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그래서 지금 점점 부족한 거를 계속 관광객분들이 편의를 위해서 계속 지원을 해줄 건지, 아니면 뭐 다른 지역 같은 경우에는 100원이라도 받고 휴지를 거기서 뽑아 쓰는 개념으로 할 건지 이것도 좀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객분들이 휴지를 그냥 화장실 안에서만 사용하면 괜찮은데 그거를 가지고 다니면서 아무 데나 다 버리기도 하고, 그 휴지를 휴지처럼 사용하지 않고 걸레처럼 막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보니까 청소에 대한 것도 굉장히 불편하고 어려움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히 ‘휴지’라고 보시면 안 될 것 같고 그거를 처리하는 데 있어도 저희는 또 거기에 대한 부분이 또 들어가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 부분은 조금 더 어떤 부분이 더 효율적이고 지역에 도움이 될지는 한번 심도 있는 검토가 좀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옹진군이 관광도시다 보니 해야 될 역할들은 있지만 그거에 대한 그 효율은 다시 한 번 검토를 할 필요는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