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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249회 제7기획복지위원회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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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지금 그 사각지대가 어디냐 하면 일반, 그러니까 인가가 안 난 일반 모래사장, 해수욕장으로 이용은 하는데 그런데도 뭔가 이거…… 근데 이거는 제가 볼 때는 그래도 관광부서 라인에서 이거를 좀 봐줘야 되지 않을까? 폭죽 뭐 이런 거 금지하는 현수막이라든가. 이거를 팀장님하고 저번에 조금 의논이 논의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해양시설과가 됐든 뭐 수산과가 됐든 이거 한번 연관된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현수막 좀 제작해서 폭죽 그런 거…… 지금 여기 인가 난 해수욕장은 다 현수막 제작해서 보내는 걸로 지난번에 말씀 들었거든요. 근데 일반 모래사장, 백사장이나 이런 데 그게 많지는 않지만은 특히 이렇게 연육된 영흥도 같은 데는 야간에 폭죽 터치고 뭐 하고 심하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화재위험도 있고 소음이 있고, 또 어장 오염 뭐 한 세 가지가 겹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뭐 과장님께서 이게 관련 부서하고 의논을 좀 하셔서 현수막이라도 좀 제작해서 갖다 붙여놓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