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김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84페이지, 청년내일기지. 제가 영종국제도시에 있는 드림타워 거기는 가봤었는데 107평 정도 하니까 미디어실이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어 가지고 아주 괜찮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 원도심에는 그거 한 절반도 안 돼요. 지금 126㎡면 3분의 1 정도 되는데 거기 내용도 보면 그냥 뭐라 그럴까, 사무실하고 회의실 정도밖에는 없어요.
다른 거기 미디어실이라든가 어떤 스터디룸이라든가 강의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없고 사실 청년내일기지 같은 경우는 좀 뭔가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그런 거에 대한 스터디, 강의 같은 것도 좀, 알찬 강의 같은 것도 좀 필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요즘은 유튜브라든가 그런 걸 많이 활용을 하다 보니까, 홍보하기 위해서, 그래서 미디어실 같은 것도 좀 필요할 것 같고 그런데 38평 가지고 사실 제 생각에는 그냥 청년내일기지로 조성해 줬다라는 그런 저기밖에는 안 될 것 같아요. 와서 그냥 청년들이 거기서 컴퓨터나 하다가 그냥 차 한 잔 마시고 돌아가고 청년들끼리 얘기하는 정도밖에는 안 돼요. 다른, 여기서 청년내일기지가 구청 차원에서 뭔가 교육을 해 주고 이렇게 좀 그 사람들을 창업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그런 거를 하기에는 공간이 너무 협소해 보여서 그 부분은 이 정도로 가능하다고 보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