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이재모 위원입니다. 410쪽에 깨끗한 수질 환경 조성을 잠깐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유난히도 한파가 있었죠.
저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와 있었어요. 중요한 건 동계올림픽 이후 이전에 개보수를 거의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 유치 차원에서, 이번에 동절기로 인해서 물이 얼어서 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한 화장실이 많이 있었을 겁니다.
현장도 가봤습니다. 단층으로 있는 화장실이 굳이 저장탱크가 옥상에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물 수압이 그렇게 안 됩니까?
직수 연결이 안 됩니까? 이런 문제. 이런 것을 살펴보셔서 올림픽도 끝난 이후에 시설보수가 있고, 시설보수에 약 13억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관광객이나 지역주민들이 사용하려고 하는 그런 순간에는 사용을 못 한다.
집 안에 있는 화장실이 아니기 때문에 동절기 동파도 있겠지만 최대한 동파를 방지해서 관광객이나 지역주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하는 게 원칙인데 전혀 안 되고 있습니다. 여기 나와 있는 136개소를 한번 점검을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