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규민 의원 발언
각별히 신경 써 주시고, 메리츠화재 그 부지도 타진했는데 메리츠화재는 두원산업이 매입해서 개발 계획을 갖고 있는데, 우리가 강릉에 연수원 부분은 대부분 강릉 환경, 바다 환경 보고 오는 부분인데 강릉 바닷가 쪽에는 마땅히 이런 연수원들이 들어올 부지가 없어요. 사유지는 가격이 비싸서 도저히, 잘 아시겠지만 안목 3,000만 원 한다고 하잖아요? 바닷가는 최하 1,000만 원입니다.
바다만 보이면 강릉은 300에서 500입니다. 이 가격 갖고는 기업들이 못 하거든요. 강릉이 땅값이, 물론 예전에 강릉 자체가 저 평가된 부분이 있는데 이게 올림픽 치르고 부동산 토지 가격이 엄청나게 올랐어요.
사실 좋은 건 아닙니다. 부동산 갖고 계신 분은 좋은데 강릉시에서 기업을 유치한다든지 외부에서 와서 연수원이라든지 하려고 하면 부지값이 비싸서 도저히 할 수 없거든요. 아까 메리츠화재 부분 그쪽에 잘 알고 있어서 그쪽 부지를 부족해서 더 사게 알아봐 달라고 그래서 알아봤더니 바닷가하고 상당히 거리가 멀어요. 1년 전만 해도 50만 원 이래 가던 부지가 300만 원 달라고 그래요?
사업하겠냐고요? 앞으로 큰일입니다. 그렇다고 연수원들은 산으로 가자고 강릉에 연수원하는 게 아니거든요.
바다 보려고 연수원 하는데, 이런 부분도 강릉시 전체가 고민, 앞으로 해결해야 합니다. 하여튼 유치하는 것도 좋지만 부지가 많이 있느냐, 여러 가지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아요. 국장님 잘 아시죠.
강릉이 얼마나 부동산 가치가 상승됐는지?