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민애 의원 발언
위원 저도 김영진 부의장님과 같은 의견이 있고요. 지금 연평도 같은 경우도 타일 마감이라든지 탕에 있는 계속해서 그 안에 있는 뭐 시멘트 발랐던 것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 좀 잘 살펴봐 주시면 좋을 것 같고. 또 하나 제안드릴 게 제가 기본적으로 목욕탕을 가서 방문을 했을 때 느낀 것 중에 하나가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제가 다녔던 목욕탕에는요 열쇠 하나만 가지면 이걸 갖고 신발장과 옷장을 같이 써요.
근데 연평도 같은 경우는 현재 열쇠를 2개 가지고 갑니다. 신발장 열쇠, 목욕탕 열쇠. 이거 하나로 통일을 하는 방안을 한번 좀 생각해 주셔서 자월이나 덕적 같은 경우는 좀 그게 반영될 수 있도록 좀 부탁 좀 드리고, 이용하는 사람들 입장에 서가지고 조금 더 세밀하게 관찰해 주시고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