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일단 서구는 인구가 지금 한 60만 되나요? 서구 다 합치면 60만 정도 되는데 거기는 지금 그런 시스템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그래도 좀 많이 부족하긴 한데 그러니까 인구에 비해서 이렇게 아이돌봄, 이렇게 좀 케어해 주시는 분들의 지원이 좀 부족하긴 한데 연세가 있으셔도 충분히 할 수 있을 만한 그러한 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 구에서도 이렇게 교육을 해서 보낸다고 하면 조금 더 믿음도 가고 신뢰가 갈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한번 서구에서 하는 거를 좀 알아봐주셔서 저희 중구에도 도입을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제부터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계속 여성보육과에도 말씀을 많이 드리지만 역대 이런,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은 항상 고민이 되었고 문제가 되었지만 지금 이대로 가다가는 나라 지킬 남자도 없어서 이제는 여성들이 군대를 가야 된다 막 이러한 얘기도 언론에 나오고 하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제는 출생 수가 너무 없다 보니 우리가 전체적으로 650억의 여성보육과에 예산이 있지만 현금성 이러한 지원들이 뒷받침이 되어야 우리가 앞으로의 출산율도 일으킬 수 있다라는 걸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정책들이 다 다르게 나오지만 정말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계속 밑빠진, 그냥 계속 물만 이렇게 흐르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계속적으로. 그래서 지금 같은 이러한 정책들이 너무나 다 좋은 것들이지만 이거는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만 도움이 되는 거지 출산을 한 사람들이 다 똑같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니까 이런 정책에 대해서 조금 더 저희가 디테일한 것보다는 그냥 정말 누가 봐도 이렇게 하면 딱 좋다라는 게 들어가야 좀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바로 현금성인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 중구에서 한번 했으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내년도 계획으로는 좀더 이렇게, 너무나 많은 것들을 하시면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도 외우기도 힘드실 것 같아요. 그래서 간편하게 좀 해서 바꿔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일단 드리고요.
이거는 그냥 절대 흘려보내시면 안 되시고 정말 이거는 꼭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지 우리가 대한민국이 앞으로 살 것 같아 가지고. 그리고 저희 24시 어린이집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광고가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아요. 24시 어린이집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