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별에 별 말씀들이 다 나오는 겁니다. 이거 관급 공사로 맡겨 놓으니까, 심지어는 페인트를 옳게 된 걸 쓰지는 않았다더니 그리고 뭐, 그래서 저는 참, 일견 아까 지금 예산이 애초 최초 계획됐던 부분에서 좀 범위가 넓어졌다는 그런 사정을 감안을 한다 하더라도 주민들께서 이래 보셨을 때는 결과적으로, 결과적으로, 좀 극단적인 표현을 자제하고 싶습니다만 매우 부실했다. 그냥 부실한 정도가 아니라 매우 부실했다.
그런 아쉬움이 되게 남아서 이 건 관련해서는 이게 결산과 직접 상관은 없다 하더라도 한번 문의를 한번 드리고 싶었습니다. 지금 진행 과정상에 그런 나름대로의 의지를 가지고 좀, 의도는 제가 기본적으로 이해는 한다손 치더라도 추후 8회, 8회라고 하면 이거는, 한 2, 3회 정도 이렇게 만약에 간다손 치더라도 주민분들 눈에는 좀 좋게 보이지 않을 공산이 큰데 8회라고 하면 이건 정말 문제가 분명히 있는 부분이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혹시 우리 관내에서 추후 같은 이런 비슷한 내용의 사업이 진행이 될 때는 이런 일이 다시 되풀이되지 않기를 좀 유념해 주시기를 당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