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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321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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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마포구, 자매결연을 맺게 됐을 때 지금 말씀주신 여러 가지 사안들의, 저는 다른 어떤 것보다 우리 남구 측에 득이 된다고 하면 마다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하는데, 소개해 주신 홍대 같은 대학가 같은 경우에 그 부분은 제 생각에는 그게 이제 관에서, 마포구에서 주도를 해서 만들어서 그 문화가 생성이 됐다고 보기보다는 그쪽 인디문화라든지 대학 쪽에서 아마 자생적으로 그런 문화들이 발생을 했고, 그걸 좀 활성화시킬 수 있는 지원 같은 걸 마포구에서 아마 하지 않았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거론하셨던 그런 내용들이 아마 이렇게 결연이 진행이 되겠죠, 세부 계획까지 이래 세워놓으신 걸 보니까?

하게 된다면 앞서 두 도시처럼 지금 설명하셨던 여러 가지 득이 될 수 있고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소개를 해 주신 그 사안들이 언젠가 또 시간이 이래 흘렀을 때 지금 앞서 지금 함평군이라든지 상주시 같은 경우처럼 좀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자, 결연식, 지금 며칠로 예정이 됐다고 하셨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