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거는 그렇게 해 주신, 그거야 뭐 그렇게 해 주시는 걸로 보고. 그다음에 앞으로 좀 이러면 어떨까? 좀 개선을 좀 해 가면 어떨까?
그게 뭐냐 하면 물론 그 임대를 하고 가서 시범적으로 이렇게, 좀 익숙지 않으니까 시범적으로 기계를 가동을 하고 운전도 해 주고 좀 그러기도 해요 보니까. 근데 그렇게, 어디 뭐 다른 데 모르겠어요. 영흥 같은 경우는 아주 능숙하게 그걸 다 이렇게 본인이 다 시험을 보여, 시험을 해줘.
이렇게 본인이 와서. 잘 못하시는 분들은. 그래서 그런 거 하시는 걸 보면서 앞으로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그냥 자기가 뭐든 작동을 할 수 있어서 하는 사람이야 그렇게 임대만 해서 갖다 하면 되지만 그렇게도 좀 하기가 어렵고 그걸 또 뭐 일당을 주고 또 농번기 때 뭐 어떤 분을 또 고용해서 하기도 그렇고 애매모호하고.
그러니까 그 임대사업소에 현재 근무하는 분들이 그걸 다 할 수도 없잖아요. 한두 집도 아니고 장비도 여러 가지고 그러니까. 그래서 농번기 때만이라도 봄철에 농민들 가운데서 좀 익숙하신 분이라도 일시적으로 채용을 해서 그분들이 그 연로하시고 이런 분들, 그런 분들이 불편해하시는 부분을 가서 도와드리고 이렇게 해 주시는 방법으로 그런 기술지원을 하기 위해서 농번기 때 일시적으로 어디 타 도에서 그런 분들을 모시긴 그렇고 지역에서 그런 걸 작동 잘하시고 하는 분들을 한시적으로라도 우리가 고용, 고용이라면 그렇지만 그렇게 해서 그 연로하시고 불편하신 분들을 좀 도와드리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그게 뭐 가능…… 어떻게 보실지 모르지만 한시적으로 우리 기술센터에서 채용해서 그렇게 도움을 주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됐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