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네, 상가 쪽에다. 왜냐하면 그곳을 살릴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지역 자체를 이렇게 항상 아이들이 학원들을 걸쳐서 나오고 하잖아요.
그런데 거기 이렇게 아이들을 돌봄을 하는 곳이 생기면 부모님들이 마음놓고 퇴근하셔서 데리고 갈 수 있는, 픽업을 해 갈 수 있는 그런 자리인 것 같은데 전국적으로 그걸 지금 시행하는 곳이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한번 우리 중구에서 테스트해 봐서 정말 “중구에서 벤치마킹하면 돼.” 이거를 좀 들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검토만 하시지 마시고 할 수 있다라고 하시고 한번 해 보시면 될 것 같거든요, 이 정책이.
그래서 한번 정말 해 보시면 곳곳마다 이러한 뭉치는 곳이 아니더라도, 그러니까 그쪽 딱 가보면 특색이 있어요, 그 거리들마다. 그런데 아이들이 다 분산, 어차피 지금 출산율도 낮고 아이들도 이제는 엄청나게 귀한 세대잖아요. 그리고 이제 보면 서울 같은 경우는 한 학교가 가장 적은 신입생 수가 100명도 안 된대요, 폐교되는 데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데 지금 상황에서는 우리가 이런 걸로 좀 밀면 “중구에서 아이들 키우면 너무 좋아.” 이런 것들이 딱 나오게끔 해서 이제는, 신도시는 지금 잘되는 곳만 잘되고 구도심이 점점 아이들이 없어지고 있는 상황이니까 충분히 저희가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너무 들어서요. 그 내용을 검토만 하시지 마시고 해 보겠다라는 걸 해 보시면 정말 좋은 사례가 될 것 같아요. 한번 부탁 좀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