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무탄소가 아니라 민관공동조사단에 옹진군은 부군수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위원이. 그런데 여기 무슨 부군수님이 못 오시면 국장님이 오시든가 아니면 과장님이 오시든가 누가 와야지 인천시도 다 과장급도 오고 다 오는데. 지금 이게 발전소 관련해서 1, 2호기 34년도 폐쇄 관련해서 지금 심각하게 이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서는 그런 것에 대해서 일절 누가 오지도 않고 관심도 없고.
그게 구조적으로 원래 옹진군을 빼놓고 해서. 그럼 옹진군은 누가 어떻게 민관공동조사단에 협의하는 문제라든가 의결되는 과정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옹진군은 그럼 누가 가서, 옹진군은 모르고 있으면 안 되지 않냐 해서 부군수를 직급으로 해서 넣었거든요. 그런데 다른 지역은, 물론 태안이나 당진이나 우리보다 2년 정도 폐쇄 기간이 빨라요 거기가 먼저 건설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거기는 그런 지역은 지자체가 발 벗고 나서서 발전소하고 정보도 공유하고 서로 협조할 사항이 뭔지 이렇게 해서 동분서주하고 있다는데 우리는 이거 무슨 군에서 오지도 않고 말이에요. 지금 우리가 옹진군이 잘 아시지만은 무슨 맨날 예산 얘기하면 돈 없다고 그러잖아요. 그럼 세수가 재원이 부족하니까 그런데 아무래도 우리가 그렇잖아요.
주요 재원이 어디 있어요. 모래채취 그다음에 그래도 영흥에 유일하게 옹진군에 기업이 영흥화력발전소뿐이 없는데. 그 발전소가 향후에 폐쇄할 것이냐 그다음에 또 회처리장이 내년도 12월에 매립이 완료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그 연장부분도 자꾸 거론되고 하는데 누가 참석을 해서 그 내용을 같이 공유하고 대책을 같이 세우든가 뭘 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요.
이렇게 무관심하고 맨날 돈 없다는 소리만 하고. 그런 기본적인 재원, 세수 재원의 가장 중심적인 분야가 지금 어떻게 향후에 몇 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 심각하게 접근해도 부족한데. 어찌해서 이런가.
이런 것을 이거를 진짜 군정질의하고 막 이렇게 해야 되겠어요? 아니 왜 참석을 안 하냐고 왜? 남의 일이에요 그게?
이거 왜 참석 안 했는지 그거 파악해서 저한테 보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