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한 절반 가까이가 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못 했다 보니까. 예산을 저희가 편성해도 그런 불만은 분명히 있었을 거예요, 종교 단체에서도. 그리고 아마 그 방역에 관련돼서도 되게 다들 이제 꼼꼼하게 해야겠다는 걸 생각을 다 하고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좀 많이 남아서 홍보도 조금 문제가 있지 않을까, 아니면 또 안 했던 종교시설도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는 거죠.
다들 그때 당시에는 엄청나게 뭐 종교시설, 체육시설 막 다양하게 돌아다니면서 고생 많이 하신 것 충분히 이해하는데, 이 예산상, 그리고 좀 더 활동적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어필을 해주셨으면 이렇게 예산이 안 남고, 그리고 더군다나 종교시설을 활용하는, 이용하는 분들, 우리 주민들이 좀 안전하게 좀 더 했지 않았을까 하는 우려심에서 한번 말씀 좀 드리고. 다음에 뭐 이런 상황이 또 안 일어나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그런 데는 좀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