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이런 시설을 할 때는 숙박시설을 구하기가 어려운 데 하는 게 맞아요. 그런데 여기는 아시다시피 과거부터 숙박시설이 굉장히 남아도는 지역이었거든요. 돈에 대한 문제였지 숙박시설이 부족한 지역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제가 제안했던 게 어떤 얘기냐 차라리 돈으로 주자. 2만 원이든 3만 원이든 증빙만 담보된다면 돈으로 주자. 우리는 이런 시설들을 운영해 본 경험도 없고 운영하는 데 굉장한 부담이 될 것이고 이런 숙박시설이 유지관리비가 굉장히 많이 들어요.
아시잖아요 그렇죠? 한 최소한 2년에서, 2년 정도면 내부 리모델링도 다 해야 되고 유지보수비가 상당히 많이 듭니다. 그래서 그때 담당부서장이었던 분한테 돈을 주자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증빙만 된다면. 그랬더니 연세 많으신 분들이 카드는 증빙이 되는데 현금은 증빙이 되겠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 이유 중에 대표적으로 주민의 요구도 있었지만 이 시설을 저희가 설치 운영하게 된 겁니다.
한 44억 6000 정도 들여서 인수 리모델링 지금 운영 준비까지 다, 비품 그다음에 자산취득세부터 해서 다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나중에 조례 올라오면 말씀드리겠지만 그때 얘기하셨으니까 운영할 때 숙박료는 결국은 현금을 못 받겠다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현금을 담보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가 시설을 이용해야 된다.
현금을 냈다는 거를 우리가 증빙을 담보할 수가 없다. 즉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 숙박시설을 우리가 직접 지어서 운영해야 된다라고 하셨기 때문에 아마 지금도 그 논리라면 현금을 우리가 받지 않는 게 맞아요. 더군다나 민간위탁을 줄 거기 때문에, 그렇죠?
그 부분이 꽤 문제가 될 거고. 지금 여기에 군민의 집 운영계획에 이런 내용이 들어와 있어요. 군민의 집이 28실로 개조를 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