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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21회 제1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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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 저 옹벽이 저기 이제 벌어져가지고 벌어진 상태에서 물이 저기로 저기 다 들어가다 보니까 옹벽이 배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지금. 그래서 상당한 위험한 부분이고 그래서 그때 청장님께서 ‘요거를 좀 어떻게 빨리 조사를 해봐라’ 이렇게 이야기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때가 벌써 좀 지났는데 과장님께서 아무 현재 진행 상황이라든가 뭐 이런 게 전혀 없다 보니까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주무 부서에 전달이 돼가 서로 교류가 되고 있는 건지 뭐 민원이라는 것은 그 결과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접수를 했으면 뭐 ‘지금 되고 있다.’, ‘안 되면 안 된다, 되면 된다.’ 이런 게 통보가 있어야 되는데 뭐 아무 연락이 없으니까.

원래 이제 이거는 추경 때 이거를 할 사항은 아닌데 곁들어가 내가 말씀드리는데. 그래서 안전총괄과 과장님이니까 가장, 옹벽이라는 것은 이 안전에, 만약에 무너지면은 저게 심각한 상태거든요. 그래서 벌써 저만큼 벌어진다는 거는 계속 벌어진다는 말인데, 그면 물이 안 들어가게끔 그 가새(가장자리) 한 100m 거리를 쫙 방수를 해야 됩니다, 채워가지고.

물이 안 들어가게끔. 그래 해야 되는데 저래 방관하고 놔놓으면 계속 비가 오면 계속 물이 들어가면 자꾸 벌어질 건데. 그래, 그 부분을 뭐 이렇게 안전총괄과, 우리 구민을 지키는 과장님께서 빨리 답이 없으시니까 내가 그래, 오늘 물어보는 겁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