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김규성입니다. 오늘은 교통과가 참 많네요. 저도 교통과 관련 돼서.
의장님도 말씀하시고 나가셨지만 제가 어제 보건소에서도 잠깐 말씀드린 것 같은데 우리는 잘잘못을 떠나서 부족한 부분만이 부각될 수밖에 없는 행정기관에 속한 직원들이지 않습니까? i-바다패스…… 참 뭐라고 말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군청 군 직원분들 나가서 캠페인 하는 것 많이 봤고 특히 관련 부서인 교통과 해상교통팀 많은 민원 때문에 애로사항 많이 겪고 있는 것 알고 있습니다.
더욱더 힘내주시기 바라고 힘드시더라도 주민 민원들 잘 귀담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i-바다패스 관련인데 i-바다패스인지 우리 입장에서는 ‘i’가 ‘아이고’ 같아요.
온통 여기 저기서 그냥 ‘아이고 아이고’ 하니까. 시행 시부터 계속 교통과에서 특히 담당부서인 교통과에서 민원도 모니터링을 통해서 문제점 등 관련 사항을 파악해서 개선 보완해야 될 점에 대해서 굉장히 고심 중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 옹진군이 주관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참 개선도 보완도 만만치 않을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민원이 많은 주민 선표 구입 편의를 위해서 현재 주민전용구입 창구는 설치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