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엑스포라든지, 제가 지금 여러 가지 구정을 펼치시는 걸로 봐서 제가 인상적으로 남아 있는 구청장님 관심 사안이 아마 엑스포 관련인 것 같은데. 좋습니다, 그 유치돼가지고 뭐, 해서 국가적으로라든지 특히 우리 또 남구 같은 경우에는 해당 지역 인근에 있기 때문에 그런 파급 효과로 긍정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그런 측면에 있어서 그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이런 민생 문제 관련해서도 충분히 좀 챙겨봐야 되지 않겠나 싶고. 한 가지 더 추가로 주문을 하고 싶은 건 아까 말씀 주셨다시피 국가나 그리고 이제 광역지자체에서 안을 마련하는 거에 더해서 저는 지자체에서 일종의 크로스체크(cross-check)가 될 수 있는, 검사를 기준으로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 국가 또는 부산시에서 광역단체에서 검사를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지자체에서 따로 한번 더 점검을 할 수 있는 그런 안이 저는 마련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9월 4일자 기사인데요, 해수부 차관께서 하신 말씀이 8월21일부터 기존 정부 그리고 지자체 검사에 대해 추가적으로 유통 전에 검사를 도입해 매일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라고 이래 말씀을 하신 바도 있다고 하는데, 이 문제가 어쨌든 조금 더 큰 사안으로 얘기를 갖다가 올라가기보다 기왕에 벌어진 일이면 이런, 아마도 지금 6일자 관련 기사로 봤을 때 여론조사 결과가 수산물을 덜 먹거나 안 먹겠다라는 수치가 이게 국민일보 기사인데요, 한 65.3% 정도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여러모로 주민 분들도 불안해하시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이런 부분도 케어(care)할 수 있는 방안을 추가적으로, 이번에 이렇게 언급이 된 부분이 있으니까 인지를 하시고 청장님하고도 대화도 한번 나눠보시면서 이 사안을 한번 챙겨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