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따로 우리가 이때까지 모든 사업들이 좀 그렇습니다. 뭐 청년창조발전소 관련돼서도 제가 처음 2018년도에 와서 준공됐고 거기에 대한 위탁, 그때는 동명대가 위탁을 받고 운영했었고요, 그러면서도 중간 중간에 시설 개선 비용들이 수억씩 나왔어요, 지속적으로. 근데 청년창조발전소 같은 경우는 기존에 있던 건물을 매입하고 리모델링 했으니까라고 생각되는데 이 해파랑 안내소는 새로운 건물을 지었잖아요.
그럼 그 하자보수 기간이 있었을 테고 그 하자보수 기간에 꼼꼼하게 체크했다면 저희가 개선비용을 좀 적게 나가지 않았을까, 그리고 지금도 몇 년까지 유지되는지도 한 번 더 확인할 필요성이 있고, 그랬으면 이 비용들이 좀 더 줄었지 않았을까에 대한 생각, 그리고 이게 모든 시설들이 설치를 하고 이제, 예를 들어서 헤지거나 교체해야 될 사안들, 뭐 기존에 저희가 썼을 때 금방 닳아 없어지는 제품들이나 이런 것들은 충분히 이해하는데, 그 외 방수라든지 이런 모든 부분들에 있어서는 대충 내구연한이나 이런 것들이 정해져 있어요. 근데 그게 맞지 않고 계속 다시 또 해야 된다면 공사에서도 분명히 문제가 많이 발생했을 거라 생각됩니다. 큰 사안이 지금 없잖아요.
저희가 태풍이 지나갔다 와서 만약에 매미처럼 커다란 돌이 와가지고 건물을 부수지 않는 이상은, 그런 식의 형태가 아니면 저희가 그렇게 큰 개, 보수를 할 비용은 없을 거라 생각되거든요. 근데 기간이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생각되는데 지금 계속 비용들이 추가적으로 발생해서 제가 한번 언제 됐는지, 그리고 어떻게 됐는지 한번 질의를 드리는 거고. 거기에 대해서는 비용이 계속 올라가는, 전출이나 하시니까 담당 부서는 어쩔 수 없는 금액의 이동 때문에 말씀하시는 거지만, 그건 이사장님은 충분히 이해하고 알고 계셔야 되고 다음에 이 부분을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서도 달라집니다.
그걸 또 위탁하거나 할 때도 그 위탁받은 업체가 이러이러한 부분은 자기들이 해야 되겠다는 식의 계약이 만약에 있었다면, 특약으로 있었다면 그런 사소한 부분은 자기들이 예산으로, 그리고 자기들이 수익이 나는 비용으로 충분히 대체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계약서를 확인을 안 해봤어요, 아직. 근데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든 임대를 해주는 저희 입장에서, 임차인의 입장이죠, 어찌 보면?
그런 걸 다 해주는 입장이 돼버리니까 예산은 한정 없이 계속 늘어납니다. 그게 과연 맞는가에 대한 의구심도 계속 들어서 두 분 다 말씀을 드리는 거고, 과장님은 어쩔 수 없는 계산서에, 이 예산서에 올라와서 제가 말씀 좀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