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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321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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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우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공단 이사장님 제가 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과에서 이게 지금 예산이 또 올라왔기 때문에 또 말씀을 드리지마는, 해파랑길은 지금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가서 공단에서 이용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아무리 문화체육과에서 그게 됐다 하더라도 해파랑길에 어느 정도 지금 됐으며, 개, 보수가 언제 했는데 지금은 몇 년이 지나서 또 해야 되는 상황이 생겼으면 그걸 한번 살펴보고 오셔서 지금 답변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비 올 때마다 저는 해파랑길에 가봅니다. 그리고 저녁에 산책도 한번씩 가고.

여기에는 지금 바람도 많이 불고, 여기 바다가 인접해서. 이런 상황은 충분히, 그냥 일반 주민들도 다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 맨 처음에, 김근우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맨 처음에 지을 때 비라든지 바람이라든지 이런 상황에 좀 열악할 거다, 그런 걸 충분히 고려하셔가지고, 저희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럼 전문가들이 더 좋은 재질로, 맨 처음에 지어질 때 저는 잘못 지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금 시설에 지금 엉망입니다. 지금 주차장도 그렇게 방치된 지 오래됐습니다.

제가 이사장님한테 전화도 미리 드렸지마는, 주민들이 그냥 오셨을 때도, 저는 평일에 오후에도 가봤지만 100명 이상 넘는 관광객들이 왔는데 저는 조금 민망하고 부끄러웠습니다, 너무 엉망이라서. 그리고 그분들이 혹시나 인스타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린다면 풍경이나 뷰(view)는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그걸 올리는데, 우리 지금 거기 화장실 가는 쪽에 그 사물함이라든지 이런 게 너무 낡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런 것도 만약에 개, 보수를 할 예산이 없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예산을 기다리는 동안에 왜 이렇게 됐는지를 사람들은 모릅니다. 우리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아, 여기는 바닷가니까 이게 필요하구나’ 이런 생각도 할 수 있지만 관광객들은 여기에 한번 왔다가 별로다 다음부터 안 와야 되겠다 생각하고 안 오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우리가 관리한다고 생각하면 어느 정도 기간에 ‘수리 중입니다.’ 이 정도의 문구는 저는 충분히 성의가 있다면 그거는 붙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저는 차단, 그 공영주차장도 지금 뭐 개, 보수를 한다고, 그것도 일반 주민들은 몰랐습니다. 그리고 무료로 이용되는 것도 몰랐고요. 그런 상황도 조금 알릴 필요는 있습니다.

지금은 이제 붙여놨습니다, 보니까. 그리고 비가 오거나 태풍이 불 때는 전부 다 차단기나 이런 거는 아파트 같은 경우도 지금 그 차단기를 다 떼버립니다. 그건 안전상의 문제입니다.

그것도 한 번 더 살펴보셔야 되고요. 이번에 개, 보수할 때도 재질이 뭐며 이런 걸 좀 꼼꼼히 살펴보셔가지고, 비용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한 번 할 때 저는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때 우리 지역구 의원이시기 때문에 김근우위원님이나 박창현위원님이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에어컨도 우리 주민들이, 지금 여름에 한창 더웠는데 지금 고장이 났다는 거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도 과에서 미리 살펴보시고 이제 오랫동안 사용할 거니까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그건 다 위원님들도 다 이해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걸 구매하면 더 오래 쓸 수도 있고 그다음에 전기료라든지 이런 거에 감액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생각을 하셔가지고, 맨 처음에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고 그것만 생각하지 마시고 앞으로 차후에 조금 생각을 조금 더 하셔가지고, 그거는 다 얘기하시면은, 설명 들으시면 다 이해하실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업설명서 할 때도 조금 꼼꼼히 살펴봐주시고 자세한 내용 같은 거, 지금 답변석에 앉으셔서 모르겠다는 답변은 조금 그런 것 같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