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그렇죠. 지금 제안설명을 하실 때도 늘 주시는 말씀이지만 꼭 필요한 내용으로 해서 소개를 주시는데, 집행부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내용일 수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추경의 원래 취지에는 다소 좀 벗어나는 면들이, 그리고 이게 앞서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추후에도 그런 과정은 계속 뭐 어떻게 반복이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선 그 점 하나 먼저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답변 주시는 가운데 잘 말씀을 주신 게 사회적 분위기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그 건 관련해서 이번에 추경 내용을 이렇게 쭉 살피다 보니까 이게 비단 남구, 우리 지역뿐만이 아니라 나라 전체적으로 해서 지금, 뭐 소위 조금 복잡한 정치적인 문제는 조금 생략하고 전국민적 관심 그리고 그 가운데는 우리 남구 주민도 제외되기가 어려울 건데 방사능 관련해서 여러모로 해서 관심이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아까 답변 주시는 와중에 언급하셨던 사회적 분위기를 조금 감안을 한다면 그런 부분들이 시기적절하게 반영이 된다 치면 추경 예산 안에 어떤 식으로 됐든 이런 부분을 좀 케어(care)할 수 있는 그런 안도 마련이 됨이 적절치 않았겠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전혀 그런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그 건 관련해서 집행부 내부에서 논의가 된 바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