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우선순위를 뭘 어떤 기준으로 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지 모르겠는데 물론 뻘다방에 오는 사람, 그다음에 목섬을 그냥 관광차 오는 사람, 또 체험어장 오는 사람, 이 세 부류의 관광객이 혼재 돼 있는 데가 그 지역이거든요. 물론 체험어장에 화장실 하나 있고, 이쪽에 뻘다방 자체 화장실이 있는데 그거 가지고 뻘다방 쪽으로 오면은 화장실이 없으니까 계속해서, 주간에는 그런 대로 이용을 하는 것 같은데 야간에는 그 박스 안에 들어와서 그 동네 사면 있잖아요. 사면이 있는 그쪽에다가 소․대변을 보고 용변 보고 휴지 버리고 다 그러거든요.
그래서 그걸 몇 차례 말씀을 드리는데 어쨌든 이거는 오늘 이 자리에서 결정을 하기는 좀 어렵겠지만 이거 끝나고 나서 이따 오후에 별도로 같이 협의 한번 해 주시는 걸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