있을 수 있는데 작년 주섬주섬 음악회 너무 기획이나 이런 건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거기에 대해서 너무 더워가지고 사실, 거기에서 누군가 그 축제를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은 환경적으로 뭐 좀 선풍기나 아니면 뭐 얼음이나 이런 프로그램 안에 그게 좀 녹여져야지 여름이 시원한 느낌도 갖는데. 무더위에 너무 더워서 노출되니까 뭐 먹는 거 행사하는 거 사람들이 지쳐가지고요 그 축제를 온전히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근데 이번 연도에도 똑같이 간다고 하면 준비하는 데나 아니면 행사를 참여하는 관광객 및 주민분들 너무 힘들지 않을까.

그래서 이번에 업체랑 아니면은 기획을 하실 때 좀 시원한 공간을 마련해 주셨으면. 그늘막 아니면 얼음, 얼음물이나 이런 등등 여름철에 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좀 있어줘야 되는데 그냥 그 땡볕에 노출만 되다 보니까 행사 자체의 질은 되게 좋았는데 그거를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