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아니요. 이개, 면사무소 지나서 꼭대기 올라가면 바로 이개잖아요. 거기서부터 내려가서는 주택이 좌측에 쪼르륵 있고 거기가 다 전이예요 전부 다 쭉 이렇게.
그리고 경사도가 완만한 것이 아니라 가파르게 내려가는 편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 갔을 때가 굉장히 가뭄이 심한 시기였어요. 저희가 갔을 때가 5월경이었는데 굉장히 심하다 보니까 집에 있는 물을 끌어다가 거기다가 물을 줘야 하는 이런 현상이 일어나서 그때도 그런 얘기가 나왔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검토요청을 해서 이런 부분들이 지형적으로 밭에 필요한, 그런 관정을 개발하는 것도 어차피 우리 건설과에 물관리팀에서 전체적인 그림을 같이 봐주십사하고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그리고 자월 같은 경우에도 보면 지대가 약간 높은 쪽에 전들을 많이 갖고들 계세요.
고사리도 키우시는 분들도 다 위쪽에들 계시고. 그분들이 집에 있는 수도를 갖다가 이용해서 거기에 물을 줘야 하는 이런 상황들인 거예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저희가 농업용 용수로 쓰는 부분하고 일반 가정용하고는 또 전기로 되어 있는 부분.
그리고 물을 사용할 때 영흥을 제외한 대다수의 지역이 한정되게 물 양을 쓸 수밖에 없는 지역들이 너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지역에는 전농사를 짓고 계시는 분들한테도 관정개발이 필요하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소류지 개발 건에 대해서는 아까 백령도 2건 말씀하셨는데 영흥도 건도 좀 진행이 어떻게 가는 게 굉장히 답보상태로 서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